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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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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사람 몸은 척추라는 뼈대가 있다. 척추가 몸의 중심을 잡아주고 몸의 각 부위에 세세한 뼈마디와 혈관이 있어 우리의 몸을 지탱해준다. 만약 척추가 없다면 몸을 지탱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물론 손과 발, 손가락 발가락 등 우리 몸의 필요한 관절이 있어 생활하기 편리한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척추가 더 중요하냐? 미세한 부분이 더 중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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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사람 몸은 척추라는 뼈대가 있다. 척추가 몸의 중심을 잡아주고 몸의 각 부위에 세세한 뼈마디와 혈관이 있어 우리의 몸을 지탱해준다. 만약 척추가 없다면 몸을 지탱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물론 손과 발, 손가락 발가락 등 우리 몸의 필요한 관절이 있어 생활하기 편리한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척추가 더 중요하냐? 미세한 부분이 더 중요하냐?’ 가 아닌 중심 뼈대와 말단 조직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거시경제를 인체에 비유하자면 척추와 같다. , 거시경제는 인체의 뼈대이다. 거시경제의 흐름을 잘 안다는 것은 곧 척추가 건강하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 우리는 꾸부정한 자세로 척추가 휘는 척추 측만증이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꽤 있다. 척추 측만증은 바른 자세가 아니어서 생기는 질병이다. , 거시경제에 대해 오해를 한다면 경제적인 뼈대에 이상이 올 수가 있다.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는 거시경제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각 개념을 8개의 핵심키워드로 잡아서 설명하고 있으며, 꼭 알아야 하는 경제학자 16명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거시경제하면 고전학파냐? 케인즈언 이냐? 이 둘로서 고정되는 것이 일반적인 개념이었다. 물론 당연히 이 두 학자의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하지만, 거시경제를 밑바탕으로 알기에 어려운 측면도 있다.

 

그렇다고 보면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는 거시경제에 밑바탕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개념을 설명을 복잡하게 하지 않았다. 한 예로 실업률을 말하는 대목이 있다. “물가안정실업률, 즉 머리글자만 따서 나이루(NAIRU, Non-Accelerating Inflation Rate od Unemployment)라고 부르는 개념이 있다. 물가안정실업률이란 '인플레이션을 더 이상 촉진하지 않는 상태(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지거나 낮아지지 않고)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수준의 실업률'을 말합니다. 물가상승률이 그대로 유지되면 실업률은 항상 물가안정실업률 상태에 머무는 경향을 나타냅니다.”라고 설명을 한다. 우리는 통상 실업률하면 학교에서 배운 실업률만을 생각한다. 자발적 실업, 경기적 실업 등등 하지만 물가안정실업률이라는 단어는 처음 접하는 분이 많을 것이다.

 

책은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고용, 무역, 화폐, 중앙은행, 국가재정, 부동산 등 총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거시경제의 각 분야 중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을 찝어서 설명해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거시경제를 반드시 알아야 할까? 솔직히 말해서 모르고 싶으면 몰라도 된다. 다만 자전거를 탈 때 앞 바퀴 만보고 목적지를 갈 것인가? 아니면 멀리 앞을 보면서 교통상황을 예측하면서 안전하게 목적지에 갈 것인가는 선택하는 사람의 몫이다.

w*******i 2014.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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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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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 현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조지 버클리와 수미트 데사이가 지은 것이다. 조지 버클리는 영국 브리스톨대학교에서 금융, 주택시장을 연구하고 독일중앙은행 영국지사의 수석경제학자로 일하고 있다. 수미트 데사이는 런던정치경제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로이터통신에서 경제보도를 담당한다.   책의 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알아두세요 본문에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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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 현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조지 버클리와 수미트 데사이가 지은 것이다
. 조지 버클리는 영국 브리스톨대학교에서 금융, 주택시장을 연구하고 독일중앙은행 영국지사의 수석경제학자로 일하고 있다. 수미트 데사이는 런던정치경제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로이터통신에서 경제보도를 담당한다.

 

책의 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알아두세요

본문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코너.

잠깐만요

본문 내용과 관련하여 좀 더 풍부하게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코너.

한국경제 따라잡기

본문에 나오는 도표와 자료들이 한국경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보는 코너.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

경제학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경제학자 16인을 소개하는 코너.

 

목차를 보면 경제학에 관한 주요 8개 분야를 다룬다.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고용, 무역, 화폐, 중앙은행, 국가재정, 부동산이 포함되어 있다. 이 분야들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거시경제학영역이다. 본문을 보면 필요할 경우 미시경제영역의 개념도 빠뜨리지 않는다.

 

그간 미시경제에 관한 읽을거리는 많았지만, 거시경제에 관해 이처럼 알기 쉬운 책은 드물었던 터라 내심 반갑기 그지없다.

 

저자들은 어려운 거시경제학의 개념과 흐름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곡선(가령 수요공급 곡선, 필립스 곡선 등)과 그래프, 자료 등을 풍부하게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감수한 김재영 교수는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지표와 통계를 인용하여 한국 거시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지수(CPI, Consumer Price Index)나 기대인플레이션 등을 측정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내가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코너였다. 16명의 인물에 대해 간단한 연대기와 주요 이론을 덧붙였다. 이들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존 케인즈, 조지프 슘페터, 앨프리드 마셜, 밀턴 프리드먼, 토머스 맬서스, 애덤 스미스, 데이비드 리카도, 폴 크루그먼, 어빙 피셔, 하이먼 민스키, 로버트 배로, 존 테일러, 리처드 칸, 폴 새뮤얼슨, 데이비드 헨드리, 로버트 쉴러.

모두 한결 같이 거시 경제 영역에서 굵직굵직한 이론들을 내놓은 대가들이다. 이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경제학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배려해 놓은 것이다. 경제학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론과 역사(사상) 모두 필요한 법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경기변동과 경제성장의 함수, 고용과 실업문제의 대책, 국가재정과 중앙은행의 역할, 인플레와 통화의 조절, 국제(무역)수지와 성장 동력 등 거시경제에 대한 이해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믿는다.

지금의 경제 불황을 이겨내고 새로운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직접 아이디어를 내보는 것도 좋겠다. ‘거시경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뉴스에 나오면 주요 이슈를 따라잡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권해 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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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경제학을 공부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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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공부하고 싶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어려움때문에 망설이시는 분! 배운 경제학을 조금 더 정리하고 싶으신분들께 꼭 추천하는 책!!   8개의 챕터로 나누어진 책은 각 챕터의 인과성과 알기쉬운 개념정리와 함께 일목요연한 정리까지 한 번 읽으면 경제학이 저절로 소화될 책이에요.   화폐, 부동산, 고용 등 꼭 중요한 8개의 마당을 바탕으로 경제학의 밑바탕을 다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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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공부하고 싶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어려움때문에 망설이시는 분!

배운 경제학을 조금 더 정리하고 싶으신분들께 꼭 추천하는 책!!

 

8개의 챕터로 나누어진 책은 각 챕터의 인과성과 알기쉬운 개념정리와 함께 일목요연한 정리까지

한 번 읽으면 경제학이 저절로 소화될 책이에요.

 

화폐, 부동산, 고용 등 꼭 중요한 8개의 마당을 바탕으로 경제학의 밑바탕을 다잡으세요~~

x*******7 2013.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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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경제학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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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나 경제학 전공자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그러나 살아가면서 경제에 대해서 상식정도로 기본적인 것은 이해해야 좀더 삶이 즐겁지 않을까요?TV뉴스나 신문등 또는 인터넷에서 경재관련 기사들을 볼때, 답답할때가 없었나요?용어가 너무 어렵거나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궁굼한적이 있었는데, 그렇다고 전공 서적을 찾아가면서 공부하고 이해해야 한다면,그냥 모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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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나 경제학 전공자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경제에 대해서 상식정도로 기본적인 것은 이해해야 좀더 삶이 즐겁지 않을까요?

TV뉴스나 신문등 또는 인터넷에서 경재관련 기사들을 볼때, 답답할때가 없었나요?

용어가 너무 어렵거나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궁굼한적이 있었는데, 그렇다고 전공 서적을 찾아가면서 공부하고 이해해야 한다면,

그냥 모르는게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


이 책은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경제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핵심 키워드를 8개로 분류해서 쉼게 이해할수 있도록 집힐한 기본서 입니다.

특히 각각의 챕터 뒤에 추가적으로 한국경제 따라잡기라고 해서 좀더 이해하기 쉽게 부가적인 설명및 참고할 만한 웹사이트를 알려주셔서,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d***4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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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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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따로 경제경영을 배운적은 없기에, 여러권의 책으로 이렇게 저렇게 짜집기하듯 머리속으로 집어놓은 지식들이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 한권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사실 경제학만큼 일상생활에 밀접한 학문은 별로 없을 것이다. 경제학을 몰라도 잘 먹고 잘 살수 있겠지만.. 분명 경제학은 우리의 삶 전반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글로벌 신용위기 사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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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따로 경제경영을 배운적은 없기에, 여러권의 책으로 이렇게 저렇게 짜집기하듯 머리속으로 집어놓은 지식들이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 한권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사실 경제학만큼 일상생활에 밀접한 학문은 별로 없을 것이다. 경제학을 몰라도 잘 먹고 잘 살수 있겠지만.. 분명 경제학은 우리의 삶 전반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글로벌 신용위기 사태로 사람들이 이성에 따라 판단을 한다는 가정에 의문을 제기한 로버트 쉴러의 행동경제학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경제학자들은 보이지 않는 손을 갖고 있기는 한거 같다.
이 책은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고용, 무역, 화폐, 중앙은행, 국가재정, 부동산이라는 뉴스를 틀면 한두번은 꼭 언급되는 8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이 책을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독일중앙은행 영국지사의 수석경제학자인 조지 버클리와 로이터통신 영국 경제보도를 담당하고 있는 수미트 데사이가 집필하여 가장 최근의 이슈들까지 다루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거기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김재영님께서 감수를 맡아 잠깐만요, 알아두세요, 한국경제 따라집기등의 코너를 통해 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또 우리 현실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경제성장과 인플레이션 그리고 중앙은행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특히, "안타깝게도 미래는 과거를 100%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니"라는 앨런 그린스펀의 말은 어떻게 보면 경제학의 한계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필립스 곡선으로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다, 거기에 헛점을 발견하고 물가안정실업률이라는 개념을 제안하는 것처럼 경제학은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어 끊임없이 발전해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나의 테마가 끝날때마다 촌철살인같은 한마디가 등장하는데 나는 그 부분이 참 재미있었다. 경제성장마당이 끝날때 "당신의 이웃이 직장을 잃으면 '불황'이라고 하지만, 당신 자신이 직장을 잃으면 '공황'이라고 한다." 라는 해리 트루먼의 말이 인용이 되어 있다. 이 말의 원문이 " It's a recession whenyour neighbor loseshis job;it's a depression when you lose yours."인데.. 'recession'과 'depression'은 경제성장에서 나온 불경기(recession)와 불황(depression)에 나오는 개념인데, 몇장에 걸친 설명보다 한마디의 말이 더 가슴에 와닿기도 했다. ^^ 해리 트루먼의 말에 영문표기가 함께 되어 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a******e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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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에게 적합한 경제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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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공부하는 것에 대해 많이 망설였었는데 경제왕초보인 나를 단숨히 매료시키는 책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구성은 어려운 용어들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 한켠에 정리가 되어있고 그래프 보는 법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사례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특히 중간중간에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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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공부하는 것에 대해 많이 망설였었는데 경제왕초보인 나를 단숨히 매료시키는 책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구성은 어려운 용어들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 한켠에 정리가 되어있고 그래프 보는 법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사례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특히 중간중간에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들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어 경제상식까지 한꺼번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제 왕초보에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 경제기본서입니다.

이제 경제 뉴스를 볼 때 채널을 돌리지 않고 관심 있게 볼 수 있게 되었어요.

o******i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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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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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독이 심하다. 문학이나 동화 에세이같이 관심있는 분야는 열심히 파보지만   관심없는 분야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어렸을 때는 그래도 된다 생각했다.  좋아하는 거만 잘하면 되지라고~ 하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는 일상의 기본인데 사회를 살아가며 나는 기본이 안되었던것이다.     뒤늦게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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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독이 심하다. 문학이나 동화 에세이같이 관심있는 분야는 열심히 파보지만  

관심없는 분야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 

 

어렸을 때는 그래도 된다 생각했다.  좋아하는 거만 잘하면 되지라고~

하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는 일상의 기본인데 사회를 살아가며 나는 기본이 안되었던것이다.  

 

뒤늦게 문제점을 깨달아  신문도 읽어가며스크랩도 해보았지만 

흥미는 점점 떨어지고 쇠 귀에 경읽기로 지식의 소득이 없다.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 더 헤매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 접하게 된 책.  

 

 

사실 몇번이나 경제 책을 뒤적이었지만 첫장만 봐도 이해가 안가고  

너무 두껍고 보기만 해도 답답했다!! 

 

초보자를 위한 책이 없는지라 경제학에 관해 관심이 서서히 꺼지고 있는데  

운 좋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기존의 무조건  텍스트 설명이 아니라 

8개의 핵심키워드를 주제로 적절한 사례와 수치를 들어가며 경제 초보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예를 들어 미디어에서 자주 접하는   

GDP,GNP,부동산등의 사례, 인플레이션, 스태그 플레이션 등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  복잡한 경제상황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이 책이 아무리 쉽게 설명한다 한들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접해 한번 읽어서는 안될 것 같다.   

 

이해 안가는 부분은 써보기도 하고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왠지 시험공부를 준비하는 학생이 된 것 같다.  

 

열심히 책을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낯설은 경제 용어 덕에 완벽히 책을 마스터하진 못했다. 

 

한 번 읽고나서 100% 이해한다는 건 큰 욕심이겠지...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뉴스나 신문용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접하게 될 날을 기대해본다.  

  

 

 

 

 

 

8개의 핵심 키워드란,

Keyword 1 경제성장
tag : 세계경제 순위를 왜 GDP로 따지나?, 경기순환의 4단계, 경기부양, 불경기 vs. 불황, 소득의 순환


Keyword 2 인플레이션
tag : 물가상승이 꼭 나쁜 걸까?, 디플레이션, 니가 더 싫어!, CPI, 마셜, 물가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Keyword 3 고용
tag : 문제는 고용이야!, 실업률과 경기변동, 생산성, 필립스곡선, 노동시장이 변하고 있다!


Keyword 4 무역
tag : 국제무역-꼭 해야 해?, 비교우위, 국제수지, 무역을 좌지우지하는 환율, 보호주의, 관세와 쿼터제


Keyword 5 화폐
tag : 돈의 5단계, 금본위제, 통화량, 영원한 단짝-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가계부채


Keyword 6 중앙은행
tag : 하는 일이 너무 많아, 이자율이 내리면?, 케인즈 vs. 프리드먼, 통화정책, 양적완화


Keyword 7 국가재정
tag : 정부의 수입-세금, 정부의 역할, 국가부채, 케인즈 vs. 리카도, 채권, 세금의 종류, 국가부도


Keyword 8 부동산
tag : 부동산 가격이 왜 중요?, 부동산거품 꺼지니 서브프라임 위기, 임대수익률, 부의효과, 부동산활성화≠경제성장

s******g 201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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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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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교과서와는 색다른 구성의 경제학 교과서라고 생각한다. 실생활과 접목시킨 경세치용적 경제학의 시초? 딱딱하기만 했던 기존 경제학서와는 차별화한 점이 눈에 띤다. 예전에 경영학 무따기도 봤지만 그건 그냥 기존 교과서 따라하기 같았는데, 이번 경제학 무따기는 그렇지 않았다. 매우 신선하다! 마음에 쏙 든다! 다만 알기 쉽게 만화 같은 삽화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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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교과서와는 색다른 구성의 경제학 교과서라고 생각한다.

실생활과 접목시킨 경세치용적 경제학의 시초?

딱딱하기만 했던 기존 경제학서와는 차별화한 점이 눈에 띤다.

예전에 경영학 무따기도 봤지만 그건 그냥 기존 교과서 따라하기 같았는데, 이번 경제학 무따기는 그렇지 않았다. 매우 신선하다! 마음에 쏙 든다!

다만 알기 쉽게 만화 같은 삽화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2탄 출시때는 고려해 주시길^^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매우 좋은 경제 기본서라고 본다. 강추~~~

9*****9 201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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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책/上]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정리가 필요할 때, 1주일만 투자하자
"[경제책/上]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정리가 필요할 때, 1주일만 투자하자" 내용보기
저자 조지 버클리, 수미트 데사이 | 길벗 | 2013.08.19ISBN 978-89-6618-592-4 | 페이지 400쪽 | 정가 16,500원제목: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부제: 핵심 키워드 8개로 시작하는 당신의 첫 경제학 책!이틀이면 충분하리라, 호언장담 했던 것과 달리 400페이지 분량의 '경제책'을 읽는데 1주일 정도 걸렸습니다.지루하거나 어려워서가 아니라, 너무나 유익했기 때문입니다.개강 첫 주와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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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지 버클리, 수미트 데사이 | 길벗 | 2013.08.19

ISBN 978-89-6618-592-4 | 페이지 400쪽 | 정가 16,500원


제목: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부제: 핵심 키워드 8개로 시작하는 당신의 첫 경제학 책!





이틀이면 충분하리라, 호언장담 했던 것과 달리 400페이지 분량의 '경제책'을 읽는데 1주일 정도 걸렸습니다.

지루하거나 어려워서가 아니라, 너무나 유익했기 때문입니다.


개강 첫 주와 겹치는 바람에 처음엔 속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제학 입문용 정석 책으로 널리 알려진 <멘큐의 경제학>을 이미 끝냈고, 테셋TESAT도 응시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도와 다르게 꼼꼼히 읽으며 예전에 배웠던 지식들을 상기시켜주는 복습 효과도 보고 놓쳤던 점들마저 보충하게 되었습니다. 설명이 쉽게 풀이되었고, 편집 레이아웃도 무척 만족스러웠던 덕입니다.


따라서, 경제학 공부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천천히 읽어 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부제처럼 책의 구성은 8가지 키워드에 맞춰 테마를 나누어 경제를 설명합니다.


Keyword 1 경제성장

tag : 세계경제 순위를 왜 GDP로 따지나?, 경기순환의 4단계, 경기부양, 불경기 vs. 불황, 소득의 순환

 

Keyword 2 인플레이션

tag : 물가상승이 꼭 나쁜 걸까?, 디플레이션, 니가 더 싫어!, CPI, 마셜, 물가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Keyword 3 고용

tag : 문제는 고용이야!, 실업률과 경기변동, 생산성, 필립스곡선, 노동시장이 변하고 있다!

 

Keyword 4 무역

tag : 국제무역-꼭 해야 해?, 비교우위, 국제수지, 무역을 좌지우지하는 환율, 보호주의, 관세와 쿼터제

 

Keyword 5 화폐

tag : 돈의 5단계, 금본위제, 통화량, 영원한 단짝-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가계부채

 

Keyword 6 중앙은행

tag : 하는 일이 너무 많아, 이자율이 내리면?, 케인즈 vs. 프리드먼, 통화정책, 양적완화

 

Keyword 7 국가재정

tag : 정부의 수입-세금, 정부의 역할, 국가부채, 케인즈 vs. 리카도, 채권, 세금의 종류, 국가부도

 

Keyword 8 부동산

tag : 부동산 가격이 왜 중요?, 부동산거품 꺼지니 서브프라임 위기, 임대수익률, 부의효과, 부동산활성화≠경제성장


경제성장, 일플레이션, 고용, 무역, 화폐, 중앙은행, 국가재정, 부동산.


전반적인 경제 작용과 현상들을 다루는 셈이다. 다만 책의 한계상 심도 있는 이야기는 전무하지만, 기초만큼은 탄탄하게 지어져 있습니다.



▒ 한가지 추가로 덧붙이자면 외국인 저자들의 책을 서울대 경제학과 김재영 교수님께서 검수한 서적입니다. 그러나 예시들이나 덧붙임 지식들이 한국에 맞게 수정된 정보들을 읽다보면, 정성이 느껴집니다.



http://arugi.tistory.com/entry/%EA%B2%BD%EC%A0%9C%EC%B1%85%E4%B8%8A-%EA%B2%BD%EC%A0%9C%ED%95%99-%EB%AC%B4%EC%9E%91%EC%A0%95-%EB%94%B0%EB%9D%BC%ED%95%98%EA%B8%B0-%EC%A0%95%EB%A6%AC%EA%B0%80-%ED%95%84%EC%9A%94%ED%95%A0-%EB%95%8C-1%EC%A3%BC%EC%9D%BC%EB%A7%8C-%ED%88%AC%EC%9E%90%ED%95%98%EC%9E%90

c*********r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번째 경제학 책《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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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 쓰러지지 않을 것 같았던 미국도 금융 위기를 피해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후 전 세계적인로 장기 침체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현상이 되었죠. 이런 미국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도미노 처럼 주변국가들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도 버블경제의 거품이 가시고, 장기적인 경제침체로 국민들의 살림살이가 힘들어진지 오래입니다. 세계 정세에 관심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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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 쓰러지지 않을 것 같았던 미국도 금융 위기를 피해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후 전 세계적인로 장기 침체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현상이 되었죠. 이런 미국이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도미노 처럼 주변국가들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도 버블경제의 거품이 가시고, 장기적인 경제침체로 국민들의 살림살이가 힘들어진지 오래입니다. 세계 정세에 관심이 많아서 뉴스와 잡지를 즐겨보지만 어째 좀 어려웠던게 사실입니다.  경제를 조금 쉽게 이해하고 싶었지만 서점에 둘러본 책들은 저의 흥미를 끌지 못했습니다.  매번 경제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기초적인 용어들을 쉽게 알 수 있는 책이 없을까 고르던 중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저처럼 호기심만 있고 완전한 문외한인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손색 없네요.

연일 보도 되고 있는 뉴스를 듣다보면 경제 용어로 인해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경제가 돌아가는 것에 무관심한 사람은 아마 없을꺼에요. 집 근처 슈퍼에서 과자를 하나 사먹으려고 해도 돈이 필요하고, 50원 오른 기름값에 주유를 망설는 이유는 '경제'라는 개념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상돌아가는 이치, 즉 '경제학'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은 곧,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 내 삶은 조금 더 윤택하게 할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꼭 알아야 할 8가지 경제 핵심개념은?


경제성장, 인플레이션, 고용, 무역, 화폐, 중앙은행, 국자재정, 부동산



《경제학 무작정 따라하기》는 8가지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총 여덟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름도 처음 들어 본 경제학자와 생소한 용어들은 안그래도 복잡한 머릿속을 마무 헤집어 놓습니다. 처음 경제서적을 접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듯  기본에 충실한 경제학 서적이란 느낌을 받았고요. 그리고 '꼭 알아야 하는 경제학자 16명'을 챕터 중간 중간 배치 해 경제 이론도 덤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사정을 알기 위한 세계의 전반적인 경제의 흐름과 역사를 요약해 놓은 부분은 이론을 강조하기 보다는 사례를 들어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네요.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저성장과 침체 되어 있는 경의 늪에 빠져 있다는 것은 공통적으로 체감하는 부분입니다.  예로부터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현상은 경제의 기본중의 기본이기도 합니다.  매스컴에서 심심치 않게 전해지고 있는 모든 뉴스들은 사실 경제논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그만큼 먹고사는 모든 분야에 '경제'는 깊은 연관이 있는 학문입니다. 


앞으로 세계와 우리나라의 시장 경제 흐름에 대한 전반적인 요약이 필요하신 분! 저처럼 중요성은 알지만 어려워서 차일피일 미루셨던 분! 전공분야의 공부를 위해 기초를 닦으려는 분! 이것도 저것도 아니더라도 경제에 관심 있는 초보자들은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세상 돌아가는 모든 원리는 바로 경제에서 출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d*****9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