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느낌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그림이 너무 다정하고 부드럽고 따뜻해요. 외국도서들 요즘 엄마들 많이 구입하실텐데, 유명한 사과가 쿵도 알고보면 일본동화책이고 앤소니브라운이 쓴 도서도 그렇고 뭔가 그림이 저는 한국정서에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2013년에 나온 책인데도 2021년에 읽으면서 포근함을 느낄수 있어요. 더더 많이 알려져
인터넷으로 느낌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그림이 너무 다정하고 부드럽고 따뜻해요. 외국도서들 요즘 엄마들 많이 구입하실텐데, 유명한 사과가 쿵도 알고보면 일본동화책이고 앤소니브라운이 쓴 도서도 그렇고 뭔가 그림이 저는 한국정서에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2013년에 나온 책인데도 2021년에 읽으면서 포근함을 느낄수 있어요. 더더 많이 알려져서 필독서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