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씌여진 글귀부터 눈을 떼기 어렵다…3번정도 읽고 나서 책 추천해주신 분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글씨체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눈이 간다.한자한자 정성스레 써 내려간 글들은 명필은 아닐 수 있지만 굉장히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서체이다.내용은 말해 뭐하는가. 직접 체득할 수 밖에…
표지에 씌여진 글귀부터 눈을 떼기 어렵다… 3번정도 읽고 나서 책 추천해주신 분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글씨체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눈이 간다. 한자한자 정성스레 써 내려간 글들은 명필은 아닐 수 있지만 굉장히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서체이다. 내용은 말해 뭐하는가. 직접 체득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