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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귀환 용사가 현대최강! 2권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세계로 소환되어서 힘을 길러 마뫙을 물리치고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온 주인공에게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현실세계에서도 주인공의 힘은 건재하고 희한하게도 현실세계에서도 괴물이나 신들은 존재하는 모양이라 그들과 맞서는 조직이나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건데요. 문제는 주인공이 그들을 압살할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어쨌든 소녀들을 단련시켜주기도 하고 구매해주기도 하며 주인공의 활약은 끝나질 않습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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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귀환 용사가 현대최강! 1권입니다. 요즘엔 이런 작품도 나옵니다. 이세계로 갔다가 자신의 역할을 끝내고 다시 현실세계로 귀환을 하는 거죠. 뭐 예전에도 이런 작품들은 있긴 했습니다. 어쨌든 귀환을 했는데 자신이 가진 힘은 그대로입니다. 근데 가만히 보니 자신이 살던 세계에서도 비현실은 존재했는데 그 몬스터라 불러야할 존재들이 이세계에 비해서 너무나 약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런 것에 대항하는 소녀들과 인연을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이런류의 이야기들을 싫어하지 않아서 재미있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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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 11시 5분 / 1p~531p
지난 권이 아베노 선배의 권이었다면, 이번 권은 레이라의 권이라 볼 수 있었다. (물론 아베노 선배의 비중은 결코 낮아지지 않았지만..) 참고로 속 컬러일러스트에 레이라와 관련된 최대의 떡밥이 실려있는데, 이것이 작중 중반과 후반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다만 지난 권에서 나름 비중이 컸던 반장이 이번 권에서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고, 프롤로그에서 자식을 둘이나 낳았다고 다그치는 남주에게 "황새가 물어다 준 거에요"라는 대답을 한 엄마의 모습에서 왠지 위화감이 느껴졌달까.. 여하튼 재미있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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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이세계에 소환되어 그곳에서 용사가 되는 이세계물은 이제 식상했는지, 이 작품에서는 소환되어 3년 만에 최종보스를 무찌른 용사가 된 남주가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오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문제는 소환된 세계에서의 능력을 그대로 가지고 현실 세계로 돌아온 것! 졸지에 먼치킨이 되어버린 남주는 어떻게든 평온한 일상을 보내려고 하지만, 그 주변에 중2병-으로 의심받을 법한- 두 히로인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재미있어지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괜찮았던 작품이었다. 게다가 에필로그에서 거대한 복선을 깔아놨기에 2권이 기대가 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