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기심에 구입한 여동생 만입니다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 중의 하나였습니다 똑똑해 없고 개인적으로는 나는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가는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번 껀에서도 히로인이 있어도 더 재미있던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글을 보고 싶습니다 이제 슬슬 클라이맥스에 다다른 느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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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아 『여동생의 모든 것』의 애니메이션화 발표가 순조롭게 다가오던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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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만족스러운 내용의 작품인 여동생 시리즈! 정말 생각도 할 수없게 만드는 전개를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요!이번작품에도 여기저기 휘말리는 주인공이상당히 안쓰러우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 더 휘말렸으면 하는 개인적인 감상도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이 위기를 잘 넘어갈 수있을까?! 그저 기대를 해보는 수밖에 없는 작품아니겠습니까!? 어서 빨리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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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초 기대작중 하나인 여동생만 있으면 돼 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 작가의 전작은 그유명한 나친적 입니다. 거기에서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로 인해서 즐겁게 읽은 저지만.. 이번 작품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스토리는 둘째치고 엄청난 개성들을 가진 인물들로 인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한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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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6권입니다.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이죠. 믿고 거를수 있는 출판사를 알게 해준 작품. 작품 자체 문제보다 출판사 문제가 너무 커서 여기서 나오는 모든 작품을 한번은 더 걸러서 구입하게 만들어준 좋은 작품입니다. 보통은 편집 공지를 하고 삭제를 하는데 그냥 팔아 놓고 아무말도 없는 그런 출판사는 엄청 참신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많이 팔고 성인을 쿨하게 버려버리는거 보고 역시 우리나라 출판사라는 생각을 하게 됨. 작품 자체는 볼만하고 재미있음. 정말 이거 안읽으면 안되겠다 하는 분들은 사서 읽으시길. 뒷권들도 언제 편집되고 삭제 될지 모르는게 최대 단점.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여동생만 있으면 돼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에서도 제법 귀여운 히로인들이 있어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코드가 맞아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거뿐만 아니라 다음 거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에 여동생을 볼 수 있을까요 히로인드도 매력적이라서 히로인을 보는 재미도 있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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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만돼 11권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츠키는 결국 슬럼프로 인해 소설을 전혀 쓰지 못하며 괴로워 합니다. 그런 모습을 나유타는 다그치거나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다정하게 지켜봐줍니다. 이를 극복하고 부활시키기 위해 미야코는 여러 방면으로 방법을 찾아보지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한편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게 된 치히로에게도 뭔가 일이 생기게 되는데 이번 권은 매우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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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2권까지 읽었네요. 여기까지 오면서 참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이번 권은 또 어떤 난관이 있으련지 궁금하네요.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하시마 이츠키는 주인공이 되기를 포기하고 담담하게 기계처럼 소설을 써나가기 시작하고 나유타는 소설을 쓰는 것을 관두고 히키코모리 생활에 빠져버립니다. 이런 두 사람을 보고 어떻게든 되돌려야 겠다고 생각한 친구이자 동료인 하루토와 미야코가 전전긍긍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정말 대단하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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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이야기는 지난 권에서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이번 권은 후일담이 담긴 하나의 외전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특히 작가 후기에 이어 나오는 '작은 파랑새' 에피소드 경우 마지막 순간에 반전이 있었던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달까. 특히 여기서 치히로가 오빠에게 화내면서 설교하는 장면-과 이 장면 전에 나데시코 역시 이츠키에게 열폭을 했음-이 백미였고.. 여기에 마지막 권이라 그런지 작중 삽화도 상당히 근사했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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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만돼 4권입니다~@ 『여동생의 모든 것』 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된 데 이어 코믹스화도 정해져 최고의 상태인 하시마 이츠키. 그러나 만장일치로 코미컬라이즈를 담당하게 된 만화가 미쿠니야마 카이코에게는 터무니없는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푸리케츠와 카니 나유타, 그리고 어째서인지 평범한 여대생인 시라카와 미야코까지 휘말려들게 하는 수라장으로 발전해가는데. 과연 이츠키는 첫 미디어믹스라는 거센 파도를 무사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이츠키와 나유타의 관계에도 드디어 변화가……?!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대망의 제4탄! 지금, 모든 것을 건 싸움의 막이 오른다! 재밋어요~ 크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