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물이 판을치는 요즘 라노벨 시장에서 러브코미디물로 뜬 혜성같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인 러브코메디와 달리 주인공 일행들이 커플을 분쇄시키려고하는 스토리는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칫하면 진부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텐데 거기서 판타지덕 존재를 추가해서 그런 요소를 많이 배제한 것 같습니다.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약간 유감스러운 특징도 지니면서 다들 특색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부록도 괜찮은 편이니 지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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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케 양이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해 줬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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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이 일어날 학생회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하기위해 분주하게 준비하는 주인공과 일행들.......여름방학에 리얼충에 대한 적대를 마음에 두고 문화제를 기점으로 준비를하는 주인공과 일행들........... 하지만 그런 움직임을 알아넨 학생회는 거점인 지하 공간을 빼앗기게 된다............. 그렇게 주인공 일행과 학생회와의 싸움이 벌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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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를 보면서 1권 표지 일러와 묘하게 비교가 되었던... 아무래도 1권 기준 여주의 상황과 7권 완결 시점에서의 여주 상황이 극적으로 달라졌기에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달까. (나름 열린 결말이긴 한데, 이 작품에서 한해서는 이러한 완결이 오히려 낫지 않았나 싶었고..) 참고로 이번 권 삽화가 특히 괜찮았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완결권까지 내준 출판사에게 그저 감사할 뿐이고, 작가분의 차기작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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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그 6권입니다. 요즘 이세계 판타지 물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니 거의 신드롬이라 할 정도로 쏟아져 나왔는데요. 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학원물 러브 코미디 이런게 주류였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작품이 나오던 시기에 이작품이 참 그래도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이제 6권인데요. 앞으로 완결까지 한권이 남았습니다. 과연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모르겠네요.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이니 마지막까지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약간 추가속도가 예매한 이데올로그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수도권에서도 엄청난 대화를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이 역경을 헤쳐나가는 우리의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보기가 좋아서 더 괜찮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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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위크가 끝나고 장마를 앞둔 어느 날 방과 후, 남주가 소속된 동아리 방에서 또다시 어떠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튼 이번 권은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었고, 이 중 4장에 나오는 그 장면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달까. 그리고 에필로그와 작가후기를 보면서 이 작품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고... 여담이지만 이번 권에 들어간 삽화가 정말 괜찮았다. |
| 출간 속도가 약간 느린 편에 속하는 작품 중에 하나인 이데올로그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라 즐거웠던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혜령 인가 주인공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아 갖고 희망 아닌 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이 휴인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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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이데올로그입니다! 출간속도가 약간 느린게 흠이지만 이걸 다 커버할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는 작품이라 나름대로 즐겁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이야기를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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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그 자체였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는 첫 날 반연부가 만든 전단지-내용은 안습 그 자체였고, 이것을 받아 본 학생들의 반응은 공포에 질렸음-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참고로 이번 권 표지에 나오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캐릭터-의 존재가 이번 권에서 나름 중요한 복선을 깔고 있었는데, 이것이 본격적으로 표현되는 작중 상황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었다. (여기에 에필로그에서 료케가 집중 포화를 당하는 장면은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