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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티를 샀을때 바로 상태창 떳었잖음? 노예를 3명 살동안 전부 상태창이 안떳 .... 랄까 ,
그리고 , 구해진 소년이 제국의 왕자 라거나, 말빨에 충성하게되서 스텟찍게 된것이 기억에 남아
다음에 수인족노예가 가호를 얻게 될지 궁금해졌..
무투대회편은 이것으로 완. 제15화 본선, 예비 예선, 대(對) 구스타프전 이 3화는 주인공이 대회에 나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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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주인공이 조금 부정적&소심한 면이 있어선지 공감되서일까 , 재밌게봤음 랄까 다나카 전체이용가 라는 느낌? 물론 다른점도 많다만, -다른 더 비슷한 소설이 있을지도??
신님 가벼워 !!ㅋㅋ- 이세계를 만들었는데 , 누군가 찾기 귀찮으니 알바 모집내자 !
초보자 강습회 -A급모험가 출신 중사(이름이 허트만은 아니지만 ..그런소재.)
치트가 애매해 보였는데 ,그래도 치트긴 한듯..ㅎ -랄까 100종류 아이템 99개 스톡 이라는데 엄청 많은듯...ㅁ(막말로 일반무기 99상자= 1개스톡 ㅋㅋㅋ) =일반인의 인벤토리 마법 = 부피
-컬러일러에 히로인(?)4명 -그런관계 가 안되더라도 ,그외에 +흑백으로 도시 주변지도 +마을지도 . 그외에 일러가 15개있는데 6개는 일반일러고
특이점이 주인공 스텟(스킬)에 변화가있으면 주인공 모습과 스킬&스텟의 변화를 한쪽을 할애해서 보여주는점 그냥 스텟만있을때 보다 좋아보이는 (물론 거의 복붙이어도,) 주인공스텟7개(장비가 한번바뀌긴 했음),
나중에 강습회 동료 들에게 노예와 결혼한 모헙가에 대한 말듣고 집을 빌리고 , 노예 1명 사는것으로 끝났음 (+노예2개) 랄까 ,노예에게 다른옷 준뒤가 궁금해!! - 조금싸게 사고 ,스킬로 장애를 없애고 ,옷입어!! 스킬포인트는 사람마다 별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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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 말처럼 그냥 보는...
일단 내용은
결혼식 집들이 가라는 신의 조언에 따라 , 도우러 가다가 , 메뚜기 떼를 섬멸하고 (메테오~~!!!!) -얼마 안됬습니까 ? 네,얼마안됬습니다. (보고) !!!! -이런느낌으로..
도우러 가서 , 흙마법으로 농지를 만들고 , 겸사겸사 거점(성)을 만들던중
엘프마을이 위험하단 소리에~ 결국 출동하고,
마지막은 엘프시녀 의 시점에서의 용병 모집담이...
아 ... 완결 안났구나 ...괜히샀...;; 의욕없는 영웅담 살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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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대로 목차 에.., 첨언.
제1화 뭐든 해준다고 했잖아!
--------------- 이제 그냥 다 들켰네 ㅋㅋㅋ 용사 ? 용사 ? 용사? .NO (사도지만 , 용사는 아님)
7일 대여라 멍하니 보고있음..내가 왜샀을까 ...., 크게 특이하거나 , 재미는 없는데..,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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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딴, 동정은 버린듯...(묘사가 없어 처음엔 몰랐지만)
랄까 ,히로인 두명이 경쟁해서 하렘이 진행되더군요 ㅋㅋ
랄까 , 충성도가(의존도 라고 하는게 더낳을듯 , 랄까 노예나 신하 아니면 부부가 된건아니니..) 50넘자 다른히로인의 스테이터스가 보이게 됬는데,
다음은 엘리자베스를 구해서 그녀의 스테이터스를 볼수있게되려나? -만약 보이게되면 NTR가능성 낮아질듯 (용사님 ?! 저를 파티에!!) 랄까 , -의부의 명령을 태만하게 한걸 보니..(괜히 캐뭍다 잘못되면...,에이~설마,저렇게 평범한데 사도일리없어!!) -그리고 , 사티는 충성도 80넘으니 몸바쳐 지키려고 하는것 보니 (우선순위 최상.)
사티(노예)가 강해졌고 마지막에 그모습을 근처에서 지켜보던 중견(검술4?)모헙가가 주인공(마사루)를 결국 인정하게 되는이야기가 제일재밌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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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에서도 말했듯 오랜만에 봐서인지 별로 재미는없달까, 예전엔 싼가격에 대여해서 볼수있어 , 나오면 바로 사봐서 그럭저럭 재밌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유명 라노벨들이 잔뜩나와 .. 일단 완독은했음 내용스포 결혼후 (합법)로리진위관 이 일그만두고 소환마법을 배우고 (법사는 공간마법) -용사파티에 반드시 참여 하는 규칙이 있다고함 주인공과 아내들은 주변을 돌며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성채갔다 돌아오던중 -보스 몹에게 한방맞고 전위가 필요 함을 느끼고 , 아내들의말에 설득되 근접전투를 강화 하기로 마음먹음 -주인공(파티)에게 성장(경험치 상승률up)치트 있었구나! 귀족소년을 구하고 초보자 강습회에 넘기고 중사 와 대련 - 전 10인의(검사랭킹:in 3)강자중 하나 였다고.. 주인공이 소심하고 겁많은 캐릭이었는데 , 왠일인지 (한방 먹이려고)열혈전개?인게 인상적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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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목차를보며 내용스포일러
엘리자베스를 찾기위해 골버스요새로간 마사루(주인공)은 새벽의 도끼를 찾았으나 리더가 부상입어 해산될 위기에 처한것을 알게된다 다시금 수수께끼의 가면신관의 역활을하고 , 전쟁에 못나가며 후방에서 힘쓰다, 부러진 발을 낫게 하는것 등은 불가능하다(생명을깍아먹는다)라는 말을 듣고 포기한다,
서로 말을 나누던 히로인들은 귀족출신 엘리자베스를 정실로 추대 3명이(+주인공)함께 결혼하기로 합의하고 엘리자베스와 결혼하기위해 보호자(나니아) 와 싸우게 되는데,
가까스로 이긴 마사루는 안젤라에게 무심코 자신이 신의 사도라는걸 밝히고 , -다음권에 엘리자베스에게도 밝히면 어떻게반응할지 궁금..
티리카가 정략결혼하기 싫다고 자기도 같이 결혼하겠다는 말에 , 또다시 결투 사티를 노예에서 해방하고 모두가 결혼하고 스테이터스를 볼수있게 됬다.
랄까 , 여기서 끝나도 별로 지장없을것같음 ㅋㅋㅋ -어느정도 닫힌엔딩이라 , 다음권이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겠.. 묘사가 적어.... 대화 -키스- 다음날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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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작품을 봤을 때만 해도 이 작품 나름 괜찮은데 과연 몇 권까지 시리즈로 이어질까라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에 이번 10권이 나왔을 때 내심 감회가 새로웠다. 일단 속컬러 삽화에 담겨있는 짧막한 상황과 19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이번 권에서는 어떤 흐름으로 이야기가 흘러갈 지 대략적으로 감을 잡을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이번 권은 작중 후반 '라크나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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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포스가 범상치 않게 느껴졌던 권이었다. 아무튼 지난 권까지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마법을 너무 써 열이 나버린 마사루는 회복을 위해 요양을 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작중 상황이 그에게 휴식을 허락해 주지 않아 몸 상태가 더 엉망이 되어 버리는 일련의 상황이 왠지 모르게 답답하게 느껴졌던 권이었다. 그 와중에 검성의 제자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는 나름 재미있었고, 이것과 관련된 삽화와의 싱크로율도 상당히 괜찮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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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왕도에서 벌어진 검투사 시합에 나가게 된 마사루. 여느 작품이라면 그가 우승을 했겠지만, 실상은 어느정도 예상했던 인물-사티-이 우승하게 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고, 오히려 마사루는 다른 의미로 주위의 시선을 끌어모으게 된다. (어찌보면 자업자득이지만) 이후 그는 '히라기스 탈환 작전'에 참여해 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고, 이야기는 이것과 관련된 쪽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권은 재미있었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자꾸만 읽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던 그런 8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