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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거의 매일 신간 체크하고있었는데 드디어 5부 3권이 나왔습니다. 배송되어온 책을 받자마자 뜯어 첫장을 펼치는데 어?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분명 눈은 글자를 읽고있는데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맴돌고 있는 기분이었거든요 마치 흥행한 영화가 다음편에선 배우가 전원 물갈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책표지를 보니 번역가가 바뀌었네요 캐릭터의 말투가 전혀 다른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작품 스토리의 흐름, 각 캐릭터 성향을 잘 살려 읽기쉽고 작품에 몰입되게끔 잘 풀어쓰시던 사람을 대체 왜 교체한건진 자세한 사정까진 모르겠으나 정말 너무하네요 책벌레의 하극상이라는 작품은 커녕 라노베 번역 자체를 처음하시는 분이 번역한거같이 딱딱해요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서 말투를 변환하는 필터링을 거쳐야 이해가 되는 정말 읽기 힘든 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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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4권>이 작년 5월에 발매된 이후 딱 정확하게 1년만에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이 발매되었다. 이번 5권에서는 로제마인이 또 한번 커다란 사고를 치면서 그녀를 중심으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할 것을 예고했다. 어떻게 본다면 로제마인이 가진 순수한 호기심이 일을 크게 키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에서 그려진 사건은 어떻게 본다면 로제마인보다 왕족에게 더 중요한 사건이다 보니 왕족들은 그녀를 데리고 오기 위해서 움직인다. 문제는 여기에 로제마인의 의사는 일절 관련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에렌페스트에게도 부담이 된다는 점이다. 왕족은 대의를 위해서 소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었다. 마인은 왕족이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소의 희생을 반박하면서 자신과 에렌페스트, 나아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최대한 협상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제1왕자가 얼마나 형편 없는 모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자세한 건 직접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오랜만에 읽어서 재미있었지만, 살짝 짜증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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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4권 입니다. 아이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E북으로 읽고 있는지라 나올때까지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을 하다가 이렇게 구매했습니다. 이미 웹본으로 읽어서 완결까지 읽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책으로 보게 되는 것은 좋습니다. 아무튼, 음, 솔직히 5부는 7권이나 8권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읽기가.. 힘드니, 여러가지로 빌프리트가 문제행동을 일으키는 와중에, 클라리사까지 말썽입니다. 그래도 뭐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좀.. 좀만 더 빨리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권 언제 나올까요. 하..ㅠ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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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보개된 책벌레의 하극상 1부 만화 뒷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구입해서 보기시작해서 현재 정발책 전권구입 ebook 전부 구입 코믹스 전권 책구입 할정도로 푹~ 빠진 작품입니다 ebook까지 구입하기 시작한건 출퇴근때마다 차에서 자동읽기로 라디오처럼 듣기위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만큼 푹~ 빠진 작품입니다 빈민 상인 준귀족 상급귀족 영주후보생 신분상승에 따른 환경 변화에 맞춰서 이야기의 진행이나 환경이 바뀌어가는 모습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슬슬 마인을 중심으로 주변 영지와 왕족으로부터 귀족으로서의 자세는 부족하지만 마인의 범상치 않은 뛰어난 능력을 보고 눈독을 들이는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가호를 내려받기 위한 귀족원 봉납식 단켈페르거와의 신부뺏기 디터 이 모든것이 마인가치를 나타내는 듯한 진행이 슬슬 다음 3권에서부터는 마인의 값어치와 능력치 재대로 빛을 내지 않을까 상당히 기다려집니다 4부까진 귀족원에서 페르디난드의 교육성과가 빛을 보기 시작했다면 5부에선 어떻게 보면 영지간의 정치 음모등에서 마인의 귀족원활약상을 볼수 있을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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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라 일컬어지는 신식을 다스리기 위해 신전으로 들어갔던 마인, 그런데 가족에게 위해를 가하려 하고 평민을 지나가는 개보다도 못한 취급을 하던 신전장을 위압으로 설설 기게 했던 것이 잘못이었을까요. 아니면 평민으로 태어난 것부터가 잘못이었던 걸까요. 그녀의 싹을 알아본 신관장의 배려로 귀족만이 담당한다는 청색 무녀가 되어 고아원을 맡았던 마인을 눈에 가시로 여겼던 신전장의 마수가 뻗어옵니다. 평민 주제에 귀족 행세하는 것도 모자라 자신을 거의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갔던 것에 원통해 하며 이를 갈고 있었던 신전장, 가족과 억지로 떨어트리고 그녀를 개그지 취급에 궁극적으로 씨받이로 이용하려고 했던 자신의 더러운 속마음은 아주 당연하다는 것처럼 여기며 기회를 엿보고 있었던 그(신전장)가 드디어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따스함이 묻어났던 과거를 뒤로하고 괴로운 미래를 맞이하는 마인을 그리고 있습니다. 귀족들에게 있어서 어머니가 가진 마력의 양에 따라 지위가 결정된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마력을 중요시하는 세계에서 전대미문의 마력을 보유한 마인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나 다름없었는데요. 그동안 벤노등 주변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그녀의 정체를 숨겨 왔지만 마인이 워낙 빨빨거리며 싸돌아 다닌 데다 주변엔 신경 쓰지 않고 힘을 써대는 통에 그녀의 정체는 결국 다른 영지에까지 퍼지게 되어 버렸습니다. 귀족들에게 그녀가 발명하는 물건은 돈이 된다는 것과 그녀의 마력양이 심상찮다는 것등이 알려져 신관장을 따라나섰던 어떤 행사에서 대규모의 인원이 동원된 습격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 이번엔 좀 더 대범하게도 마을 안에서 그녀를 납치하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하지만 마인의 아버지와 주변 사람들의 필사적인 저항에 부딪혀 미수에 그치게 되었고 이에 구원을 바라며 신관장을 찾았던 마인 앞에 신전장과 외지 귀족이 그녀를 가로막는데... 필사적인 몸부림과 저항, 그리고 안타까운 이별이 시작됩니다. 그녀에게 있어서 이것은 업보입니다. 자신의 능력이 이세계에 얼마만큼이나 영향을 끼치는지 벤노에 의해 줄기차게 지적되온 바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지적받는 그때만 움추려들 뿐 주변 사람들이 한눈을 팔면 여지없이 일을 저지를 바람에 벤노를 필두로 주변 사람들의 위에 구멍을 내버리기 일쑤였죠.
책을 위해 일직선으로만 달렸던 그녀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업보는 그녀의 능력을 탐욕스럽게 노리는 귀족 나부랭이들이라는 파리를 꼬이게 했습니다. 평민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다뤄도 괜찮다는 마인드의 귀족들에게 평민인 마인은 그야말로 밥상에 차려진 진수성찬이나 다름없었죠. 신전장의 검은 마수에 필사적인 저항도 무의미하게 흘러가던 그때 그동안 귀족이라고 다 똑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신관장의 개입으로 한줄기 빛을 발견합니다. 마인의 전생의 기억을 엿보았던 신관장, 늘 어디로 튈지 몰라 전전긍긍하며 그녀의 뒷바라지를 해줬던 신관장은 겉으로는 구시렁거려도 뒤로는 든든한 아군이 되어줬던 그의 손길에 마인은 구원을 받아 갑니다.
그리고 겉은 어른이고 속은 초등학생이라는 인상을 심어줬던 천방지축 대(大) 귀족 질베스타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되어 갑니다. 이전에 등장부터 마인을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볼을 콕콕 찌르는 등 마인의 심기를 건드렸던 그의 정체가 밝혀지고, 절대적인 귀족 만만세인 세계에서 평민인 그녀를 도와주는 주변 사람들의 면면들에게서 마인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지 새삼 일깨워갑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녀의 정체가 들통나버린 지금, 다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황금 덩어리를 길거리에 던져두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빤하잖아요? 이에 그녀에게 가혹한 시련이 내려집니다. 그녀가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권력이 있는 귀족이 되는 것만이 살길,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그녀를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 모두를 없애야 한다고 하는데...
그러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설령 세계가 적이라도 맞서겠다는 그녀, 황금을 이대로 길거리에 던져둘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가족을 모두 죽이고 억지로 귀족으로 만들어봐야 적이 될 뿐인 그녀에게 타협점이 내려옵니다. 그녀는 주변 사람들과 모든 연을 끊는다는 조건으로 영주의 양녀로 들어가기로 합니다. 헤어지게 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대미문이라고 일컬어지는 축복을 내려주는 마인에게서 애틋한 마음이 묻어납니다. 이것은 자신이 저지른 업보입니다. 여 보란 듯 이세계엔 없는 것들을 만들고 귀족들에겐 꿀이나 다름없는 마력을 방출 해댔으면서도 자각이 없었던 반동,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건 이런 점을 언급하지 않은 작가의 미스랄까요.
맺으며, 이 작품이 마음에 드는 건 기승전결입니다. 질질 끄는 게 없어요. 물론 종이를 만들고 책을 만들고 하는 장면은 경우에 따라 무미건조할 수도 있다지만 생각만으로 뚝딱 만들고 나와버리는 먼치킨 이세계 전생물계에서 비록 전생의 기억을 바탕으로 했다곤 해도 처음부터 차곡차곡 노력하며 성장하는 작품은 매우 드물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황금을 낳는 거위가 되어 단물을 빨아먹으려는 파리들에게 노림 받게 되는등 먼치킨 이세계 전생물의 현실은 시궁창이나 다름없다고 역설하는 게 아닐까 했습니다. 그야 계급사회에서 아무리 신(神)에 버금가는 먼치킨이라도 떼로 덤벼오면 장사가 없습니다. 능력이 출중한 주인공을 내버려 두는 건 오히려 리소스 낭비죠. 그래서 주인공을 차지하려고 하거나 찍어 누르려고 발악을 하는 게 정상이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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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책벌레의 하극상 2부 마지막 권이다. 마인은 그동안 많은 마력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결국 신전장은 새로운 신식 아이가 들어오자 마인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더이상 그녀와 함께 있기 어려웠다. 이제 마인은 자신을 노리는 상대와 싸워야 한다. 과연 마인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살아남은 다음에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여러분도 이 책을 꼭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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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5부9권입니다 벌써5부도 9권까지 나왔군요 출판사에서 25년도에 10권까지 낸다고했던거 같은데 결국 9권까지 나왔네요 계산해보니까 25년도에 2권만 나왔든데 완결까지3권 남았는데 이번년도에 3권사와서 완결까지 나왔으면합니다 |
|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가는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주인공 로제마인의 고향인 에렌페스트 영지의 공방전이 드디어 시작됐고, 최종 흑막과의 전투도 그 막이 오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완결인 12권까지 정식 발매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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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을 맞아 생각지 못했던 라이트 노벨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정식 발매된 날짜는 12월 31일이다 보니 택배로 도착하는 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고 말았지만, 그래도 나는 이 라이트 노벨을 간절히 기다린 만큼 이미 포장지를 뜯은 다른 책보다 먼저 이 책을 읽기로 했다. 나에게 <책벌레의 하극상>이라는 작품은 그런 작품이었다. 그렇게 읽은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은 게를라흐 전투로 막을 올린다. 여기서 중요한 건 게오르기네를 따르면서 암약했던 그라오잠을 상대하는 것으로, 놀랍게도 그라오잠은 한 명이 아니었다. 그가 대역으로 준비한 약 3명의 그라오람이 전장 곳곳에서 모두를 위협하고 있었는데… 그를 쓰러뜨리는 이야기는 생각보다 빠르게 막을 내리게 된다. 자세한 책을 읽어 보자. 그렇다면,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그려졌는가. 바로, 전쟁이 발발한다면 항상 동반하기 마련인 후속 대책이다. 이번 제5부 9권에서 에렌페스트 방위전은 승리로 마무리되었다고 해도 이번 전쟁으로 인해 로제마인이 앞으로 정국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로제마인 혼자라면 불안해도 페르디난드가 함께라면 우리는 안심할 수가 있었다. 페르디난드가 적극적으로 로제마인을 챙기는 모습과 페르디난드를 구하기 위해서 아렌스바흐를 선제 공격한 로제마인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한넬로레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은 생각지 못한 오해를 하기도 했다. 아마 이 오해는 오해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로제마인이 선택하게 될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였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제5부 9권을 한번 읽어 보자. 이제 이야기는 에렌페스트가 아니라 귀족원으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전개를 맞이하게 될 예정이다. 과연 2026년을 맞아 제5부 10권은 언제쯤 발매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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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적적으로 오는 2024년 8월을 맞아 라이트 노벨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6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지난 5월에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이 발매되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기적적이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데, 길찾기는 보통 1년에 <책벌레의 하극상> 시리즈를 1~2권 발매하다 보니 사실상 올해 발매할 분량은 모두 끝났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직 오피셜 팬북은 한 권 정도 더 발매할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7권>이 2024년을 맞아 발매될 가능성은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갈 가능성보다 더 낮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그런 건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오늘은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6권>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6권>은 마인이 천천히 이별을 준비하는 이야기다. 이별이라고 해도 영영 헤어지는 건 아니고, 지난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5권>에서 권력 욕심에 눈이 멀어 있는 느끼하고 재수 없는 지기스발트 제1왕자가 마인을 데리고 가기로 하면서 마인은 어쩔 수 없이 에렌페스트를 떠나 중앙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 마인이 중앙으로 떠나기 전에 빌프리트와 약혼을 취소하고, 신전장과 고아원장으로서 인수인계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특히, 그 과정 중에서 마인이 고아원장으로서 디르크와 콘라트 두 사람에게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기회를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에서 처음 등장했던 디르크가 이렇게 성장했다는 것이 놀랍기도 했고, 특권 의식에 젖은 다른 아이들과 달리 이타적이고 배려심이 깊은 아이로 자란 디르크와 콘라트 두 사람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했다. 이 장면 덕분에 마인이 성인식을 맞이하게 된 투리에게 축복을 내려주는 장면에서 살짝 울컥하고 말았다. 비록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수 있는 장면은 없었다고 해도,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6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는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는 복선에 해당하는 장면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마치 폭풍전야 같은 느낌이다 보니 6권을 읽으면서 다음 7권이 더욱 읽고 싶어졌다. 자세한 건 직접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6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고, 아마 나처럼 올해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7권>이 읽고 싶어서 창밖을 향해 외마디 비명을 지를지도 모른다. 아, 정말, 올해 안에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7권>, 다음 이야기까지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