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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지만 알고보니 주인공 용사였군요 매일 늘어지게 자는걸보다보니 그냥 이세계인줄 알았네요 일권 내용은 기억도 않나니 말이죠 근데 이번에 선배코어들 감독하예한 던전배틀은 색다르긴한데 앞으로 매번던전 배틀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식상 할거 같은데 나쁜거는 아니지만요 아근데 이번에 얻은 초변신은 여자로도 변하는군요 참 좋은 능력같아 보이지만 주인공이 원체 잠을 좋아하니 별필요없어 보이는 능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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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여자아이가 이번 9권의 핵심인물입니다. 이야 웹판에서는 비중도 낮고 스처지나가듯 잠깐 나온걸로 기억하는대 9권에서는 결혼식도 그렇고 표지의 여자아이의 비중도 그렇고 여러모로 비중이 늘어났내요. 의외로 여성과 엮이는게 없던 와타루와 엮일줄은 몰랐습니다. 케이마는 서적판에 와서는 일이 틀어져 직접몸으로 구르는 경우가 많아졌내요? 그리고 케이마의 최종병기는 서큐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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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마스터가 되어서 제대로 된 소환을 했는데.. 흡혈귀를 어디다가 사용???? 너무 아까운 느낌이 드는 것은 저뿐인가요??? 아무리 그런 용도로 소환했다고 하지만 너무 아쉬운 느낌이... 그리고.. 던전마스터가 너무 게을러..ㅋㅋ 제목만 봐도 게으르다는 것을 알수 있지만.. 명색이 던전에 너무 몬스터가 없는 느낌..ㅋㅋ 던전에 여관이 뭐냐..ㅋㅋㅋ 그리고 용사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너무 읽기가 거북했음..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었다는 느낌..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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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추가멤버는 노예상관에 가서 노예를 구입하는 그런 루트이군요..ㅎㅎ 이세계 물에서 거의 왕도인 루트인..ㅋㅋㅋ 주인공은 모험자를 하고 파트너는 노예상관에서 구입.. 그리고 노예도 모험자 등록.. 새로 구입한 노예인 이치카는 등록 안했지만.. 노예를 등록시킨 적이 있는 주인공이니.. 거의 왕도의 루트..ㅋㅋ 뭐... 여자임에도 먹을 것을 밝히는 것 같지만.. 심한 것 같지는 않고.. 모험자로서의 능력도 어느정도 있었던 것 같으니.. 상당히 괜찮은 듯한 동료를 얻은 것 같습니다.^^ 여관을 만들었네요. 흥미진진한 내용이 시작되는 군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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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환된 사람이 던전 마스터가 되었는데.. 살아남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작품.. 일단 잠을 자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데.. 문제는 원래는 의욕제로인 사람이라는 것... 던전의 원래 시스템은 던전 코어가 파괴되면 던전마스터가 같이죽고 던전 마스터만 죽으면 던전코어는 무사한 아주 불합리한 시스텀인 것을 알게 된 주인공이 살이 남고 잠을 자기 위해서 산적을 이용하는 치밀함까지 보이는 방식까지 보인다.. 그리고 DP로 식량도 나오다니 완전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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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던 소설이라 계속 보고는 있지만 이번권은.. 좀..ㅎㅎ 일단 영주의 의뢰로 시작하는 사건이긴한데.. 문제는 너무 간단하게 일을 처리해 끝내버렸다는데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데릴사위이긴 했지만 영주가 딸과 결혼하지 않겠냐는 제안까지 나왔지만 거절했고요. 솔직히 주인공은 용사로 소환되긴 했지만.. 이제 용사라는 설정은 거의 보이지 않고.. 던전마스터로서만 인식되는 중인데.. 던전마스터가 결혼을 해서 던전이 아닌 던전 바깥에서 산다고한다면.. 과연 어찌될지.. 물론 던전핵인 로쿠코가 있지만... 그냥 운영하는 것이 아닌.. 던전 핵인 로쿠코가 죽으면 던전마스터인 주인공도 죽으니까요. 주인공의 입장으로서는 바깥에서 평범한 여성과 결혼할 기회가 있다해도 못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모든걸 귀찮아해서 부지런하게 사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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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을보다보면 귀찮는말을 입에달고 사는거치고는 누구보다열심히 일하는 주인공을 볼수있습니다 그리고4일내내 자는스킬을 보유하고있죠 사람이아무리 피곤해도 하루종일은 몰라도 4일 이라니 개오버 던저 몬스터도 종강한거뽑으면 되는데 굳이골렘을 밀드는수고를 들임 누가 시킨것도아닌데 주인공성적취향이 다 소문난건지 노예도 피악하고있는돗 주인공방에 안는베게 역활수행하러 갈때도 왠지 세세한거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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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 맴버의 추가가 더 참신하군요 애초에 여자한테 달콤한말을 하는것도 아닌 주인공이 선택 한 방식은 노예로 군요 조건도 까다로운데 딱 조건에 맞고 뭔가 이유도 있도 주인공만이 구입 가능한게 이거 이거 너무 짜여진 느낌이 나는데요 그거 말고는 캐릭 자체의 매력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근데 상당히 비싼 노예 였는데 싸구려가 된 이유는 거의 쇼킹이고 막 그러는데요 뭐 애초에 일본쪽에서 나온거고 뭐 넘어 가도록 하죠 근데 앞으로 하쿠와의 백합씬은 자주 나오는건가 보군요 별로 보고 싶지 않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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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과 만나는 레퍼토리에서 늘어지게 자면서 잠꼬대 하는 경우는 처음 봤네요 여신이 나무가 되는게 어때 하니까 그것도 좋네 하는거 보면 말다햇죠 잠이 좋은 인간이 일을 하기 시작하니 곧잘하는건또 이건 치트 인건지 본인 능력이라고 해야할지 애초에 신에게 뭔가 받지는 않았으니 앞으로 던전이 커가는거와 별게로 하렘맴버가 생길지 현재 맴버로 계속 갈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다리페티쉬 그런 속성은 쓸데 없다고 생각이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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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노예 중 1명인 이치카가.. 예전엔 소린이었다는 모험자였는데.. 문제는 모험자 시절의 동료가 이치카를 노예에서 구해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치카는 노예긴하지만 일단 주인공의 노예는 말만 노예일 뿐이고.. 엄청 대우가 좋기에 딱히 노예신분을 벗어나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치카도 일을 하긴하지만 솔직히 엄청 한가로운 일인데다가 먹는 것도 문제가 없기에 그런 꿈같은 일이 있다면 벗어나고 싶지 않겠죠. 사람이 일을 하는건 일단 뭐니뭐니해도 먹고 살기 위한건데.. 맛있는 밥이 있고.. 노예신분이라면 당연히 주인이 모든 것을 다 책임지기에 주인이 시키는 것만 하면 극단적으로 말하면 아무것도 안해도 밥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사람은 없겠지만요. 그런데 노예신분인 당사자가 노예해방은 필요없다고 했음에도 동료가 구하려한다는 것은 이치카에게 반했다는 거죠. 하지만 정작 이치카 당사자는 눈치를 채지도 못했고 그냥 아이의 투정정도로 생각했다는 것이 처참한 현실입니다. 그리고 고백이었다고 말을 했어도 그냥 그런가보다라고 넘어갈 정도면 정말 답이 없을 정도로 차였다는 뜻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