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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률과 취업률이 100퍼센트에 가까운 학교. 거기에 입학하자마자 학생들에게 10만 엔을 주는 곳. 그런 꿈만 같은 이야기가 바로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고도 육성 고등학교입니다. 정부가 주도 아래 철저한 교육을 진행하는 이 학교는 오로지 실력으로만 학생을 평가합니다. 그리고 그런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 들어오게 된 주인공이자 화자인 아야노코지. 무사안일주의라는 독특한 신조를 가진 데다가 친구를 만드는 데에만 관심이 있어 보이는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 학교가 추구하는 가치와는 전혀 어울리는 인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성격의 소유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앞으로 온갖 일에 다 휘말리게 될 예정입니다. 입학한 지 몇 달 되지도 않는 시간 동안 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바로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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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작된 작가 키누가사 쇼고와 일러스트레이터 토모세 슌사쿠가 함께 출판한 라이트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시리즈 그 일곱번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학교인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 주인공인 아야노코지 키요타카가 들어가게 되고 그 학교에서 최상위 반인 A반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취업률/진학률 99%를 보장해주는 엄청난 혜택을 걸고 모든 것을 실력으로 평과하는 실력지상주의 학교에서 A반으로 졸업하기 위해 여러 학생들의 계속되는 실력싸움이 펼쳐진다. 이번 스토리는 1,2,3학년이 한 시험에 모두 참가하여 특별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스토리에서 아야노코지와 코엔지의 접점이 생겨나고 하시모토와도 접점이 생겨난다. 그리고 전 학생회장 호리키타 마나부와 현 학생회장 나구모 미야비와의 싸움이 펼쳐지고 2학년 여자선배와 아야노코지의 접점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3학년에서 누군가가 퇴학의 결과를 맞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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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11.5권을 읽었습니다. 1학년의 진정한 마무리를 하는 11.5권입니다. 주요인물들과 평소에는 잘 나오지 않는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보여주기에 저는 약간은 번외편의 느낌이 나는 .5권도 좋아합니다. 자세히 말하면 스포가 되니 간략하게 말하면 11.5권에서는 아야노코지의 신변에 큰 변화가 생기고 츠키시로 이사장의 말을 통해 내년 신입생으로 아야노코지를 퇴학시키기 위해 화이트룸 학생이 올거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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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1학년 최강자 아야노코지와 사카야나기의 싸움을 그린 이야기이다. 특별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1학년 마지막 시험이 공개된다. 각 반에 사령탑이 존재하고 사령탑의 명령에 따라 그를 제외한 반 학생들이 다른 반과 승부를 펼치는 것. 모든 경기나 규칙은 학생이 정하고 패자의 사령탑은 퇴학을 당한다. A반에서 사카야나기가 사령탑이 될거로 예측한 아야노코지는 스스로 사령탑으로 지원한다. 그리고 그녀가 원하는 1:1 대결이 성사된다. 추첨 결과, A반과 싸우는 C반은 호리키타 중심으로 작전을 짜기 시작한다. 당연히 반에서 겉도는 아야노코지는 그녀에게 모든 권한을 맡긴다. 문제는 A반과 싸우기도 전에 C반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항상 코엔지는 멋대로 행동하고 저번 시험으로 타격을 받은 히라타는 반에 참여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특히, 히라타는 평소와 180도 다른 태도를 보이며 반의 모든 학우들을 적대시하는데....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제목과 달리 사카야나기의 분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대결보다는 준비 과정에 이야기가 많다보니 히라타의 분량이 많다. 물론, 흑화된(?) 히라타도 호리키다와 같이 C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그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다만, 내 관심은 아야노코지와 사카야나기의 대결이 더 컸기 떄문에 결과와 함께 아쉬움이 남는다.. 대신에 다음 권을 기대하게 하는 많은 떡밥이 뿌려졌다. 이번 권을 보면 아야노코지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여자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아야노코지가 이 사실을 눈치채고 있냐는 것이다. 만약 알고 있다면 어떻게 그녀들을 활용(?)할지 기대가 된다. 또 다른 내용은 D반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일어났다. B반을 위협하는 이 변화는 무엇인지..책을 통해 확인바란다. 11권이 진행되면서 1학년 싸움에 막이 내렸다. 물론, 2~3학년까지 꾸준히 시험을 치루고 대결하겠지만 커다란 틀에서 이제 이들만의 싸움은 끝났다고 생각한다. 가까이는 나구모 학생회장, 그리고 새로 부임한 이사장(임시) 멀게는 그의 아버지 이야기..아야노코지의 비밀은 아직도 많기 때문에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그리고 누구랑 연결되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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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작된 작가 키누가사 쇼고와 일러스트레이터 토모세 슌사쿠가 함께 출판한 라이트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시리즈 그 일곱번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학교인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 주인공인 아야노코지 키요타카가 들어가게 되고 그 학교에서 최상위 반인 A반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취업률/진학률 99%를 보장해주는 엄청난 혜택을 걸고 모든 것을 실력으로 평과하는 실력지상주의 학교에서 A반으로 졸업하기 위해 여러 학생들의 계속되는 실력싸움이 펼쳐진다. 이번에는 주인공인 아야노코지 키요타카의 아버지가 직접 아들을 자퇴시키기 위해 찾아왔다. 그리고 류엔이 진짜하게 D반에 숨겨진 책사를 찾아내고 있다. 과연 아야노코지는 어떻게 이 위기를 넘길 것인가 |
책소개“난―― 진심으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누군가를 원해.”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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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심으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누군가를 원해.” 고독한 마음을 직시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인간은 분명 성장한다! 학생의 모든 것을 실력으로 평가하는 완전한 실력주의 고도 육성 고등학교. 레벨이 가장 낮은 D반에 소속된 아야노코지는 마음씨 좋은 미소녀 쿠시다 키쿄의 부탁으로, C반의 음모로 정학 위기에 놓인 불량아 스도를 도와주기로 한다. 옆자리의 호리키타 스즈네에게도 부탁해보지만 그녀는 왠지 소극적이다. 총명한 호리키타에게서 받은 유일한 힌트는 같은 반 촌스러운 소녀 사쿠라 아이리의 존재. 사건의 열쇠를 쥔 그녀를 추적하던 중 아야노코지와 그 친구들은 사쿠라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는데……. 더불어 B반의 신비로운 미소녀 이치노세도 가세해 스도의 구제에 나선다! 대인기 크리에이터 콤비가 선사하는 새로운 학원 묵시록 제2탄!!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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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2권입니다. 학원물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학원물은 아닙니다. 학교 시스템이 상당히 냉정합니다. 학교 성적에 따라 물질적 풍요도 달라지고 취급도 달라집니다. 그런 시스템에서 주인공 아야노코지는 가장 낮은 클래스에 배치가 되고 거기서 학교에서 하는 미션에 참가하게 됩니다. 아야노코지가 있는 반은 따지자면 어딘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반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정말 여러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인물들과의 이야기를 보여주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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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1권입니다. 학원물이긴 하지만 평범한 학원물이이 아닙니다. 학교에서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실력대로 반이 편성되고 그 편성된 반에 따라 생활비 지급도 달라집니다. 그리고 일정성적이 되지 않으면 퇴학을 당하기도 하는 그런 혹독한 학원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여줍니다. 주인공은 매사에 의욕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인간이지만 사실은 굉장하다는 그런 설정을 가지고 있는 인물인데요. 1권은 일단은 이런저런 배경 설명과 등장인물들을 파악하는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쨌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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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짜임새가 좋았다. 고등학생들의 시시한 정치게임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이능력물이 아닌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현실성 있고, 청소년의 집단에 속하고 싶어하는 심리를 어느 정도 잘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 퇴학을 거는 갑작스러운 특별시험이 어찌 보면 자극을 원하는 독자들을 겨냥해서 만든 거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본다. 가장 높이 평가하는 점은 이전 권부터 있었던 류엔과 a반의 계약, 그리고 이치노세의 성격을 잘 살려서 나름대로 흥미로운 협력이 나왔다는 거다. 야마구치가 갑자기 작가에게 이렇게 버림당하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괜찮은 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