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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평범하거나 못생겼다고 생각하던 사람인데 갑자기 엄청난 미남으로 그려져 있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특히 주위헤서 영웅이라든지.. 반할 것 같다던지.. 그런반응이 들려온다면? 그림대회 편은 주인공이 그렇게 그려져 있어서 놀라는 반응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마법 제어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잘 안되나 봅니다. 진화가 아니면 역시나 별볼일 없는 주인공..ㅋㅋ 진화가 너무 강력하게 되어버린 바람에 세세한 컨트롤은 잘 안되나 봅니다. 그리고 원하는 스킬은 얻지 못하고 엉뚱한 스킬을 얻는 주인공이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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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먼치킨력 여전해서 이번 권도 뇌 빼고 웃으면서 보기 딱 좋음 히로인들 티키타카 귀엽고 개그 템포 빨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음 스케일 커지는데 개그랑 진지한 분위기 밸런스 은근히 잘 잡아서 몰입됨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만한 킬링타임용 판타지라면 추천함 |
| 이번은 오랜만에 길드의 의뢰를 받는 형식으로 바닷가에 놀러간 주인공 일행입니다. 그런데 일어나는 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물고기를 잡는다고 호수에 갔는데 호수보다 더 큰 바하무트를 잡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거기에 바닷가에서 놀고 싶어 주인공이 바다에 다가가니 물이 저절로 물러가는 현상..ㅋㅋ 어찌어찌 물에는 들어갔지만 주인공이 원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바닷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구했더니 역시 빠지지 않는 일본풍의 나라가 등장하네요. 쇄국 형태인 것도 같고 이름도 비슷하고, 거기에 집 모습도 옛날 일본과 닮았다니..ㅋㅋ 이번에 전투다운 전투는 아예 없었습니다. 그냥 주인공이 바다에 부탁하고 땅에 부탁하면 모든게 끝... 이게 전부네요.ㅎㅎ |
| 주인공의 성장과 다양한 모험이 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로, 새로운 도전들이 주는 긴장감이 돋보인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갈등이 잘 드러나며, 액션과 진지한 상황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이끈다. 주인공의 선택과 변화가 매력적으로 묘사되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작품이다. |
| 재밌었습니다. 솔직히 세이이치의 정도의 능력이라면 왠만한 이세계 물을 봤을때 하렘인건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세이이치는 분명 겉으로 보기엔 하렘인데.. 현재 히로인을 맡고 있는건 고릴라, 당나귀.. 일단 알도 있으니 인간도 있긴합니다만.. 대부분 몬스터나 동물.. 그리고 이세계에 넘어오기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몇 명은 아직 세이이치에게 호감을 제대로 표시 못했으니 히로인에 포함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바르샤 제국의 일로 인간쪽에 여자가 늘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세이이치가 귀찮다며 피해버렸으니..ㅋㅋ 뭐.. 왕국에 있는 스승님이라고 부르는 여기사도 히로인에 포함된다면 정말 재밌겠네요. 정말 그렇게 될지는 모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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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윙부르그 왕국을 지켜낸 공로로 바나바스로부터 스카우트를 받아 바바도르 마법학원 F클래스의 담임이 되었다. 참고로 어느 라이트 노벨 작품의 주인공랑 공통점이 있다. 원래 세계에 있는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히로인한테 사랑받기도 하고, 이세계로 소환되고 나서도 또 다시 학교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도 모자라 배신당하고... 주인공의 이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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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의해 다니던 학교 전원이 이세계로 소환되던 도중 왕따를 당하던 처지라 반 학생들에게 버림받아서 어떤 숲에 떨어지게 되면서 서바이벌 생활이 시작되었고 죽어가기 직전 진화의 열매를 먹게 되면서 이 능력을 통해 여러모로 역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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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진화의 열매 10권입니다. 마법학원에서 나와 이제 헬렌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던전에 들어가게된 비상식 세이이치. 이때 마신교단의 신도도 그들만의 목표을 이루기 위해 같은 던전을 공략하고 있었는데요. 어떠한 수식어가 붙어도 강력한 녀석일지라도 세이이치 앞에서는 불합리를 맞이하게 되지요. 헨렌의 고향은 세이이치의 얼렁뚱땅한 사유로 해결될 것이 보이지만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지, 상상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진화의 열매 10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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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사도가 아닌 신도가 나오는군요. 사도보다 윗사람인 것 같은데 그에 맞게 능력도 흉악하다고 생각되네요. 이름은 절사라는데.. 들어만보면 잘라죽이는 듯한 느낌이지만 그게 아니고 즉사능력이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만난게 세이이치.. 즉사능력같은 것으로 죽을 것 같은 세이이치라면 명계에 날려졌을 때 이미 죽었겠죠.^^ 진화의 열매의 능력이 이상하게 세이이치한테만 이상한 능력을 계속 주는 것 같아서 신기합니다. 사리아도 진화의 열매를 9개인가 10개 먹었을텐데.. 아님 사리아는 원래 카이저콩이었기에 인간화하는 것으로 역할을 다했다던지? 루루네는 1개밖에 안먹었는데 인간화되었고. 혹시.. 세이이치는 원래부터 레벨이 낮은 상태에서 먹었고 전투를 했어도 레벨이 오르기보다 스테이터스 수치가 올라갔으며 레벨보다는 진화의 열매로 진화를 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이드네여. 그리고 최종진화까지 하고나니 레벨이 올랐는데 현재는 스테이터스가 도망간 상태.. 신도가 아무리 강해도 스테이터스는 나오고.. 세이이치가 죽거나 위험한 상황에 놓이면 이상하게 세이이치의 몸이 적응하는 단계라 순식간에 세이이치의 몸을 죽이지 않는한 세이이치는 무적이겠죠.^^ 그런 세이이피를 만난 신도는 결국 패배..세이이치가 너무 강하다보니 전투도 이젠 너무 리얼감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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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나왔네요. 재밌어서 금방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내용은 학원제와 학원 폐쇄입니다. 뭔가 이상한 말인데... 학원에 있었던 우울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학원제를 실시했는데.. 그 준비과정과 학원제 당일 실시내용.. 그리고 학원제 이후에 카이젤 제국이 학원을 운영하기 때문에 학원 폐쇄를 하기로 하고.. 학생은 원래 나라로 돌아가게 되고.. 교사는 모조리 해고되었습니다. 학원제때는 세이이치의 반은 코스프레 까페를 하게 되었고.. 그 준비과정에서 세이이치가 요리를 하게되었는데... 문제는 칸나즈키 선배와, 아이리가 등장하면서 혼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세이이치의 친구들도 같이 등장했는데.. 문제는 칸나즈키 선배와 아이리는 금방 알아봤지만 친구들은 알아보지 못했다는거죠. 원래는 그게 맞는 반응인데.. 알아본 두 사람이 이상한 거겠죠^^ 일단 세이이치는 사정을 설명하고.. 이해를 시킨 다음.. 친구들에게 차여진 예속의 팔찌효과도 없애줬습니다. 그런 상태로 학원에 계속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학원이 폐쇄되며 용사로 소환된 친구들은 모두 카이젤 제국이 데려갔죠. 언제 다시 등장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세이이치가 예속의 팔찌를 풀어준 인물들은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