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인 이 세계는 스마트폰과 입니다 호기심에 구해 버렸는데 나름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의 주인공도 엄청나게 하림을 펼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림 물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가벼운 마음에 읽을 수 있는 느낌도 상당히 좋습니다 너무 심각하지 않고요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이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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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한 나라의 주인이 된 토야는 가신도 얻은 겸 임금님으로 살기로 결의한다. 그래서 유미나 일행과 함께 열심히 잘 살아보겠다고 각오한 토야는 지금까지 교류해 온 나라들을 끌어들여, 자제할 줄 모르는 성대한 건국 기념 파티를 개최하기로 하는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5>에서 토야는 지금까지 여러 연이 있던 사람들과 함께 브륀힐드 공국을 건국한다. 비록 매우 작은 소국이기는 하지만 토야가 있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또 토야는 라밋슈 고국의 일에도 휘말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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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유적에서 모험도 하고, 독서 카페를 경영하기도 하고, 여전히 편하게 사는 토야 일행. 어느 날 독서 카페에 비치할 책을 구하기 위해 제국을 방문했는데, 무려 군사 쿠데타가 진행 중이었다! 원흉인 장군이 소환한 것은 물리 공격과 마법 공격을 모두 무효화하는 상급 악마. 왕족을 구하고자 잠시 퇴각한 토야는 실로 기상천외한 작전을 짜서 악마를 토벌하러 나서는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4>에서는 새 히로인이 등장합니다. 토야가 운영하는 독서카페 '월독'을 짓고 여러 나라의 책들을 사러 레굴루스 제국을 향하게 되는데 우연히 그곳에서 군의 쿠데타가 일어나 그곳의 왕과 왕족들을 구하고 쿠데타 세력을 진압해 영웅이 됩니다. 생각보다 시원시원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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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5입니다. 사실 이전 리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왜 아이들이 과거로 와서 스토리를 연장시켰는지 알 수 없네요... 원래도 프레이즈 스토리로 너무 길게 이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는데... 결혼하고 일본으로 간 스토리로 마무리를 했다면 어떠했을까 하네요. 그냥 이제는 타임킬링용으로 구매해 읽고 있습니다. 추가로, 스마트폰이 이세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도 않네요...(1권에서부터 원래 그랬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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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듯 끝날 듯하면서 끝나지 않고 계속 에피소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은 프레이즈와 비슷하게 생긴 수정룡이 나타나기도 했고요. 미래에서 온 토야의 아이들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토야의 아이는 무려 9명이니.. 많다고보면 많고 적당하다면 적당하네요. 일단 부인당 1명씩이니까요. 부인당 2명씩이면 무려 18명... 키우기 힘들듯한 숫자네요.ㅋㅋ 그런데 만약 미래에서 내 아이들이 찾아온다.. 진짜로 그런일이 일어나면 기쁜 마음도 있겠지만 저 같으면 엄청 불안할 것 같습니다. 미래의 내가 과연 제대로 키웠는지..성격은 어떤지.. 걱정이 되겠죠. 거기에 이름이 있으니 자신이 이름을 짓는 즐거움을 빼앗길 것 같습니다. 계속 봐왔다면 그나마 걱정이 덜 되겠지만 갑자기 나타나면..ㅎㅎ 일단 토야의 반응과 부인들의 반응을 보면 그런 느낌이 납니다. 실제로 만나본 아이를 보고 자신들의 성격을 빼닮을 것을 봤을 때의 반응이..ㅋㅋ 하지만 이런건 그냥 외전으로 내거나 상상에 맡기고 신혼여행으로 끝을 내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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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완결이 나는가가 궁금해서 끝까지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질질끄는 스토리이지만.. 그래도 원흉들이 하나하나 죽어나가고..드디어 사신까지 죽었네요..^^ 엄청 질질 끌었던 것에 비하면 너무 금방 끝나버린 사신과의 결전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다음권이 완결이 될 것 같은데.. 거의 이번권이 완결이라고 해도 거의 지장이 없죠?ㅎㅎ 다음권은 결혼하고.. 이 이후의 에피소드 정도일 듯한데.. 뭐.. 프레이즈의 잔당들이 나타날려나요? 그렇다고해도..대대적인 침공이 아닌이상 적수는 없을 듯하고..주인공과 9명의 신부들의 결혼.. 엔데와 프레이즈의 전 왕의 결혼?이 될려나요? 아마 그렇게 되겠죠? 주인공의 결혼은 확실하고.. 아이들이 나올지는 모르겠고..ㅎㅎ 이번권은 질질끌던 것을 확실히 회수했던 것으로 만족해야죠..^^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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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0권 처음에는 애니메이션으로 겪은 이야기를 30권째 읽고 있습니다, 저는 종이책으로 모으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시리즈만큼은 모두 전자책으로 가지고 있어서 일상과 모험의 중간에 있는 좋은 이야기 완결까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화이팅 하시길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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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마지막에 나온 프레이즈의 왕의 복사본 '메르'의 이야기가 연결됩니다. 메르는 곧 주인공의 동료 프레이즈들과 가족같은 사이가 되는데! 사신의 사도도 쓰러뜨리면서 드디어 금색 왕관의 비밀도 밝혀지는 권입니다. 이 소설의 전체적인 떡밥중에 가장 큰 천재 '크롬 란셰스'의 비밀기지를 찾게 되는 내용이 나와서 좋았어요. 스토리가 천천히 진행되는거 같아도 착실히 진행되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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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아이들이 날아온 목적이 보이네요 재밌구요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이들과 놀아주면서도 적들을 물리칠 신기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프레이즈의 ??가 오게 되는데! 슬슬 내용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대리만족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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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모험 처음 시작할 때 모험가 길드에서 했던 보물찾기 내용! 애들 이야기도 재밌구요. 사신의 찌꺼기들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타임스립 문제 때문에 과거의 괴수들 나온 것도 재밌구요. 애들 다 좋은데, 특히 아들인 쿠온이 재밌습니다. 보기 드문 귀엽고 말썽 안부리며 도움되는 아들 이라서일까요? 쿠온이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