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가끔 생각이 났어요. 종이책으로 소장하기에는 부담이 있어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두 주인공의 성장을 조심스럽고 다정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한 편의 영화를보는 느낌이었어요. 주변에 주인공들과 비슷한 아이가 있다면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인의 정원, 라이트 형제 등 낯익은 소재 덕에 신나서 읽다가 마지막
어릴 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가끔 생각이 났어요. 종이책으로 소장하기에는 부담이 있어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두 주인공의 성장을 조심스럽고 다정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한 편의 영화를보는 느낌이었어요. 주변에 주인공들과 비슷한 아이가 있다면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인의 정원, 라이트 형제 등 낯익은 소재 덕에 신나서 읽다가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고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