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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오두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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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들에 의해 버려진 강아지들의 삶과, 그들이 변화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평소에 강아지에 대해 애정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책에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고, 강아지뿐만 아니라 그들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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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들에 의해 버려진 강아지들의 삶과, 그들이 변화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평소에 강아지에 대해 애정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책에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고,

강아지뿐만 아니라 그들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s*********6 201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동물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 치와와 오두막에서 :-)
"반려동물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 치와와 오두막에서 :-)" 내용보기
반려동물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 치와와 오두막에서 :-) 명절 연휴동안 두 가지 책을 읽었는데요. 그 중에 한 가지 책 먼저 소개해드립니다. 치와와 오두막에서라는 책이에요. 치와와? 제목 보면서 개 종류아냐? 하실텐데 맞습니다 ^^ 이 책은 개를 위한, 개에 의한(?), 개에 대한 책이에요. 사실 이 책은 반려동물이 있는 분이 읽으면 더 적합한 그런 책인데...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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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 치와와 오두막에서 :-)

명절 연휴동안 두 가지 책을 읽었는데요. 그 중에 한 가지 책 먼저 소개해드립니다.

치와와 오두막에서라는 책이에요.

치와와? 제목 보면서 개 종류아냐? 하실텐데 맞습니다 ^^ 이 책은 개를 위한, 개에 의한(?), 개에 대한 책이에요.

사실 이 책은 반려동물이 있는 분이 읽으면 더 적합한 그런 책인데... 저는 아쉽게도 반려동물은 없지만 ㅠㅠ 동물을 무척이나 사랑하기에 ㅎㅎ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였던 거 같아요.

서평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책의 핵심을 뽑아내자면 책 본문의 내용의 문장을 인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개들을 우리의 동반자로 취급하기 시작할 때 앞으로 어떤 일이 전개될지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그렇지만 성적표에 드러나는 것만큼은 알고 있다. 우리가 평등을 위해 노력할 때마다 놀라운 결과를 얻어왔다는 사실을.

 

 

동물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나름대로 보편적으로 인식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길거리에 버려지는 동물의 숫자는 많고, 유기견을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의 움직임은 바빠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 속에서 조금씩이라도 진정한 인식 변화가 시작될때, 개가 정말로 그냥 동물일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라고 인식하기 시작하면 엄청난 결과가 벌어질 것이라는. 그 한마디 말을 하기 위해서 작가는 이 기나긴 책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감사인사까지 합하면 355페이지의...결코 짧지는 않은 책입니다 ㅎㅎ)

 

 

그럼 본격적으로 서평을 시작해 볼게요(아직 시작 안 했지 말입니다;;ㅋㅋ)

 

 

 

치와와 오두막에서.

 

한 아저씨가 개들한테 둘러쌓여서 허허 웃는듯한 느낌의 ㅎㅎ 프지입니다.

 

아저씨로 추정되는 지은이의 정보를 한번 볼까요?

 

 

저널리스트이자 유기견 보호소인 '란초 데 치와와'의 공동 설립자시네요.

 

왜 제목이 많은 개 중에서 치와와 오두막이었는지 ㅎㅎ 알 것 같기도 합니다. 보호소 이름에서 따온 것 같아요.

 

이 책은 여러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있씁니다.

 

각 장마다 밑에 있는 유명한 사람들의 글귀가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구절 나와있는 부분 알려드릴게요.

 

 

 

 

1장. 치마요.

 

" 물 위를 걷는 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었다."

 

 

 

 

7장 신성한 개.

 

"당연히 우리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에."

 

그리고 밑에는 제가 인상깊었던 구절로 손꼽은 부분이 나타나있는 부분이에요.

 

 

 

"우리가 평등을 위해 노력할 때마다 놀라운 결과를 얻어왔다는 사실을."

 

모두가 평등을 위해 노력하여서 흑인 여성이 국무장관으로, 마침내 흑인 남성이 대통령이 되었듯이,

 

개에 대한, 동물에 대한 인식 역시 모두 바뀌어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개와 인간의 본성에 관한 철학적, 과학적 탐구.

 

철학과는 평소 거리가 먼 저이지만,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s******9 201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꿈꾸며, 치와와 오두막에서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꿈꾸며, 치와와 오두막에서" 내용보기
아르's Review     어느 새 14년이란 시간을 함께한 반려견인 똘이는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리고 바라보고 있다. 그 이전에도 강아지를 키우기는 했지만, 이토록 오랫동안 함께 하는 강아지는 똘이가 처음이다. 집을 나가 버린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길을 잃어서였는지 끝내 돌아오지 못하였으니, 안타깝게도 그들의 마지막은 나의 기억 속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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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s Review

 

 

어느 새 14년이란 시간을 함께한 반려견인 똘이는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리고 바라보고 있다. 그 이전에도 강아지를 키우기는 했지만, 이토록 오랫동안 함께 하는 강아지는 똘이가 처음이다. 집을 나가 버린 고양이나, 강아지들은 길을 잃어서였는지 끝내 돌아오지 못하였으니, 안타깝게도 그들의 마지막은 나의 기억 속에만 남아있다.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러한 반려견에 대한 나의 인식도 조금씩 바뀌게 되었는데 그전에는 그저 강아지를 키운다, 라는 의미였다면 요새는 키운다는 의미보다는 함께한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물과 인간의 관계가 아닌 그 이상의 의미로 이제는 가족처럼 느껴지곤 한다. 물론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 라고 핀잔을 주는 이들도 있겠지만, 어찌되었건 동물이 살기 좋은 곳이 사람에게도 좋은 곳이라는 생각에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동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내 곁에 있는 반려견에게도 최대한 좋은 것들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주는 만큼 나 역시도 행복해 지니 말이다.

하지만 반려견이라는 이름으로 사람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내는 개들에게 있어서도 경기 불황은 가히 가혹할 만한 시련이 되곤 한다. 사람조차 먹고 살기 힘들기 때문에 키우던 개를 버리거나 혹은 연인간에 키우기로 했던 강아지는 이별의 도래로 함께 갈 곳이 없어지기에 유기견 센터로 보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기사를 보곤 하는데 보호 센터 조차도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이들의 최후는 결국 안락사로 마무리 되는 실정이다.

개들은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일지 모르지만 대부분 동물보호소들의 살생률은 여전히 90퍼센트에 달한다.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스의 동물보호소들은 매달 천 마리 이상의 개를 안락사시키는데, 조이는 이 수를 반으로 줄이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본문

이러한 일들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심심치 않게 마주할 수 있는 현상인가보다. 지구 반대편인 곳에서도 버려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계속되었으며, 여자친구를 따라 얼떨결에 유기견을 보호하는 일에 뛰어들게 된 저자는 그가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의 기록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아 냈다.

범죄의 소굴이라 불리는 치마요로 그들의 거처를 옮기기까지, 그들은 자신들의 수중에 있는 돈과 현재 함께하고 있는 개들이 살 수 있는 곳을 고르다 보니 여건에 맞춰서 있을 수 있는 곳은 치마요 뿐이었다. 사람와 동물이 함께 공존하기 위해 유일하게 허락된 장소. 그 곳에서 이들의 따뜻하고 슬픈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데이비드 히스라는 남자는 새로 시행된 벌률하에 구속된 최초의 인물이었는데, 고양이를 때려 죽인 사유로 10일간의 구류 및 25달러의 벌금형을 받았다. 30년 후, 뉴욕의 개 포획꾼들은 여전히 하루 300여마리의 길 잃은 개들을 찾아다니고, 우리에 가두고, 이스트 강에 내던졌다. 이 포획꾼들은 시간이 아니라 마리당 보수를 받았기 때문에 개를 학대하는 사태가 빈번해졌고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들도 수시로 사라졌다. –본문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새로운 종들이 태어나고 그렇게 탄생된 개들은 인간의 호기심이 다하게 되는 순간 또 다시 거리에 내몰리고 있었다.

인간은 경제 체제 안에서 돈이라는 대가를 주고서 무언가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고 그러한 것들 중 동물 역시도 매매의 대상 중 하나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동물을 키우곤 하는데, 하나의 물품처럼 호기심에 구매하고 실증 나면 버리거나 교체하는 부품이 아닌 살아있는 하나의 생명이기에 그들을 너무 쉽게 구입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전에 본 프로그램에서 말하기를 야생동물의 외모에 매료되어 불법으로 유통되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 그들의 외향에만 호기심을 가졌던 이들은 야생동물의 실체를 보고서는 감당이 안 된다 판단하여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니. 한 순간의 욕망으로 지갑을 여는, 이 가벼운 구매욕이 사라지길 바랄 뿐이다.

그러나 편의용품이 늘어날수록 애완동물 수도 늘어났고, 애완동물 수가 많아질수록 미국 동물학대방지협회의 일도 많아졌다. –본문

이렇게 한 해 버려지는 유기견의 수는 어마어마하다. 그들 중 새로운 주인을 만나 제 2의 삶을 보내는 이들은 가히 행운이 깃든 녀석들이라고 불리는데, 베이지색 개들은 선택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순종이나 귀여운 강아지들만이 겨우 선택된다고 한다. 특히나 검은색 털을 가진 개들의 경우 그 누구에게도 선택 받지 못한 가능성이 크다고 하며, 아프거나 장애가 있거나 지능이 낮은 개들은 안락사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결말이다.

그러니까 결론은, 개 한마리를 입양하는 문제는 개들 자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오히려 인간들의 편견과 아주 깊은 관계가 있다. –본문

오티스가 기젯에게 베푸는 행동을 보면서 인간보다 더 이타적인 개들의 유대 관계를 생각해보게 된다. 영장류로 분류되는 침팬지들은 개인주의가 강한 반면 그들보다 지능은 좀 떨어진다고 하는 늑대들의 경우 무리 안의 모든 개체간의 교류와 유대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이야 말로 인간이 배워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모든 것들을 군림하며 이 지구상에 살고 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조금 더 지능이 뛰어나고 그리하여 지금 이 곳을 우리 것 인 냥 쓰고 살고는 있다지만, 과연 이 모든 것들이 우리만의 것일까? 또한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한 생명을 쥐락펴락 하는 것을 당연한 일일까? 누군가는 버리고 누군가는 버려진 개들을 돌보고 있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의 연속을 보면서 처음의 시작부터 발생하지 않았더라면 버림받아야 하는 동물들과 그들을 보살펴야 하는 인간들의 역할도 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본문의 초입에도 언급했듯이 동물이 행복한 곳이야 말로 인간 역시 행복한 곳일 게다. 안일한 짧은 판단으로 모두에게 상처가 될 애완동물의 구매가 아닌, 반려동물로서 그들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모두에게 행복한 동행만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만일 우리가 동물 복지에 대해 윤리적 결정을 내리기 위한 근거로서 동물과 인간의 유사성을 찾고 있다면, 잠깐 멈추어서 특별히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개와 인간, 그리고 어쩌면 다른 무수한 종들을 모두 똑같이 신성한 존재로 여겨야 한다는 사실이다. –본문

 

 

아르's 추천목록

 

72시간』 / 킴 캐빈저

 

 

 

 

독서 기간 : 2013.09.23~09.24

by

 



p********1 201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범지대의 반려동물들을 구하다-치와와 오두막에서
"우범지대의 반려동물들을 구하다-치와와 오두막에서" 내용보기
개는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이라고 한다. 언제부터 개와 인간이 함께 생활했는지는 그 역사도 정확히 모를 정도로 오래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인간의 언어속에 등장하는 '개'에 관련된 말들은, 좋은 표현이든 아니든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 많다. 그만큼 인간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동물이다.     주인공 '나'는 여자친구가 개 구호 활동을 하게 되면서 개와 인간의 모습들을
"우범지대의 반려동물들을 구하다-치와와 오두막에서" 내용보기

개는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이라고 한다. 언제부터 개와 인간이 함께 생활했는지는 그 역사도 정확히 모를 정도로 오래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인간의 언어속에 등장하는 '개'에 관련된 말들은, 좋은 표현이든 아니든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 많다.

그만큼 인간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동물이다.  

 

주인공 '나'는 여자친구가 개 구호 활동을 하게 되면서 개와 인간의 모습들을 보면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소설 같으면서 철학책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약 중독률 1위의 도시 뉴멕시코의 '치마요'라는 도시에 나와 여자친구 조이는 이사를 간다.

낮의 외출인데도 신변의 위험을 느낄 만큼 위험한 도시 치마요. 그런 도시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는 퍼지라는 당나귀를 한 마리 구입한다. 당나귀 퍼지는 나에게 단순한 동물이 아닌 인생의 의미를 찾아보겠다는 새로운 결심의 상징이었다. 조이와 그녀의 친구들이 이 위험한 치마요라는 도시의 개들을 구출하는 일을 시작하면서 나의 인생도 차츰 변화하기 시작한다.    

 



 

'나'는 동물 보호소를 하면서 인간들이 보이는 동물에 대한 행동이 비단 동물에게만 하는 행동이 아니란것을 깨닫게 된다. 유난히 검은색 개는 입양이 안되는 것을 보면 검은색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 피부색에 따라 차별을 하는 인종차별은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었다. 동물에게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었다. 피부색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의 심리, 아직도 인종 차별은 존재하고 있다.



 

반려동물의 수명은 인간과 다르다. 특히 개의 수명은 10~15년 정도로 보고 있다.

인간의 수명보다 짧기 때문에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은 몇 번 반려동물의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가끔 사람들 중 그런 반려동물의 죽음을 극복하지 못해 키우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있다.

인간은 자신의 반려자나 연인의 죽음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 반려동물의 죽음도 마찬가지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아마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때문에 그만큼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반려자나 연인 역시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의 어릴적 모습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고 입양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같이 생활을 하다보면 금방 질리거나 싫어하게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동물도 항상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사람과도 관계를 끊고 동물은 버린다.

유기견은 해마다 늘어나 많은 사회 문제를 낳기도 한다. 그런 모습들을 볼 때면 참 마음이 아프다.

 

'너무 예쁘다. 키우고 싶다'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따끔하게 한 마디 해 주고 싶다.

반려동물은 예쁘다고, 귀엽다고 키우다 버리는 생명이 아니다. 정말 평생 함께 할 생각이 있고 돌봐줄 수 있을 때 입양하라고. 말 못한다고 동물에게 무책임하게 하는 행동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s********3 201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