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2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권에 비해 내용이 조금 혼란스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생회장과의 이벤트는 뜬금 없는 느낌이 있었는데
금방 정리되어버려서 꼭 필요한 이벤트 였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히로인들에 비해서 다른사람들 개성이 너무 튀어서
히로인들이 좀 존재감이 약해보이네요
이능배틀과 일상의 미묘한 경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