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나 하고 빌려봤습니다 처음 펼쳤을때는 음독만 적혀있어서 당황했는데 뒤로 가면 해석본이 같이 병기되어있어서 한숨 놓음 세로읽기라 좀 가독성이 떨어지긴 하지만요 |
| 무비스님 편저 '천수 관음경(무량공덕6)' 은 조금 어려운 내용이지만 대여로 잘 읽어본 책입니다. 평소에 잘 알던 분야가 아니고 종교적인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내용과 가르침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읽어보고 싶습니다. |
| 무비스님 편저 책인 천수 관음경(무량공덕6)을 읽었습니다. 무량공덕(無量功德)은 헤아릴 수 없는 선행과 수행의 덕이라는 의미입니다. 무량공덕 시리즈의 기획 의도를 알 수 있는 시리즈 명입니다. 천수경으로 줄여 부르는 천수 관음경은 관세음보살의 자비와 구원을 찬양하는 경전입니다. |
| 무비스님께서 편저하신 천수 관음경(무량공덕6)을 감상했어요. 저는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종이책을 구매할 때 가끔 불교 서적도 구매하곤 했어요. 종교를 초월한 마음의 울림이 있기 때문이었는데 무비스님의 무량공덕 시리즈가 그런 책이었어요. 천수 관음경을 보며 깨달음을 생각했어요. |
| 천수 관음경(무량공덕6)은 무비스님의 미니 경전집 시리즈 중 6번째 책으로 무비스님이 편저한 불교 서적입니다. 종이책은 핸디형으로 휴대가 간편했는데 전자책은 더 간편하게 휴대폰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PDF 파일인데 글자 크기가 커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
| 헤어릴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랗고 수많은 선행의 결과와 공덕이라는 의미의 무량공덕 시리즈 6번째 책이죠. 무비스님이 편저하신 천수 관음경(무량공덕6)입니다. 천수 관음경의 정식명칭은 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입니다. 외무기 쉽지 않겠군요. |
| 무비스님이 편저한 책인 천수 관음경(무량공덕6)입니다. 불교 서적이지만 불교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무량공덕 6번째 책인 천수 관음경은 한자로 풀이하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천수는 천 개의 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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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님 편 천수 관음경(무량공덕6) 리뷰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기에 내용이 많지 않겠구나 싶었고 표지가 멋있게 보여 냉큼 대여해보았는데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읽기에 조금 진입장벽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불교의 경전은 이런 분위기구나 발만 담궜네요 |
| 불경들 읽어보면 해석을 읽지 않고 이해가 가는 그런 쉬운 책들은 아니지만 뭔가 불경의 특성인지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가끔씩 머리가 복잡하거나 할 때 유튜브 같은 곳에서 불경을 듣기도 하는데 참 좋았어요. |
| 진짜로 불교에 대해 공부하려는 분이라면 모를까 혼자서 읽기에는 무리가 있는 책이에요. 한 줄 한 줄 읽을때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한자랑 뜻 찾아보면서 읽어야 되는 책입니다. 엄마가 읽는 거 보고 빌려본건데 아는게 없는 제가 읽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