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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 대상이 대학생을 위해서 그것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으로 보인다. 주된 내용은 어떻게 논리적이면서 비판적인 관점에서 책을 읽을 것인가와 이 기술을 활용해서 논리적인 그리고 소통이 가능한 설득력있는 글을 쓰는 가에 대한 책이라고 본다. 책의 구조는 기본적인 이론의 설명과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히 말하면 워크북이라고 보아도 될 것같다. 수동적으로 책을 따라서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와 대화하듯 적극적으로 읽는 기술이 중요하다. 그 핵심에는 논리적 비판적 읽기 능력이 있다고 본다. 굳이 논리학 과목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대학교재 수준의 글들을 논리적면을 따지면서 읽고 그 내용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숙고하면서 읽는 다면 더불어 이렇게 읽은 내용을 기반으로 자신의 논리체계에서 구성된 내용을 글로 써내려간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읽기와 쓰기에 언제나 통용되는 그런 법칙같은 것은 없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 일반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들 연마해 놓으면 독서력과 글쓰기 능력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독서법에 관한 책으로 유명한 책이 오래전에 나온 독서의 기술이란 책이있다. 번역서이지만 한 번 읽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과 함께 읽으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소개했댜. 일기 능력과 쓰기 능력은 궁극적으로는 수만하은 시도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완성되는 것이고 일반화시켜서 정리하에는 매우 복잡한 정신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독서인이 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는 길고 힘든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이런 책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