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바꾼 익사이팅 세계사저자 반기성출판 플래닛미디어발매 2013.08.26.안녕하세요,기상, 기후, 미세먼지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블로그 날씨와 책입니다.오늘 소개할 책은 <날씨가 바꾼 익사이팅 세계사>입니다!<날씨가 바꾼 익사이팅 세계사>는 이전에 소개한 <날씨가 바꾼 어메이징 세계사>와 <날씨가 바꾼 서프라이징 세계사>의 후속작으로... 사실 비슷한 내용입니다 ㅎ
오늘 소개할 책은 <날씨가 바꾼 익사이팅 세계사>입니다! <날씨가 바꾼 익사이팅 세계사>는 이전에 소개한 <날씨가 바꾼 어메이징 세계사>와 <날씨가 바꾼 서프라이징 세계사>의 후속작으로... 사실 비슷한 내용입니다 ㅎㅎ 대신 좀 더 읽기 편해졌습니다.
저자
복붙... ㅎㅎ 역사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1999년부터 날씨와 관련된 역사를 연구하여 국방일보에 관련 칼럼을 연재하였고
<전쟁과 기상>, <날씨가 바꾼 어메이징 세계사>, <날씨가 바꾼 서프라이징 세계사>,<날씨가 바꾼 익사이팅 세계사>와 같은 서적을 만드신 분입니다. 최근에 국립대구기상과학관에서 전쟁과 기상을 주제로 특별 해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참 전부터 동일 분야를 연구하고 책까지 출판했으므로 상당히 앞서 나간 분이라 생각합니다.
구성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11g | 153*224*30mm 분량은 살짝 많은 편입니다. 짧은 이야기 여러 개로 구성되어 있어서 틈틈이 읽기 좋습니다. 그림 : 많음, 보통, 적음 내용과 관련된 사진이나 내용에 도움을 주는 그림을 제공합니다. 특히 전쟁사의 경우 전쟁이 진행되는 과정을 담은 지도를 제공해서 읽기 쉬웠습니다. 전작과의 차별점이랄까요? 내용 :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후가 문명에 미친 영향과 날씨가 전쟁에 미친 영향을 제시합니다. 그중에서 날씨에 대한 부분은 그냥 막연히 "비가 많이 내렸다" 하는 게 아니라 종관기상학을 이용해서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그러나 꼭 날씨에 초점을 두지 않더라도 그냥 전쟁사로 읽어도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