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오늘 받은 4권 번들, 짤막한 리뷰
"오늘 받은 4권 번들, 짤막한 리뷰" 내용보기
(지인들에게 소개 차 쓴 글을 그대로 옮겨와서 글이 좀 거칩니다.)첫번째 권만 일단 사고, 간 좀 보고 나서 다 사도 됐는데 원서 얼마 이상 주문이면 5천원 할인 쿠폰이 있어서 그만 시리즈를 덜컥 다 사버렸네. 메가스터디에서 영어 가르치는 조정식 쌤이 최근에 방송에서 추천해서 화제가 됐고 그 전부터도 알음알음 아는 사람들은 봤던 책인듯 하다. 미국 기준 초중등에 맞춘 책이다.
"오늘 받은 4권 번들, 짤막한 리뷰" 내용보기
(지인들에게 소개 차 쓴 글을 그대로 옮겨와서 글이 좀 거칩니다.)

첫번째 권만 일단 사고, 간 좀 보고 나서 다 사도 됐는데 원서 얼마 이상 주문이면 5천원 할인 쿠폰이 있어서 그만 시리즈를 덜컥 다 사버렸네. 

메가스터디에서 영어 가르치는 조정식 쌤이 최근에 방송에서 추천해서 화제가 됐고 그 전부터도 알음알음 아는 사람들은 봤던 책인듯 하다. 미국 기준 초중등에 맞춘 책이다. 4권 구성인데 1부터 4까지 뒤로 갈수록 어휘나 문장이 더 어려워진다(고 출판사가 얘기하고 있다. 내가 슬쩍 보기엔 큰 차이 없는 거 같다)

가장 짧은 1권도 3백 페이지가 넘고 가장 긴 4권은 6백 여 페이지가 되니 말랑말랑한 책은 아니다. 고등학생이 봐도 물론 좋겠으나 바쁜 애들이 한가롭게 머리 식힐 겸 또는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 읽을 책은, 무엇보다 불륨 면에서, 아니고 영어 잘하는 초6이나, 중학생이 한 1년 넉넉히 잡고 한번 다 읽어본다는 마인드로 보면 좋을 듯 하다. 

그나저나 난 1, 2, 3, 4가 한데 묶여 있는 bundle로 샀는데 낱권으로 따로 사는 게 5, 6천원 정도 더 싸다. 번들로 산다고 하드커버 케이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부가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도 아니니 구입 생각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길!

-수정) 이 번들은 네 권 모두 revised edition입니다. 예스24에서 판매 중인 낱권 vol. 3, 4는 표지에 revised edition이라는 문구가 빠져 있고 제가 받은 것과 페이지 수에서도 꽤 차이가 많은 것으로 보아 1st edition일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개정판으로 보고 싶으시면 5, 6천원 더 비싸더라도 이 번들로 구매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확실한 내용은 예스24에 문의해 보세요. 

- 별점은 서지 정보 미흡으로 한개 낮췄습니다. 

- 이 책의 번역본 출판사인 윌북 홈피에 가시면 원어민이 읽어주는 mp3 파일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s******h 2024.05.22. 신고 공감 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