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를 보니 다양한 색깔이 눈이 어지럽다. 선거기간 투표할 정치인 후보를 잘 고르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책 같다. 12년 전 이명박 정부 시절, 진보 정치 팟캐스트에서 활동하던 분들이 쓴 책이지만 내용은 지금도 유효하다는 점이 조금 씁쓸하다. 정치판은 진짜 안 변하구나. |
| 정치이슈는 항상 피곤하고 갈라치기의 통수의 난장판이라 생각했는데 과연 세상을 바꿀만한 가이드가 될까 궁금했네요. 처음부터 충격적인 목차가 내용도 유쾌하게 쓰여져있어 심각하게 고민한 제가 바보같네요. 그들만의 리그인 정치를 바꾸기위해 파격적이고 과감한 행동방식들이 눈에 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