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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새로운 회계기준은 어렵운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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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두려움이 사라졌다. 중요한 변화들 위주로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설명하고 있어 조금은 가볍게 접근할 수 있었다. 표나 사례 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으로 IFRS에 대해 핵심을 충분히 익힌 다음에는 어떤 책을 보아도 두려움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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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여유가 있지만 올해부터 우리들이 지금까지 본 재무제표가 IFRS라는 것을 변경이 된다. 이 뜻은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의 약자로 국제회계기준이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우리나라만의 고유 회계기준을 했다면 이제부터는 국제기준에 맞게 회계용어를 쓴다는 듯이 되는데 유럽은 이 기준을 쓰고 있는데 미국은 아직까지 이 기준을 쓰고 있지 않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국제기준은 미국이 아니였나??
책의 표지에 보면 딱 1시간이면 이 책을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는 광고문구가 보이는데 그거 뻥이다. 막상 읽어보니 1시간은 넘게 걸린다.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것은 내 능력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시간이 좀 걸려 그렇지 진짜로 1시간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책의 내용이 쉽게 표현되어 있다.
여전히 각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보는 능력도 부족한데 - 각 산업마다 또 봐야 할 부분이 조금씩 틀리니 더더욱 - 제도가 변경되었으니 힘없는 내가 제도를 따라가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변경된 제도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그동안 제법 IFRS와 관련된 책들이 나와 있었다. 심지어, 한국 거래소에는 책까지 공짜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여 받기까지 하고 아직 읽지는 못했는데 그 이유가 얼핏 보기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IFRS 핵심 포인트는 표지에서도 읽기 쉽게 되어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책에도 많은 글이 실려 있지 않고 그림이 많고 글도 간단하게 핵심만 소개하고 있어 가독성도 좋고 술술 읽을 수 있었다는 좀 거짓이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회계와 관련된 책이 아무대로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와 숫자로 가득차 있어 주눅마저 들게 만드는데 비해 이 책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IFRS의 핵심은 바로 연결재무제표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려주고 시작하여 그 점도 마음에 들었다. 이것 저것 많이 알려주는 것보다는 핵심만 먼저 정확하게 이야기한 후에 핵심을 알기 위해 하나씩 풀어나가는 방법이 회계와 같이 생소하 분야에 책을 접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동안 각 기업은 자신들이 지분을 갖고 지배하거나 지분은 적어도 실제로 지배하는 기업들을 재무제표에 제대로 올리기 보다는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제단하여 올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IFRS가 도입되면서 지분이 50%이상이거나 그 밑이라 하여도 실질적으로 지배를 하고 있으면 - 실질적인 지배라는 문구때문에 분명히 설왕설래가 있을 것이라 본다 - 자신의 기업 재무제표에 연결된 회사들의 숫자까지 포함을 해야 한다.
이 부분이 향후에 시장에 혼란을 일으키고 착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책에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책에 나온 것처럼 그 기업의 고유한 가치는 변동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괜히 바다에서 수영하는 놈이 팬티를 입고 있는지 아는지를 잘 파악해야 할 것이다.
IFRS로 변경되면서 이제는 숫자에 친숙하는 것보다는 한글에 더 친숙해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전 재무제표에는 대부분 숫자로 표시가 되었는데 변경된 재무제표는 숫자는 필수적인 것만 표시하고 그 외에는 전부 주석으로 몰아 넣어 알린다고 하니 그전보다 한글에 대한 독해능력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IFRS에 대해 설명한 책들을 내가 읽어 본 것도 아니고 보기 전부터 책 표지나 타이틀만을 보고도 괜히 지레짐작으로 읽기 어렵기도 따분하겠다는 선입견을 갖게 하는 책에 비해 이 책은 부담없이 읽기 편하게 보이는 그 이미지대로 실제로 읽어보니 꼭 필요한 부분만 꼬집어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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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해도 어려워보이는 재무제표, 그리고 IFRS라는 딱딱한 주세를 가지고 정말 이해하기 쉽게 쓴책입니다. 초보 주식 투자자뿐 아니라 2011년부터 변경되는 IFRS는 주식투자를 하는 누구나 알아야하는 사항임으로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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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IFRS를 투자자를 위해 쉽고 핵심만 잘 정리 된거 같다.
이번에 IFRS로 바뀌면서
혹시 투자할 때 재무제표를 제대로 보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었는데,
그래서 한 번 사보았다. (사실 IFRS는 회계책만 있고 아직 투자자를 위해 제대로 된 것은 없다...이거라도 있어서 다행...)
사실 이런 책은 양이 너무 많으면 어렵고 안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다행히 꼭 필요한 내용만 압축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처음에 초보투자자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사놓고 기업 재무제표 보면서 참고하면,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회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쉽게 쉽게 읽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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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혼란과 혼동의 시간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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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회계제도가 GAAP에서 IFRS로 바뀌었습니다. 갑자기 규칙이 바뀔 때 좋은 투자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중에 IFRS를 소개하는 책이 많지만 난이도가 많이 어렵습니다. 이 책은 IFRS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이해하기 쉽고 핵심을 놓치지 않아 투자가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