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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처음 표지에 이런글이 적혀있습니다. 주식투자 입문자와 베테랑 투자자의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필독서! 책을 다 읽고 내린 결론은 정말 이 책은 필독서 입니다. 저의 개인적 생각은 재무제표를 제대로 모르고서는 주식시장에서 성공할수 없다고 봅니다. 이 책은 1단계 정성적 분석 2단계 정량적 분석 3단계 가치 분석 3단계 분석을 통해서 주식시장에서의 가치투자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봅니다. 구성은 처음에는 공식이 나와있고 그 공식에 대한 설명과 아래에는 예시부분과 직접 계산해보는 단계까지 책에다가 밑에 나온 답을 될수있으면 먼저 안보도록 노력하여 학습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저자는 독자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였는지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공식에 대한 이해도를 첨부하여 독자들이 자칫 막연히 아는것을 경계라도 하는듯 체크할수 있는 부분을 남겨두었습니다. 주식투자의 초보자분 일수록 이런책을 가까이 하여서 올바른 투자지식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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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이 주위에도 종종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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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주식왕, 오늘은 투자공식 끝장내기’라는 희망적인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책은 주식투자자라면 알고 있어야 기업의 각종 재무관련 공식들을한 권에 모아서 정리해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가치투자라는 정석적인 투자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이 되는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공식들이 전반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고, ‘투자공식’을 활용하여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는 점이다. 책은 투자공식에 대한 개념과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포인트를 한 페이지에 정리해두어 한 장만 보더라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기본 개념을 통해 요약 정리된 내용을 심도 있게 설명하였고, 특히, 예시 문제와 풀이를 더해 한 번 더 투자공식들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해보고 있어 자신이 투자공식을 실재로 이해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살펴봐야 할 재무지표나 산업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내용 등을 다루고 있는점도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를 통해 투자의 대가로 불리는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까지도 함께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 투자 안목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저는 이 책 읽고 ‘수직법, 수평법’ 이런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투자는 항상 위험이 따르게 마련이다. 이런 위험을 투자자가 알고도 투자했다면 손실을 감안한 적극적 투자이고, 이해와 함께 분산 투자 차원에서 일부만 투자했다면 현명한 분산 투자일 것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금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이며, 얼마만큼의 기간을 투자할 것인가를 먼저 정확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리스크로 인한 손실을 극복할 만한 대안이 있는지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하자본이익률(ROIC), 현금흐름주기, 현금흐름할인모형(DCF), CB, BW발행, EV/EBITDA 등 '투자공식 자동 계산' 프로그램은 수치만 입력하면 원하는 답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있는 <투자공식 자동 계산> 프로그램이 담긴 CD를 부록으로 제공해 실제 투자시 활용할 수 있게 한점이 고마운 부분이다.초보 투자자들도 손쉽게 투자공식을 계산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엑셀프로그램에 대해 공포를 가지고 있는 분들께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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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내일은 주식왕 오늘은 투자공식 끝장내기이다. 책 제목과 표지는 좀 가볍고 유치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전문성은 떨어지고 학생들이 교양서정도로 볼정도라는 느낌이었다. 아마도 전문적인 책들은 좀 더 딱딱하고 표지재질부터 양장으로 되있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랬던것같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훓어보면서 이 책이 그렇게 만만한 책이 아니라는 걸 느낄수 가 있었다. 먼저 챠트에대해선 일절 한마디도 없다. 월래 주식에 관한 책에서 빠질 수 없는 한 축이 챠트분석이다. 개인적인 견해지만 챠트는 아주 단기간으로 들어갈때 빼곤 잘 안보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중기이상의 투자자에게는 잘 안맞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챠트에 약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챠트부분은 잘 안본다. 이 책의 특징이 바로 이 챠트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재무쪽에 초점을 맞쳤다는 것이다. 재무제표 관련서적이 아니라 주식이라는 명제를 달고나온 책중에 챠트를 안다룬책은 처음이었다. 아마도 그 회사가 어떤회사인가, 수익을 낼 수 있는 회사인가, 돈을 벌고 있는가에 대해서 정보가 부족했던 투자자들에게는 훌륭한 주식교과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보면서 정말 독자입장에서 쓰여졌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쉽게 정리되어있다. 워랜버핏때문에 유명해진 가치투자는 알고있지만 웨랜버핏처럼 할려면 아니 따라하기만 할려도 재무제표를 이해해야하는데 아직까지는 일반투자자들도 쉽게 보기위한 책은 많지 않은 상황인것 같다. 그러다 보니 쉽게 가치투자를 포기하고 챠트에만 의존하고 주변 루머들에 의존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주변에 주식하는사람은 많지만 돈벌었다는 사람이 없는 이유도 이런 이유일 것이다. 그 회사의 본질과 성장성을 개별적으로 판단도 못하고 증권방송 애널리스트들이 하는말만 믿고 투자하니 어떻게 돈을 벌겠는가. 내 주위에도 몇년동안 주식투자를 한 친구가 있고 자칭 좀 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PER개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챠트에 대해 회의를 느끼는 사람이나 좀 더 회사의 본질에 초점을 맞추려는 투자자들에게는 이 책이 가뭄에 단비같은 역활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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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들에게 재무제표를 해석하고 기업의 재무상태, 현금흐름, 손익계산등을 체크하는 사항은 다소 따분하고 충분한 회계지식을 동반하지 않으면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은 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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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인것 같다. 초심자의 마음을 잃지 않는것도 중요하며, 때로는 초심자의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초심자의 마음이 왜 중요한가? 그것은 기본이 튼튼한가 그렇지 않은가로 대변된다. 기본이 튼튼하지 않으면 앞으로 계속 진행해 나가지 못하고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확인할게 많아진다. 이책은 초심자에게는 기본을 튼튼히히게 하고, 앞으로 나아갈려고 하는 이들에게도 바로바로 기본내용을 다시한번 되돌아 볼게 하는데, 매우 편리하고 능률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효율성 지표마다 순서대로 정의-공식-기본개념-실전활용-공식끝장내기 순으로 자연스럽게 확인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자 이책을 기반으로 투자의 세계에서 기초를 튼튼히 다져보는게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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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식 끝장내기는 수학정석책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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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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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회계, 재무 수업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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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식 끝장내기!>는 재무비율과 가치평가에 관련된 투자공식을 수익성, 성장성, 안전성, 효율성 지표로 나누어 설명하고,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과 그 외 투자자가 알아두어야 할 배당, 증·감자 등에 대해서 초보투자자들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준다. 투자를 할 때, 기본적인 ‘투자공식’(재무지표)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세계 최대의 부호, 워렌 버핏이 투자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재무제표를 잘 이해했기 때문이다. 워렌버핏은 스스로 “어떤 사람들은 플레이보이(Playboy)를 읽지만, 나는 재무제표를 읽는다’라고 하였다. 투자공식도 모르고 투자를 하는 것은 ‘군인이 전쟁터에 나갈 때, 총을 안 들고 나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만큼 ‘투자공식’을 아는 것은 모든 주식투자자들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소양이다. 투자공식을 잘 모르고 투자해왔던 투자자들은 이 책을 꼭 보고 투자하자!!
<투자공식 끝장내기!!> 자칫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투자공식들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투자서적들이 많지만, 이렇게 다양한 ‘투자공식’들을 한 권에 잘 정리해 놓은 책은 아직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매우 가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투자공식’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투자공식’에 담긴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투자자들은 간단한 ‘투자공식’을 활용하여 어떤 기업이 투자할 만한 기업인지 어떤 기업이 투자해서는 안 되는 기업인지 가려낼 수 있는 다양한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투자할 때, 꼭 알아야 되는 PER(주가수익비율)나 PBR(주가순자산비율) 등의 지표를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먼저 보고 투자하기를 권한다. 투자공식을 쉬운 예제로 설명해 놨기 때문에 초보투자자들도 쉽게 따라 하고,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평소에 주식 투자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배당’이나 ‘증자’, ‘감자’에 대한 내용도 잘 설명되어 있다. 또한 평소에 다른 책에서는 잘 접하지 못 할만한 여러 ‘투자공식’들도 소개되어 투자자들에게 유용하다. 투하자본이익률(ROIC), 자본적 지출, 현금흐름주기, 현금흐름할인모형(DCF), EV/EBITA 등등의 투자공식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 놓았다. 국내에서 ‘투자공식’에 대해서 이보다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부록으로, 독자들에게 '투자공식 자동 계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치만 입력하면 원하는 ‘투자공식의 값’이 즉시 계산되어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기업을 분석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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