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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내용보기
'메이븐? 이게 결국 책으로 나왔구나.'자바 환경설정이니 빌드니 배포니 하는 문제들로 정신 없을 당시에 지인께서 앤트나 메이븐을 사용해 보라고 추천을 해 준 적이 있었다. 자바도 이클립스의 사용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시절이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의 연속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도 구글에 '메이븐'을 검색하면 '메이븐 랭귀지 센터'가 상위에 랭크 되는 것이 꼭 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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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 이게 결국 책으로 나왔구나.'

자바 환경설정이니 빌드니 배포니 하는 문제들로 정신 없을 당시에 지인께서 앤트나 메이븐을 사용해 보라고 추천을 해 준 적이 있었다. 자바도 이클립스의 사용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시절이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의 연속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도 구글에 '메이븐'을 검색하면 '메이븐 랭귀지 센터'가 상위에 랭크 되는 것이 꼭 내 머리속에서 그러하다고 느낄 정도로 생소한 개념이었으니까 말이다.

메이븐은 Project Object Model(POM) 개념을 바탕으로 좀 더 편리하고 강력한 이점들을 제공해 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이다. 보통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앤트 보다는 더 큰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한다고 하며, 빌드와 레포팅, 라이브러리의 관리, 프로젝트 설정 뿐만 아니라 문서화와 관련해서 강점을 보인다.

아래 그림은 IBM에서 제공하는 이클립스와 메이븐의 역할공간에 대한 그림이며, 조금 더 메이븐을 쉽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메이븐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그 설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구조로 되어 있는지 잘 알 것이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온라인에서건 오프라인에서건 이렇다 할 설명을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 시점에 메이븐의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 책은 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독자는 메이븐의 사용을 적극 추천하지는 않는다. 다만 메이븐이 가지는 철학과 접근 방법을 이해하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빌드 툴에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 한다. 그만큼 메이븐은 가까이하기 어려운 빌드툴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걱정과는 다르게 저자는 이상적인 개발환경을 꿈꾸며 차분한 자세로 메이븐의 설치에서 부터 설정파일, 라이프사이클, 라이브러리 관리 등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이클립스 통합, 데이터베이스 통합 등의 작업, 그리고 프로파일과 배포, 문서관리, 저장소의 설치 및 활용, 리팩토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풀어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개발자들이 단순,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작업들을 자동화하고 업무에 효율성을 더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m********g 2011.04.1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자바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서평] 자바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내용보기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가 비슷하겠지만, 웹프로그래밍 언어에 경우 상대적으로 변화의 폭이 크다. 이런 표현을 한 이유는 웹의 빠른 환경변화에 따른 언어 자체로의 변화적인 측면 때문이기도 하지만, 웹프로그래밍 언어에 경우 프레임워크와 연관 툴 및 유틸리티, 오픈소스, 웹서버, 효과적인 실무구현 사례, 데이터베이스 등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때로는 프로그래밍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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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래밍 언어가 비슷하겠지만, 웹프로그래밍 언어에 경우 상대적으로 변화의 폭이 크다. 이런 표현을 한 이유는 웹의 빠른 환경변화에 따른 언어 자체로의 변화적인 측면 때문이기도 하지만, 웹프로그래밍 언어에 경우 프레임워크와 연관 툴 및 유틸리티, 오픈소스, 웹서버, 효과적인 실무구현 사례, 데이터베이스 등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때로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술적 구현은 이 모든 요소들에 영향을 받아서 결정되기도 한다. 또한 독립적으로 설정되는 외부 툴을 상호보완적으로 어떻게 설정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프로젝트의 기간과 과정을 유연하게 만들고,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일 수도 있으며, 관리 및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다.
중대형 프로젝트의 웹프로그래밍 언어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바 언어에 경우 이런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개발자라면 새로운 유틸리티와 툴 사용에 대해서 좀 더 예민하게 느낄 것이다. 개발자 입장에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구현하기 위한 로직과 기술적 구현에만 집중하면 좋겠지만, 이제는 구조적인 연관 툴의 파악과 활용은 필수적이다.
프로젝트 기술이 발전할수록 프로그래밍 언어가 담당하는 영역이 단순화되고 축소되며, 관리 및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위하여 기능별로 분리되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다양한 툴과 유틸리티, 플러그인들의 활용은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 또한 기술 변화에 맞춰 이 모든 것들은 새로운 것들로 대체되어진다. 개발자라면 매번 새로운 툴의 설정 및 사용법 등을 익혀야하는 부분이 불만스러울 수 있겠지만, 이제는 유연하게 대처하고 익히는 것도 개발자들의 스킬인 셈이다.


기존에 자바 빌트 툴로는 앤트를 사용해왔지만, 최근에 메이븐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아직은 활용사례의 공유도 적고, 관련서적도 많지 않기 때문에 사용법과 특징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힘들어서 개발자들에게 낯선 툴이기도 하다.
자바 프로젝트에서 많이 사용되어지는 앤트는 빌드 환경이 예외적인 경우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학습 비용이 메이븐에 비해서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형화된 형식이 없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메이븐은 프로젝트 구조와 빌드 단계가 정형화되어 있기 때문에 자유도는 떨어지지만, 메이븐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는 같은 디렉토리 구조와 빌드 프로세스를 갖게 된다. 따라서 메이븐에 대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별도의 매뉴얼이나 다른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프로젝트를 빌드하고 소스코드를 분석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복잡도가 늘어나는 최근 경향을 생각한다면 효율적인 소스관리와 효과적인 유지보수를 위해서도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다.
메이븐은 기존의 빌드 툴에 비해서 충분히 장점이 많은 툴이다. 반면에 유연성이 부족한 툴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다. 각 툴들이 계속해서 단점을 보완해가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명확하게 ‘앤트가 낫다, 메이븐이 낫다’라고 말하기는 조금 이를지 모르겠다. 한편으로 아파치 메이븐은 최근 전자정부 프레임워크에서 표준 빌드 툴로 선정되었고, 상당수의 자바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메이븐을 빌드 툴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현업프로젝트에서 메이븐의 활용은 점차 늘어날 것이다.

- 메이븐 설치 및 템플릿 프로젝트 생성

- 메이븐 라이프사이클

- 의존 라이브러리 관리

- 메이븐과 이클립스 통합

- 메이븐과 데이터베이스 통합

- 리포팅 기능을 이용한 문서 관리

- 메이븐 사내 저장소 설치 및 활용

- 메이븐 아키타입

이 책에서 안내하는 실질적인 메이븐 사용과 관련된 내용은 크게 위와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개념 및 세부적인 설정과 사용법, 플러그인 적용 및 리팩토링, 관리 및 고려사항 등이 예제를 통해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국내에 메이븐 관련 서적이 드문 만큼 이 책은 개발자들의 메이븐 활용에 대한 답답함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이 책에는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과 직접 관련 프로젝트를 다룬 저자의 고민과 경험이 배어있기 때문에 개발자로써의 공감과 더불어 좀 더 쉽게 이해를 이끌어낸다.
이 책은 메이븐을 처음 접하는 개발자도 무리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저자가 경험했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시작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메이븐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장점을 활용한다면 메이븐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들뿐만 아니라 현재 메이븐을 활용한 프로젝트에 투입된 개발자들은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s*****n 201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바 빌드를 편하게하는 메이븐, 그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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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MAVEN책의 제목 그대로, 현재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의 세계에서 손꼽을 만한 빌드툴은 그리 많지 않다. 고전적인 Ant가 있고, 그 Ant와 Maven의 중간 위치에 있는 AntLib 정도가 있을까? 개발에 필요한 빌드에 필요한 각종 라이브러리에 대한 의존성을 해결해주는 빌드툴은 메이븐이 가장 손꼽을만하지 않을까?그 전까지는 메이븐Maven을 접해본 적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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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MAVEN

책의 제목 그대로, 현재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의 세계에서 손꼽을 만한 빌드툴은 그리 많지 않다. 고전적인 Ant가 있고, 그 Ant와 Maven의 중간 위치에 있는 AntLib 정도가 있을까? 개발에 필요한 빌드에 필요한 각종 라이브러리에 대한 의존성을 해결해주는 빌드툴은 메이븐이 가장 손꼽을만하지 않을까?

그 전까지는 메이븐Maven을 접해본 적이 없었다. 유지보수 업무를 하면서, Ant를 이용하여 빌드와 테스트를 위한 배포 설정을 한 것을 그대로 수정하여 사용해왔을 뿐이다. 이것도 Ant 소스를 뜯어보면서 어떤 설정을 해야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할 것인가 고민고민을 하면서 개발을 진행해야 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뻘짓했다’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공공, 금융 관련 SI 프로젝트에서는 스프링(http://springsource.org)이나 전자정부프레임워크(http://www.egovframe.go.kr)를 많이 사용한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스트럿츠도 많이 쓰고 있다고 하지만, 요즘 대세는 ‘스프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스프링을 개발하기 적합한 툴은 STS(Springsource Tool Suite)가 아닐까? 이클립스를 스프링 개발에 적합한 형태로 개발하고, 필요한 플러그인들이 들어있고, 개발서버도 함께 제공하는 툴이다.
이 툴에서 스프링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메이븐Maven을 기본으로 연동하여 설치해준다. 그래서 처음부터 메이븐Maven에 의한 의존성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렇게 메이븐Maven은 자바를 기본으로 하는 프로젝트의 필수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Dependencies> 설정들만으로도, 프로젝트 개발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설치가 가능하고, 빌드나 테스트에 필요한 설정들도 가능하다.

이 책은 그런 메이븐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알려주고 있는 여행기록이다.
‘시작하는 프로젝트의 변화에 따라 메이븐을 변화시키며 적용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로젝트의 시작과 함께 메이븐의 환경에 맞추어 환경을 구축하고, 프로젝트 적용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나아가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얻게된 ‘팁’도 함께 담겨 있다. 책의 저자, 박재성님의 오랜 경험이 스며들어 있는 멋진 작품이다.

개발하는 과정에서 겪게되는 라이브러리들간의 의존성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메이븐, 그리고 이 메이븐에 대해서 쉽게 설명한 책을 국내에서 찾아보기는 힘들다. 가벼운 무게와 적당한 크기가 들고다니면서 보기에도 적당하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메이븐에 대한 이야기를 한글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책이 국내에 희귀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그만큼의 가치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메이븐Maven에 대해서 호기심을 품고, 서서히 알아가는 재미가 요즘 솔솔하다. 실제 프로젝트에서도 적용하면서 사용할 계획인데, 좋은 참고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다.

빌드에 대해 고민하는 당신!!
이 책을 읽어보시라. 내 말이 못믿어두시면, 서점에 가서 직접 펼쳐보라. 이 책의 진가는 직접 보면 동감해주지 않을까 자신한다.

YES마니아 : 골드 h******n 2011.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이븐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한 책
"메이븐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한 책" 내용보기
2009년도에 같은 저자가 출간한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를 읽고, 자바프로젝트에서 Maven을 적용하려고 하였다. Maven이 표준화 및 의존관계 라이브러리 관리에 강점을 가진다는 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하여, 모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기간에 Maven으로 기본적인 빌드환경을 만들고 프로젝트 표준에 맞는 아키타입(archetype)까지 만들었었다.  자바 프로젝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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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에 같은 저자가 출간한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를 읽고, 자바프로젝트에서 Maven을 적용하려고 하였다. Maven이 표준화 및 의존관계 라이브러리 관리에 강점을 가진다는 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하여, 모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이핑(prototyping)기간에 Maven으로 기본적인 빌드환경을 만들고 프로젝트 표준에 맞는 아키타입(archetype)까지 만들었었다.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박재성 저
예스24 | 애드온2


하지만, "자바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는 자바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전반적인 툴을 개념적으로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되었으나, 책에서 나온 내용을 따라해 보면 잘 안 되는 부분이 많았고(담당자들의 불만이 많았던 부분이다. 아마도 환경부분에 대해서 다른 부분이 있었으리라...), Maven을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았다.  


결국, "관례에 따른 표준"을 벗어나는 이슈들을 해결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고, 급박한 프로젝트 일정에 쫓겨, Maven은 "은탄환(Silver Bullet)에 불과하다"라는 주장에 반박도 못하고, Ant를 사용하게 되었다. 작지 않은 프로젝트에서 Ant 스크립트(Script)는 점점 더 복잡해졌고, 의존관계 라이브러리들 때문에 빌드(Build)가 실패하면 문제해결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소모하였다.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이 조금 더 빨리 출간되었더라면 그렇게 고생을 하지 않았을 텐데.. ㅠㅠ)


최근에는 각종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에서 Maven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개발자들이 Maven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가 이야기한 바와 같이, 참조할 만한 책들이 많지 않다. 

과거에 Make나 Ant로 빌드 스크립트를 만들어 본 경험을 바탕으로, Maven의 설정파일(pom.xml)을 열어 본 개발자들은 당황하고(내자신도 그랬다),  Maven의 기본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정해진 구조에 따라서만 개발해야 하는 아주 경직된 빌드 툴이라고 치부하고는,  개발자가 마음대로 target이나 의존관계를 설정할 수 있는 Ant만을 추구해왔던 것은 아닌가 생각헤본다.   이러한 현실에서, Maven의 실체에 관하여 상세하게 설명해준 책을 쓴 저자의 노력을 높이 사고 싶다.


책의 내용은 별도로 요약해서 올리겠다.


Maven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지속적 통합툴(Continuous Integration)의 대표적인 툴도 Hudson이라고 하더니만, 이 툴은 하필 Maven이라는 이름을 지었을까..  maven의 사전적의미는 "박식한 사람" "통달한 사람" 이라는 의미이다. 

아파치의 메이븐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는 "Maven, a Yiddish word meaning accumulator of knowledge" 라고 되어 있다.  "Maven은 이디쉬어로 지식을 축적한 사람"이라는 의미??  위키피디아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A maven (also mavin) is a trusted expert in a particular field, who seeks to pass knowledge on to others. The word maven comes from Hebrew, via Yiddish, and means one who understands, based on an accumulation of knowledge."  

"Maven은 특정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이며, 지식 전파를 추구한다.  maven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에서 유래하였는데(이디쉬어를 거침), 축적된 지식에 근거하여 이해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  

"Maven이 빌드, 문서화, 리포팅, 의존관계 라이브러리 관리, 배포 등을 관리할 수 있다", "특정 도메인의 전문가", "관례에 따른 표준"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빌드/배포/라이브러리 관리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되는 지식들을 모아서, 표준화시켜(저장소/디렉토리구조/빌드 및 배포 절차 등), 빌드/배포/관리/운영을 지원하는 툴"이라고 생각해보니, maven이라는 이름이 아주 그럴 듯하다. 


t********s 2012.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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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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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익숙하게 들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단어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한 문법이나 사용법에 관심을 많이 갖는다. 반면에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설정에 관한 관심이 낮은 것은 사실이다. 환경설정은 프로젝트 시작할 때, 한번만 설정하면 프로젝트가 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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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익숙하게 들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단어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한 문법이나 사용법에 관심을 많이 갖는다. 반면에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설정에 관한 관심이 낮은 것은 사실이다. 환경설정은 프로젝트 시작할 때, 한번만 설정하면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수정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까 자주 많은 시간과 관심을 갖기가 어렵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중요하게 집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환경설정에 관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Java에 대한 경험이 없다 보니까 아직까지 메이븐의 정확한 기능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내가 Java을 공부한다면 반드시 메이븐에 대한 지식이 필요할 듯 한데, 직접 사용하지 않고 책으로만 읽으려니까 내용이 완벽하게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웠다. Java에 대한 관심 때문에 책을 한 권 사서 공부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다. 조만간 직접 설치하면서 기능을 탐독하면 지금보다는 더 이해하기가 수월할 것이다. 메이븐이 기능을 대략적으로 살펴본다면 Java의 객체지향 성향으로 인해 Sub project와 연계되어 실행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유용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 메이븐 기능의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소개 글에서도 설명하였듯이 메이븐은 여러 개발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낯선 툴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메이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또한 개발자들이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므로 Java의 객체지향 환경에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가 있다. 익숙하지는 않지만 기존의 빌드 툴과는 분명 차별화된 기능이 있다. 이는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다. 메이븐의 세세한 기능까지 언급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메이븐의 대략적인 기능을 파악한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메이븐의 기능이나 설정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빌드 툴인 메이븐은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아직 메이븐의 실체를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해 어떠한 기능들이 있는지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Java을 배우는 길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몸으로 직접 해봐야 하는데 책으로만 읽으니까 이해의 깊이와 속도에도 한계가 있는 듯 하다. Java 입문을 메이븐을 이용하여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시작은 미흡하지만 그 시작이 위대해질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1.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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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했는데 별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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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즈음인게 여름즈음인가KSUG에서 2010년말 책이 나온다고 하셔서 매우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책 내용은 기대와 많이 달라서 실망했습니다.자바 웹 개발자가 격어 봄직한 상황을 프로젝트 구성 단계부터 완료 단계까지 하는 구성은 괜찮았으나..웹 프로젝트에 치우친 구성이 아쉬웠고,정해진 순서대로 쭉 진행하다니보니, 다른 예외상황에 대한 대처 내용이 부족합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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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즈음인게 여름즈음인가
KSUG에서 2010년말 책이 나온다고 하셔서 매우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 내용은 기대와 많이 달라서 실망했습니다.
자바 웹 개발자가 격어 봄직한 상황을 프로젝트 구성 단계부터 완료 단계까지 하는 구성은 괜찮았으나..

웹 프로젝트에 치우친 구성이 아쉬웠고,
정해진 순서대로 쭉 진행하다니보니, 다른 예외상황에 대한 대처 내용이 부족합니다.

이전에 나온 메이븐 책보다 더 좋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책도 재생용지인데, 생각보다 비싼값으로 책정된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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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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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 은 현재 국내에서도 많이 보급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은 도입시기로 기술을 선도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잘 받아들이는 조직위주로 많이 쓰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메이븐이 최고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받아서 사용하려고 보면 상당수가 메이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프로젝트에서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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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 은 현재 국내에서도 많이 보급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은 도입시기로 기술을 선도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잘 받아들이는 조직위주로 많이 쓰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메이븐이 최고다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받아서 사용하려고 보면 상당수가 메이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프로젝트에서 메이븐을 쓰지 않는다고 하여도 메이븐에 대해서 익혀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전개는 메이븐의 사용법을 열거한 레퍼런스 타입은 아니고 박재성 님이 위키북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메이븐을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단계별로 메이븐을 테스트하고 작용하면서 확장해 나가는 단계를 프로젝트 진행 타임라인대로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단 순히 메이븐에 대한 사용법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중 메이븐을 도입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이나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이슈들을 메이븐으로 어떻게 풀어나갔는지에 대한 고민이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충분히 공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이슈들이기 때문에(사실 일반적으론 이정도도 고민을 하지 않죠. ㅎ) 현재 프로젝트에 메이븐을 적용하려고 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메이븐에 대한 설명은 터미널에서 명령어로 사용하는 것을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메이븐을 쓸 때 이클립스에서 많이 쓰는 m2eclipse 에 대해서는 한 챕터정도만 설명이 되어 있을 뿐이고 중간중간 약간의 가이드만 되어 있을 뿐이고 대부분은 직접 터미널에 명령어를 입력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GUI툴에 익숙하고 거의 GUI툴만 쓰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직접 와닿지 않고 약간 돌아가는 느낌이 있을수 있지만 개념을 잡기에는 터미널을 위주로 설명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에는 터미널을 많이 사용하지만 메이븐은 거의 m2eclipse로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m2eclipse는 그리 안정적인 플러그인이 아니라서(써보신 분들은 아실듯...)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기 위해서 터미널로 가서 mvn eclipse:eclipse를 입력하곤 했지만 이 명령어가 무슨 의미인지도 잘 모르고 사용했습니다. GUI 툴은 사용하기는 편리하지만 개념을 잘 잡고 있지 못하고 쓸때는 문제가 생기면 정말 해결하기가 어려운 편인데 이 책에서 명령어로 일일이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설사 m2eclipse를 쓰고 있다고 하더라도 메이븐의 동작 개념을 잡기가 정말 좋습니다.(물론 연습도 터미널로 하면 이해하기가 훨씬 좋겠죠. ㅎ) 저도 앞으로는 이 책을 참고삼아 터미널 위주로 사용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 는 Ant도 제대로 써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Maven은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어 있어서 처음에 동작원리를 배우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라는대로 하니까 프로젝트 설정이 되기는 했는데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는 상황인거죠. 하지만 어느정도 사용하다보면 리아브러리 디펜던시관리나 프로젝트 설정관리등이 너무 편하고 공유하기에도 좋아서 금새 빠져들게 됩니다. 처음 메이븐을 접했을 때는 자료도 많지 않고 공부하기가 어려웠었는데 현재 국내에는 번역서인 Maven : Sonatype이 만든 Maven 핵심 가이드 다음으로 나온 두번째 메이븐에 대한 책입니다. 먼저 나온 책을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에서는 단순히 메이븐에 대한 사용법이 아닌 메이븐의 개념을 알려주려고 하는 노력이 많이 느껴지기 때문에 그 개념을 제대로 공부한다면 차후에 메이븐을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r******i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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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용되는 프레임워크 구조나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설치하여 사용해 왔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만들고 배포할때나 해당 라이브러리를 찾는 불편함은 누구든지 느꼈을 것이다. 그 몇 가지 불편함들은 첫째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마다 디렉토리 구조와 프로젝트 구조설정에 시간을 많이 낭비했다. 둘째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찾아
"자바 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내용보기

우리는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용되는 프레임워크 구조나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설치하여 사용해 왔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만들고 배포할때나 해당 라이브러리를 찾는 불편함은 누구든지 느꼈을 것이다. 그 몇 가지 불편함들은 첫째로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마다 디렉토리 구조와 프로젝트 구조설정에 시간을 많이 낭비했다. 둘째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찾아 참조하는데 시간을 낭비했다. 셋째로 빌드를 하고 배포시 라이브러리로 생성할 때에 시간을 낭비했다. 하지만 이제 메이븐은 그동안 우리가 느꼈던 불편함들을 말끔히 해결해 줄 빌드 툴이다.

메이븐이란, 사전적으로는 ‘지식을 축적한 자’, ‘숙련자’, 또는 ‘프로’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마켓 메이븐, 즉 시장에서의 메이븐이라고 하면, 다양한 제품, 상점, 서비스 등 쇼핑 전반적인 사항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정보를 수집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그러니까 ‘쇼핑의 숙련자’, ‘쇼핑의 프로’ 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상품을 둘러보고 구매하는 쇼핑 그 자체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들의 경험이나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해서 입소문의 발신자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상당수의 자바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메이븐을 빌드 툴로 사용하지만, 이를 현업에 적용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개발자를 위해 기획되었다. 메이븐을 처음 접하는 개발자도 무리 없이 학습하게 하려고 저자가 경험했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메이븐을 실습하게 구성했다.

저자는 서문에서 메이븐 책을 쓰게 된 첫째 이유는 저자가 책을 쓰고 있는 시점에 국내에 메이븐 책이 한권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책으로 인해 개발자들이 삽질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였다. 둘째 이유는 메이븐에 녹아 있는 빌드툴과 관련한 접근 방법을 개발자들이 느껴 보기를 바랐다. 셋째 이유는 개발자 각각의 성장을 위해서라고 했다. 특히 메이븐을 활용하고 싶지만 두려움을 느끼는 개발자, 몇 번의 시도를 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거듭했던 개발자, 현재 메이븐을 사용하고 있지만 기본적인 기능만 활용하고 있는 개발자, 메이븐을 사용하면서 반복적인 삽질을 하고 있는 개발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고 했다.

이 책은 단순히 메이븐의 사용법만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문제가 많은 현실가운데 이상향을 그리고, 메이븐을 손에 든 채 이상향을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하는 개발자의 용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저자의 회고 글을 통해 개발자의 고뇌와 시행착오 그리고 마침내 얻게 되는 희열을 엿보게 된다. 메이븐에 관심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하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급변하는 개발 환경에서 새로운 개발 방법과 마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개발자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k*****6 201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저자의 전작인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와 너무 유사
"[서평]저자의 전작인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와 너무 유사" 내용보기
저자의 전작인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와 너무 유사합니다.상당 부분 토시하나 안 틀리더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별4개 주는 것은 책 단독으로 봤을 때 가치는 있는 책이라 판단해서 입니다.저처럼 전작을 구입하여 읽은 독자들에게는 추천하진 못 하겠네요.아무튼 좀 아쉽습니다.
"[서평]저자의 전작인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와 너무 유사" 내용보기

저자의 전작인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와 너무 유사합니다.

상당 부분 토시하나 안 틀리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4개 주는 것은 책 단독으로 봤을 때 가치는 있는 책이라 판단해서 입니다.

저처럼 전작을 구입하여 읽은 독자들에게는 추천하진 못 하겠네요.

아무튼 좀 아쉽습니다.

t****6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