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호시 다이지로 작가의 단편집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살아있는 목 사건이나 복수클럽은 당시 시대상 파격적인 스토리였을 것이라 생각하고 연못의 아이와 어린이의 놀이도 어딘가 신기한 이야기, 특히 어린이의 놀이는 보는 순간 감탄할 만큼 소름돋는 연출이...수록된 작품 중 섬뜩한 면이 담겨있는 진수의 숲, 모가지괴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 작가의 단편집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살아있는 목 사건이나 복수클럽은 당시 시대상 파격적인 스토리였을 것이라 생각하고 연못의 아이와 어린이의 놀이도 어딘가 신기한 이야기, 특히 어린이의 놀이는 보는 순간 감탄할 만큼 소름돋는 연출이...수록된 작품 중 섬뜩한 면이 담겨있는 진수의 숲, 모가지괴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