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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내용보기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주차장에 차를 대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이었습니다. 그날은 많은 양의 비가 내린 직후였고 주변이 온통 젖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뜬금없이 관리사무소 배관을 가리키면서 "엄마 저게 빗물 모으는 통이야?"하는 겁니다. 그 소리에 가만히 보니 빗물을 모아서 하수구로 보내는 연결통로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아이가 어디서 빗물 모으는 통에
"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내용보기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주차장에 차를 대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이었습니다. 그날은 많은 양의 비가 내린 직후였고 주변이 온통 젖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뜬금없이 관리사무소 배관을 가리키면서 "엄마 저게 빗물 모으는 통이야?"하는 겁니다. 그 소리에 가만히 보니 빗물을 모아서 하수구로 보내는 연결통로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아이가 어디서 빗물 모으는 통에 대해 들었는지 몰라 무심히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를 읽고 난 후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그랬더니 아이는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빗물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책의 한 페이지를 펴서 보여주는데 바로 주말에 아이가 했던 그 빗물 모으는 통로였습니다.

 아이가 먼저 이 책을 읽고 머릿속에 기억해 두었다가 실 생활에서 그 모습을 찾아냈던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억지로 주입시키는 것보다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아무리  지금 내리는 빗물이 1억년전꺼야~라고 말해도 아이는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런 책을 한번 읽음으로 해서 물이 소중하고 물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또한 어느곳에 유용하게 쓰이는 지를 저절로 깨닫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물방울 친구들이 빗물이 되어 내리는 모습을 귀여운 모습으로 보여줌으로써 아이가 한눈에 빗물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알게됩니다. 그리고 또 좋은 점은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쉽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환경을 사랑하고 물을 아끼는 방법!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도 책을 통해서 아이가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l******6 2013.09.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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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빗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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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흘려버리는 빗물의 소중함에 대하여 알려 주고 있어요.  구름을 이룬 빗방울들이 한데 뭉쳐 떨어진 빗방울들이 빗물이 되어 땅속에 스며들고 땅위에 남아 있던 빗물은 햇빛이 비치면 수증기가 되어다시 하늘로 올라가요. 그리고 그것이 다시 내리는 것이 빗물이에요. 옛날에는 빗물을 받아서 그대로 마시기도 하고 밥을 지어 먹기도 했대요. 하지만
"신기한 빗물 여행"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흘려버리는 빗물의 소중함에 대하여 알려 주고 있어요. 

구름을 이룬 빗방울들이 한데 뭉쳐 떨어진 빗방울들이 빗물이 되어 땅속에 스며들고 땅위에 남아 있던 빗물은 햇빛이 비치면 수증기가 되어다시 하늘로 올라가요. 그리고 그것이 다시 내리는 것이 빗물이에요.

옛날에는 빗물을 받아서 그대로 마시기도 하고 밥을 지어 먹기도 했대요.

하지만 요즘은 빗물을 활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에 속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물의 보유 양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고 해요.

식수 부족, 가뭄 현상, 자연재해 등을 일으키는 물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대체 자원이 바로 빗물이라는 걸 아셨나요? 그러나 한 해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빗물의 양이 어마어마하대요.  

사람들이 커다란 건물을 세울때마다 땅을 더 깊이 팔 때 땅속에 고여 있던 많은 빗물은 하수구에 그대로 버려져요. 

그렇게 버려진 지하수는 오염되겠지요? 오염된 지하수가 맑은 물로 변하기까지는 200년에서 1만 년 넘게 걸린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잠시만요~

메마른 때를 대비해서 빗물을 모아 놓으면 필요할 때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는 것을 알고 가실게요~^^

빗물로 마당 청소하고, 자동차도 닦고, 텃밭도 가꾸고, 도로 청소도 할 수 있어요. 뿐만아니라 빗물을 채워 공원 안에 작은 연못을 만들면

쉼터뿐 아니라 생태학습장의 역할도 하구요. 동물 우리를 청소하거나 동물원의 정원수를 가꿀 수도 잇지요. 또, 공항이나 큰 건물 화장실에서도 중수도 시설을 이용하여 다시 쓸 수 있고, 경기장 청소, 잔디 관리에도 쓰이지요.

참, 산불을 끄는 데도 쓸 수 있답니다.
모든 물의 시작인 빗물이 오염되면 땅에서 자라는 동식물이 병들고 강이나 바다에 사는 생물도 병든다는 표현을 그림으로 정말 실감 나게 표현 잘했지요? 반찬마다 오염된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러 음식을 먹는 우리에게 피해가 돌아가는 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빗물을 깨끗하게 되돌리기 위해 작은 것부터 지켜 나가보도록 해요.

잔디를 보호하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구요, 자동차 타기를 줄이고,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할 때엔 배변 봉투를 꼭 챙겨가고, 공기를 맑게 하는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기로 해요. 끝으로 빗물 퀴즈 코너가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 체크하면서 확인할 수 있으니 마무리가 더욱 잘되네요. 나와 우리 아이가 빗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6 2013.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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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1억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내용보기
대부분의 아파트가 그렇듯이 내가 사는 곳 역시 1년에 두 차례씩 단수를 하고 그 사이 물탱크 청소를 실시한다. 미리 알려주고 24시간 단수를 하기 때문에 여기저기에 필요한 물을 저장해 놓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불편하다. 예고해 주고, 그래서 받아놓은 물이 있음에도 물이 수도꼭지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렇게 불편하니 물탱크 청소하는 날이면 물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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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파트가 그렇듯이 내가 사는 곳 역시 1년에 두 차례씩 단수를 하고 그 사이 물탱크 청소를 실시한다.

미리 알려주고 24시간 단수를 하기 때문에 여기저기에 필요한 물을 저장해 놓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불편하다.

예고해 주고, 그래서 받아놓은 물이 있음에도 물이 수도꼭지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렇게 불편하니

물탱크 청소하는 날이면 물이 얼마나 귀하고 고마운 존재인지,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온다는 게 또 얼마나 감사한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물이 다시 나오면 물은 얼마든지 곁에 있는 것 같아 그 고마움을 종종 잊는다.

 

예전에 같은 동네에 사시던 이웃 어르신 댁에 갔다가 마당에 놓인 거대한 항아리를 본 적 있다.

세상에 저렇게 커다란 항아리도 다 있구나 싶을 정도였는데 그 항아리의 용도를 여쭤보니

그것은 빗물을 받는 항아리라고 하셨다.

나는 솔직히 적잖게 놀랐었다. 21세기에 도시에 사시는 분이 웬 빗물을 받아서 생활용수로 쓰신다는 말인가... 하고.

하지만 그분은 정말 자랑스럽게 말씀해 주셨었다.

저렇게 빗물을 받아두었다가 빨래할 때도 쓰고 마당 청소할 때도 쓰고 ... 빗물로 대부분의 모든 필요한 물을 다 처리하시는 덕분에

수도세는 거의 내지 않고 살고 계신다는 것이었다. 

옛날이라면 모를까 요즘처럼 오염이 많이 된 세상에도 빗물을 받아쓰는 게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했더랬다.

 

1억 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라는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었다.

제목도 재밌고 그래서 아이의 관심을 많이 끌었다.

수증기가 모여 구름을 만들고 그 구름이 다시 비가 되어 내리는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고

옛 우리 조상들이 빗물을 받아썼던 이야기도 그림과 함께 잘 나와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빗물이 어떻게 유용하고 요긴하게 쓰이는지에 대한 이야기며

오염이 되고 있는 세상의 행태에 대한 설명도 상당히 구체적으로 쓰여 있어서 경각심이 생긴다.

 어떻게 빗물을 받아 어떤 곳에 쓰면 좋을지에 대한 실례와 제안도 있어서 무척 유익하단 생각을 했다.

빗물뿐 아니라 물 그리고 환경을 보존하는 모든 일이 한데 연결되어 있으며

그 모든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어렸을 때만 해도 기름은 안 나올망정 우리나라는 물이 풍족한 나라인 줄 알고 살았고

물 쓰듯하다. 라는 말이 펑펑 쓴다.는 말과 같은 의미일 정도로 물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아무리 풍족하다 하더라도 그렇게 물을 물 쓰듯하면 안되는 시대가 되었다.

환경을 보존하고 물을 소중히 아껴 쓰고 좋은 세상을 아이들에게 남겨 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아이는 책을 무척 흥미롭게 듣고 읽었는데 다만 공룡 이야기가 제목에 비해 무척 조금밖에 나오지 않아 

그 점을 서운해했다. 전반적으로 그 정도면 충분한 분량의 충분한 설명이었지만 아이에겐 서운했던 듯.. ^^;

d*******9 2013.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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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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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그림책05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와이즈만북스       1억년 전 공룡오줌이 진짜 지금의 빗물이 되어 내린다?? 제목을 보고 온갖 상상놀이를 즐길 수 있는 책이었다. 진짜 빗물에 공룡오줌이 섞여 있다면 비를 맞으면 냄새가 날텐데, 아주 오래 전의 공룡오줌이 어떻게 빗물이 될까? 등 많은 호기심어린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릿속에 떠올랐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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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그림책05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와이즈만북스

 

 


 

1억년 전 공룡오줌이 진짜 지금의 빗물이 되어 내린다?? 제목을 보고 온갖 상상놀이를 즐길 수 있는 책이었다. 진짜 빗물에 공룡오줌이 섞여 있다면 비를 맞으면 냄새가 날텐데, 아주 오래 전의 공룡오줌이 어떻게 빗물이 될까? 등 많은 호기심어린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릿속에 떠올랐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은 환경과학그림책이다. 물의 순환과 소중한 자원으로써의 빗물,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해 준다. 빗물의 중요함과 이용법 등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 보질 못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새삼 고맙게 느껴졌다.



 

 

1억년 전 공룡들이 누었던 오줌이 멀고 먼 여행을 거쳐 오늘날의 비가 되어 내린다. 구름의 물방울들이 무거워져서 비가 되어 땅에 내리면, 일부는 땅으로 스며들고 일부는 수증기가 되어 다시 하늘로 올라가고, 다시 그 수증기들이 모여서 구름을 이루고, 또 구름에서 비가 되어 내린다. 지구의 물은 이렇게 순환하고 있다. 이렇게 지구는 항상 같은 양의 물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은 예로부터 농사지을 때 썼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아이들이 잘 몰랐을 터. 책장을 넘기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빗물의 쓰임새가 놀랍기까지 했다.

실제 2004년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에 쓰나미가 몰려왔을 때 빗물을 이용한 예를 보고 빗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빗물이 땅 속에 고여 만들어진 지하수가 오염되고 버려지면서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도 알 수 있고, 빗물을 우리의 실생활에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다. 

권말부록에서는 '톡톡 빗물퀴즈'가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본문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빗물이 지구의 자연과 사람에게는 소중한 물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아껴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물이 없으면 사람은 살 수 없으니까.

공룡 오줌이 빗물이 되어 내린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각으로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이다.

 

 

e******1 2013.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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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책이네요.
"빗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와이즈만 다섯번째 환경과학 그림책을 만나보니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들 맘에 쏙 들었나봐요. 엄마가 읽어 주기도 전에 먼저 그림부터 본다며 읽기 시작하네요. 공룡오줌이 어떻게 내릴까? 아이들이 궁금증이 엄청 생겼나봐요. 엄마에게 달려와 빨리 읽어 달라고 졸졸 따라다니네요. ㅎㅎ 그래서 얼른 읽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빗물에 소중함을
"빗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와이즈만 다섯번째 환경과학 그림책을 만나보니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들 맘에 쏙 들었나봐요.

엄마가 읽어 주기도 전에 먼저 그림부터 본다며 읽기 시작하네요.


공룡오줌이 어떻게 내릴까? 아이들이 궁금증이 엄청 생겼나봐요.

엄마에게 달려와 빨리 읽어 달라고 졸졸 따라다니네요. ㅎㅎ 그래서 얼른 읽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빗물에 소중함을 알게 되었어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빗물의 쓰임새가 정말 많더라고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우와~ 하며 감탄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그리고 빗물을 활용해 공원에 연못을 꾸미기도 하고 공원의 정원에 물도 줄 수 있으니 새삼 빗물의 소중함을 느꼈어요.

그런데 이렇게 소중한 빗물이 점점 오염이 되어가고 있어요.

우리의 편리한 생활만큼 빗물이 오염되니 오염된 빗물로 인해 우리의 먹거리가 위험에 빠지고 우리몸이

위험에 빠지는 악순환이 계속되요.

빗물을 깨끗하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함께 나누었답니다.

아이들은 자동차 타지 않고 걷기, 분리수거 하기, 물 아껴쓰기, 전기 코드 뽑기, 방에 불 끄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종이 아껴쓰기라고 말해 주네요^^

 

빗물퀴즈는 아이들이 책을 읽은 내용을 다시 찾아보고 기억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빗물은 자연과 사람을 살리는 최고의 물이라는 걸 작가의 말을 통해 또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사실 저희도 며칠전에 가로수에 물주머니가 있는 걸 보고 왜 달고 있을까 싶었는데 빗물을 사용하는 좋은 예가 되었네요!!

빗물을 사용하는 것을 통해 자연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책, 특히 우리 자연을 함께 살리는 책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연을 아끼는 방법을 찾아내고 물의 순환과 빗물의 쓰임을 통해 우리가 쓰고 마실 빗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되네요!! 멋진 환경운동가가 되기 위해 와이즈만 환경그림책을 읽어야겠어요~ ^^

 

j******e 2013.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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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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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는 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네요..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라는 사실을 엄두에 두고 읽어내려가니 물을 어떻게 아낄수있는지 물을 모으는 방법등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글과 그림 그리고 말풍선등이 책의 이해도를 높여주네요.. 오랜 옛날 공룡들이 누었던 오줌이 먼길을 돌아 빗물이 되어 내린다는 이야기로 시작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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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는 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네요..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라는 사실을 엄두에 두고 읽어내려가니 물을 어떻게 아낄수있는지 물을 모으는 방법등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글과 그림 그리고 말풍선등이 책의 이해도를 높여주네요..

오랜 옛날 공룡들이 누었던 오줌이 먼길을 돌아 빗물이 되어 내린다는 이야기로 시작 호기심을 자극하게합니다.

빗물을 모으지 않고  흘려 버리면서 물부족국가가 되어버린 우리나라 이젠 빗물을 모아 물의 사용을 효율적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농사를 지을때나 가축을 기를때 그리고 잔디나 나무 꽃등에 쓰이는 물을 빗물로 해도 되었던거구나 이책을 통해 깨닫게됩니다.

수도만 틀면 콸콸 쏟아지는 물..미래엔 더이상 쏟아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빗물을 모아 쓰는 방법과 물을 아껴쓰는 습관을 기르도록 생활화해야겠습니다.물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알게되었답니다.


 

d******5 2013.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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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 물의 소중함을 느껴볼수있는 책
"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 물의 소중함을 느껴볼수있는 책" 내용보기
와이즈만 북스의 5번째 환경과학 그림책~~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오는 환경과학그림책 시리즈 완전.. 매력있는 책이여요.   환경책이면서 과학과 연관되기도 하고.. 아이들 읽기에도 부담없으면서 술술 읽히는 책이라서.. 저와 울아들 좋아하는 책이지요..   이번 5번째 환경과학 그림책은 물에 관한 책이여요 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제목부터.. 의미심장하네요.
"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 물의 소중함을 느껴볼수있는 책" 내용보기
와이즈만 북스의 5번째 환경과학 그림책~~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오는 환경과학그림책 시리즈 완전.. 매력있는 책이여요.
 
환경책이면서 과학과 연관되기도 하고.. 아이들 읽기에도 부담없으면서
술술 읽히는 책이라서.. 저와 울아들 좋아하는 책이지요..
 
이번 5번째 환경과학 그림책은 물에 관한 책이여요
1억년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제목부터.. 의미심장하네요.. ㅎㅎ
 
 

 
 
옛날의 공룡들이 누웠던 오즘이 먼길을 돌아 비가 되어 내린다는 말과 함께
내용이 시작되네요...
왜.. 공룡들이 누웠던 오줌이 비가 되어 내릴까 ? 라는 의문을 품고..
책의 넘겨보면..
 
물의 순환을 보여주는 그림과 함께 빗물의 어떻게 여행하는지 설명해주고 있지요..
돌고 도는 빗물을 한눈에 보여주는 그림이여서..
그림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더군요..
 


 

 
 
 
책은 빗물의 여행을 설명하면서..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빗물을 사용해서 농사를 지었는지..
알려주고 있지요.. 빗물은 그냥 흘려보내고 버려지는 게 아니라
물이 없을때 소중히 사용할수 있게 모아두면서 농사를 지었다는 얘기가 나오지요..
 
아이들에게 접해보지 못한 이야기만 해주는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보여주면서.. 빗물의 소중함을 설명하는 부분도 있어요..
 
쓰나미가 몰려와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반다이체에서 실제로..
사람들이 구조대를 기다리면서 빗물을 모아서 식수로 사용하는 예를 들어주면서
빗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는 물을 아껴쓰기보다는 지하수나 강물을 마구 퍼올려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고
물의 오염은 생각하지도 않은채 오염물질을 하수구에 버리기도 하지요.
 
이렇게 버려지거나 함부로 사용되는 물들이 강을 오염시키고 지하수를 오염시키지요.
그러다 보면 점점 물이 마르고 지하수가 마르게 되지요..
 
 
빗물을 소중히 여기고 아껴쓸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예를 들어 보여주고 있네요..
 
빗물을 모아서..  목욕을 할수도 있고 빨래를 할수 도 있으며
빗물을 저장해 놓았다가 식물에 물을 주어도 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빗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고 있더군요..
 
월드컵이 열렸을때 경기장 4곳이 빗물받이 시설로 만들어져서..
화장실에 사용되고 ,경기장 청소, 잔디에 물을 줄때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빗물을 직접 모아서 사용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얘기해주므로써 실제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부분이라는 걸 느낄수 있더군요..
 
 

 

 
빗물을 오염시키는 많은 부분들이 나오고.. 우리가 오염시키는 부분이 클수록
우리에게 피해가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요..
 
빗물을 소중히 여기고 오염을 줄일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이여요..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자는 의미를 가지는 환경보호책이기에..
아이와 함께 환경에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s*******1 2013.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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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룡의 오줌이 빗물로?
"어떻게 공룡의 오줌이 빗물로?" 내용보기
어떻게 1억년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올까 궁금했습니다.어떤 식으로 서술햇을까...ㅋㅋㅋ책 내용이 예상을 빗나갔네요..결국 물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였어요하긴 예전부터 있던 물이 그대로 현재까지 있을테니..공룡 오줌이라고 어디가겟어요..근데 울 딸..자기 오늘 공룡오줌 맞았다며 찝찝해합니다..ㅋㅋㅋ오늘 비왔거든요독서효과는 확실한 듯..ㅋㅋㅋ
"어떻게 공룡의 오줌이 빗물로?" 내용보기

어떻게 1억년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올까 궁금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서술햇을까...ㅋㅋㅋ

책 내용이 예상을 빗나갔네요..

결국 물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하긴 예전부터 있던 물이 그대로 현재까지 있을테니..

공룡 오줌이라고 어디가겟어요.

.

근데 울 딸..자기 오늘 공룡오줌 맞았다며 찝찝해합니다..ㅋㅋㅋ

오늘 비왔거든요

독서효과는 확실한 듯..ㅋㅋㅋ

YES마니아 : 골드 y***2 2016.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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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공룡오줌인 빗물은 우리의 소중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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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막바지로 접어드니 공원의 단풍잎들이 더욱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깔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어제와 그제 이틀동안 내린 가을비로 단풍잎의 아름다움의 농도가 더욱 선명해지고 진해져가는 것을 느낍니다.  이틀동안 비가 내리길래 단풍잎들이 빗방울에 모두 떨어질까 걱정했더니, 옆에서 듣던 초등 2학년 아들이,  "엄마, 이 비는 1억년 전 공룡오줌이 이제야 내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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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막바지로 접어드니 공원의 단풍잎들이 더욱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깔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더구나 어제와 그제 이틀동안 내린 가을비로 단풍잎의 아름다움의 농도가 더욱 선명해지고 진해져가는 것을 느낍니다. 

이틀동안 비가 내리길래 단풍잎들이 빗방울에 모두 떨어질까 걱정했더니, 옆에서 듣던 초등 2학년 아들이, 

"엄마, 이 비는 1억년 전 공룡오줌이 이제야 내리는 거래요. 그래서 나무에 영양을 듬뿍 준대요~".

"어? 그렇구나" 화들짝 놀란 가슴 부여잡고 얼른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와이즈만 BOOKs의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5번째  <1억년 전 공룡오줌이 빗물로 내려요>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가 사는 환경, 즉 푸른 지구를 지키는 일을 알려주는 과학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을 통해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환경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려 노력합니다.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 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등 오늘날의 환경문제 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까지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이번에 만난 책은 우리 주위에서 무심코 흘려버리는 물, 빗물에 대하여 풀어쓴 지식 정보 그림책이랍니다. 

책 제목에 1억년, 공룡 오줌, 빗물이라는 단어들이 있는 것을 보니, 역사와 환경과 과학이 하나로 융합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한 지식 정보그림책이다 보니, 스토리가 갖는 흥미나 재미가 조금은 덜 하지만 물에 관해서 꼭 알아야할 정보들을 본문을 넘기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게해줍니다. 물론 설명해주는 형식의 글의 흐름보다는 전체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그림을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합니다. 그림들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말풍선 또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지구상의 물은 어디서 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빗물, 강물, 수돗물, 구름 등으로 계속 모양을 바꾸며 돌고 돌기 때문에 지금 아껴서 사용해야만 다시 깨끗한 물을 만날 수 있다는것을 잘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초등 2학년 아들도 가장 인상적으로 읽던 페이지랍니다.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콸콸 쏟아지는 세상에 살면서 지붕에 빗물받이 시설을 만들고 아랫쪽에 빗물을 모아서 재활용 하자는 내용이 자칫 의미없어 보이지만, 비가오지 않은 메마른 때를 생각하거나 래 후손들을 생각한다면 정말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한 해 동안 버려지는 빗물의 양은 어림잡아 320억 톤에 이른다는 사실도 놀라웠고, 이걸 돈으로 치면 30조 원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라니 더더욱 이 시설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빗물을 모아서 집안 곳곳의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도로를 청소할때도 사용하고, 공원 안에 작은 연못을 만들기도 하고, 동물원 청소도 하고, 경기장을 청소하는 일에도 사용하고, 산불을 진화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니 빗물이 다양한 곳에 필요함을 절실히 깨달았답니다. 

그런데 오늘날 빗물의 오염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서 우리의 생명까지도 위협한다니, 자연을 보호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키려 노력해야한다는 사실도 심각하게 깨닫습니다.    

 

빗물이 1억년전 공룡오줌이라고 이야기 해주던 초등 2학년 아들은 이 책을 정말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공룡오줌과 빗물의 관계를 마인드맵으로 풀어보더니,  빗물의 여행으로 구름을 만나고 강과 호수가 만들어지는 순환과정을 이해했습니다. 더구나 "주민센터에 연락해서 우리 아파트에 빗물받이 시설이 생겨나면 좋겠다"라는 바램까지도 적었네요. 

빗물이나 물의 중요성을 인식했으니, 물을 함부로 사용하는 일은 없을듯 싶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 질 아이들이 언제까지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우리 어른들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o******k 2014.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도박물관 추천 도서 - 1억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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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책제목 넘 재미있지 않나요? 전 넘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들은 넘 싫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빗물이 하늘과 땅을 오가면서 먼 여행하는 과정을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우리 조상들은 오래전부터 농사를 지으면서 살았어요. 농사를 잘 지으려고 물이 중요하죠. 그래서 논 가까이에 둠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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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책제목 넘 재미있지 않나요?

전 넘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들은 넘 싫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빗물이 하늘과 땅을 오가면서 먼 여행하는 과정을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우리 조상들은 오래전부터 농사를 지으면서 살았어요.

농사를 잘 지으려고 물이 중요하죠.

그래서 논 가까이에 둠벙이나 저수지를 만들어 빗물을 모았어요.
 

 

여름방학때 시골에 가서 낚시하러 저수지에 갔더니

올 여름에 비가 안 와서 그런지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있더라구요~~ㅠㅠ

 

 

 



 

 

 

 

논에서만 빗물을 모은게 아니라 집에서 빗물을 모았어요.

비 오는 날 처마 밑에 커다란 항아리를 놓아 빗물을 받았어요.

 

 

사도에 가시면 이걸 보실 수 있어요.

저희는 수돗물이 잘 나와서 빗물을 사용하지 않지만

사도는 섬이라서 물이 많이 부족해서 빗물을 받아서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빗물을 받아서 샤워도 하고 화장실에서도 사용하더라구요.

저두 빗물로 샤워했어요~~ㅎㅎ

 

 

 


 

 

 

 

2004년 인도네이사 반다아체에 쓰나미가 덮쳤을 때도

빗물덕분에 사람들이 마을을 떠나지 않고 살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2006년 결혼하고 푸켓으로 갔을 때

쓰나미의 자국을 그래도 남겨두었더라구요.

쓰나미가 지나간 흔적만 봐도 엄청나더라구요.

그 때 자연재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어요.

 

 

 





 

얼마전 우리나라에 발생한 싱크홀 뉴스를 보고

이 그림을 보니까 무섭네요.

 

 





 

 

 

올 여름처럼 유난히 비가 오지 않을 때를 대비해서

아파트나 빌딩처럼 큰 건물의 옥상에 빗물받이 시설을 만들어서

지하에 저장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하에 저장해 놓은 빗물은

여름에는 땅의 온도를 낮춰서 시원하게 해주고

겨울에는 땅의 온도를 높여서 따뜻하게 해줘요.

 

 

그리고 빗물로 손도 씻고 머리도 감고 세탁도 하고

텃발에 물도 주고 세차도 하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지하에 빗물을 저장해서

공원과 동물원에서도 사용하고

공항의 화장실과 경기장 청소와 잔디 관리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어요.
 

 





 

 

 

 

무자비하게 지하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빗물을 모아두었다고 사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무서운 씽크홀이 생길 일이 줄겠죠. 

 


 

 

책 뒤에 빗물 퀴즈가 있더라구요.

아들이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퀴즈를 풀다가 모르는 건 앞으로 다시 넘어가서 찾아보기도 하더라구요.

 

 


 

 


 

 

 

j****a 201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