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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 람스의 좋은 디자인 10원칙은 70년대의 포스트모더니즘의 혼잡함 속에서 ‘나의 디자인은 좋은 디자인인가?’에 대한 고찰로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사실 표지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구매의사를 60프로로 만들게하는 책이다. 가장 명쾌한 답을 알려주는 디자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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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다소 있어 고민을 꽤 많이 한 인테리어 도서입니다. 하지만 이만한 디자인이 또 없어서 결국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받아보니 사이즈도 a4보다 커서 적당하고 배송도 빠르게 구김 없이 좋은 양품으로 배송되었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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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책인데 모서리마다 이렇게 찌그려저서 왔네요 다른책들도 전부 이렇습니다. 여기서만 책 구매하는데 실망이 큽니다. 그리고 배송기간이 너무 길었어요 재고가 없으면 없다고 공지하셔야 할것같구요 다른 외국 서적들도 구매하려했는데 패스해야겠네요 포장을 신경써서 해주셔야할듯합니다 그냥 박스안에 덜렁 책만 넣으니 이런것같아요 이중포장을하셔야할것같아여 반품하기 귀찮아서 그냥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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