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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카스트 제도에서 가장 아래 계급 2600년전 왕자 싯다르타는 고통받는 중생이없는 세상을 위해, 그 방편을 얻기 위해 출가한다. 카스트제도의 고통속에서 하루하루 삶이 고통인 하층계급에게 구원이되는 가치 고타마는 현실의 고통을 피해 세상을 버리고 떠난것이 아니라 가장 고통받는 천민의 모습으로 그들의 고통과 하나가 되기 위해 모든 기득권을 버린 것입니다. 고통받는 모든 중생을 편안케 하겠다는 진정한 깨달음은 중생의 삶과 유리되어 존재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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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부처가 인간의 몸으로 화하여 태어나 어떻게 부처가 되었고, 그리고 어떻게 일체 중생을 건지고자 하였는지 법륜스님이 설명하고 있다. 경전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상징적 설명을 당시의 시대상황과 함께, 불교의 바탕을 이루는 원리로써 알기 쉽게 풀이되어 있다. -부처님의 삶과 교리는 둘이 아니며, 중생의 삶과 수행 또한 둘이 아니다. 중생과 부처 또한 둘이 아니며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