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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HTML5 관련 공무전에 참여하려고 책을 찾아보다가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씨리즈가 읽기편하고 깔끔해서 잘 보는 책인데, HTML5관련하여서도 출판되었네요. 기본적인 HTML TAG관련 지식은 있고, CSS에 대해서 조금 아는 정도 인데 이책을 통해 HTML5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이것저것 예제들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요런책들은 한번 쭉 읽어보고, 이후에 요 기능을 사용하게될때 찾아보게 되는데 유용한듯 싶군요.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를 위해서 사용하기에도 괜찮고 예제를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몇번 따라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감이 오는듯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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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라면 HTML과 CSS에 익숙할 것입니다. 저도 티스토리 덕분에 HTML과 CSS를 공부하게 되었었는데요,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면서 뭔가 좀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홈페이지 업체에 모바일에서도 되고, 웹에서도 되는 홈페이지 견적을 문의했더니 좀 괜찮다 싶으면 모두 천만원이 넘어가서 안되겠다 싶어 직접 워드프레스로 제작했는데, 호스팅 비용 월 500원과 유료 테마 $45로 http://dasolin.net 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HTML5와 CSS3에 대한 책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따라만 해도 완성되는 웹사이트를 위한 HTML5 + CSS3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이었씁니다. 웹 표준 사이트 제작 입문서라고 적혀 있는데요, 요즘은 모두 HTML5를 위주로 웹사이트가 제작되죠. 구글은 이미 HTML5로 제작되었고, 페이스북도 HTML5로 바꾸어나가고 있습니다. 모바일의 모든 디바이스에서 다양한 UI와 디자인으로 일괄 적용되려면 HTML5와 CSS3는 이제 반드시 필요한 언어가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정말 따라만해도 웹사이트를 하나 뚝딱 만들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자세한 내용이 적혀 있어요. HTML5의 장점은 기존의 HTML에서 지원하지 않았던 다양한 효과와 움직이는 방법들이 추가되었는데요, 덕분에 아이폰이나 맥에서도 잘 돌아가는 움직이는 배너나 효과들을 줄 수 있습니다. 앵그리버드도 크롬에서 HTML5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게임의 화려한 그래픽까지 담을 수 있는 HTML5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바로 CD가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복잡한 코딩을 직접 넣을 필요 없이 본문 실습 예제 및 완성 파일이 있어서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어렵지 않게 되었네요. 나만의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HTML5를 공부하셔서 멋진 웹사이트를 만들길 바래요~! 따라만 해도 완성되는 웹사이트를 위한 HTML5+CSS3 무작정따라하기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296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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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원 학생입니다. 웹이라고는 HTML 태그 조금 만저본 정도 였으며, 주로 .net계열과 c 언어 위주로 공부하고, 프로그램 개발 하였습니다.
최근 HTML5가 각광을 받고 있고, 앞으로 추세가 점점 HTML5 기술들로 바뀌어 간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하던 중 HTML5 + CSS3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이 프로그램 개발에 공부 하지 않았었더라도, 누구나 쉽게 HTML 태그부터 CSS 까지 따라 할 수 있도록 예제들이 잘 구성 되어 있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잘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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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의 HTML교재를 오랫동안 보아 왔고 그것으로 교재를 삼아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XHTML과 CSS2의 버전으로 이루어져 있는 관계로 현재의 트랜드에 맞추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교재들을 봐왔지만 딱히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없었습니다. 길벗의 무작정따라하기 시리즈는 쉽게 누구나 따라하기에 적당한 교재들로 이뤄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Html5교재는 어떻게 구성하였을까 궁금했었습니다. HTML교재의 특징은 한마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 무작정 따라하기는 교재만 가지고서도 쉽게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난이도도 점점 어려워지는 구조로 아주 학생들에게 핵심적인 것만 설명하면 그 다음 학생들은 이교재를 바탕으로 따라서 만들고 Homework로 자신만의 웹페이지를 만들어서 제출하는 방식으로 구성하기도 아주 적당합니다. 또한 브라우저별로 사용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을 쉽게 구분하여 개발시에 다시 한번 참고로 하여 실제 구현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중에서 걸작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내년 저희 Class에 학생들과 함께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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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때(사실 국민학교라고 불리던 시절) 퍼스털컴퓨터(PC)의 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주산학원 웅변학원 사이로 컴퓨터 학원이란 것이 들어서기 시작하였다. 나도 그 때 한참 앞서있으셨던 아버지 덕분에 약 3개월간 컴퓨터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당시 배웠던 것은 바로 GW BASIC이였다. 사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 그 당시 어린 나에게는 새로운 세계였다. 내가 설계한 대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제대로 구현됐는지 확인하는 그 순간의 두근거림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당시는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썼던 if, than, goto 등을 열심히 타이핑했다. 학원을 그만둬 다음 단계인 보석글을 배우지 못한 한이 아직도 남아 있나보다 코드를 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코딩을 하는 것에 대한 그리움(?)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코딩을 배워보고 싶어서 이것 저것, 이책 저책을 사봤다. 최근에 해본 Code Academy 는 배우긴 쉬웠지만 영어의 압박과 왠지모를 지루함에 끝까지 하지는 못하였다. 그런중에 이책을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건 앞쪽 부분이였다. 단계별로 수준에 맞춰서 읽으라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즉 이책에서 본인이 얻고 싶은 부분들을 미리 알려줘서 쓸데없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알려주는것이다. 물론 나야 초보의 마인드로 처음부터 읽어야 겠지만 그런 친절함이 마음에 든다. 그닥 두껍지도 않고 따라하다보면 금방 끝낼 수도 있다. 물론 좀 아시는 분들에게는 내용이 부실할 수도 있겠지만, 초보들과 낯선이들에게는 정말 무작정 따라하기 쉬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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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이란 오랜 시간동안 내가 사용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개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동경하여 나모, 드림위버 등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했지만 유료라는 이유로 하지 않고 넘어갔으며, 대학에 와서는 각종 C등 프로그래밍 언어에 싸여 웹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인터넷 속도가 빨라졌고, 하드웨어 성능이 우수해짐에 따라 이젠 웹은 단순히 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서버에서 하나의 컴퓨터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때가 왔다. 그러한 새로운 웹 환경의 시작, 웹 전성시대를 여는 데 가장 큰 선봉장이 되는 것이 이번에 나오는 html5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HTML에 대해 모르는 사람도 쉽게 알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최신 버전에 맞춘 설명, 컬러로 설명되어 있어 뛰어난 직관력, 그리고 독자가 알고 싶어하는 요건을 갖춘 목차 등은 HTML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 적합하게 되어있다. 나처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적합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