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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깊이가 있습니다. 나폴레온 힐의 사상이 대화 형식으로 풀어져 있어 읽는 내내 몰입감이 컸고, 두려움과 한계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힘든 시기에 읽으면 생각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는 책이라 느꼈고, 여러 번 곱씹어 읽고 싶은 문장들이 많았습니다. 삶의 태도를 바꾸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김도사님이 추천해준 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읽으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영적 성장에 대한 책을 왜 지금에서야 읽게 되었는지 제 자신을 알아 감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네 안에 두자가 싸웠던 이유 명확한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비밀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 선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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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든 상황에 우연히 책 주문을 했다 읽으면 읽을수 록 삶의 과정 우리의 생각 왜 악마가 있고 악마가 즐기고 있는 것들 생각들 우리는 악마에 술수에 빠져서는 안된다 악마를 이기는 법칙 결국 내가 이기는 법칙을 알게 된다 강추!!!!!!!!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아니 지금이라도 발견한 내용 이기는 습관 생각 사고를 알려주는 내용 왜 독서를 해야하는지 요즘 알게되는 이유 양서임에 틀리없다 내돈주고 산 리뷰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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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본인 리뷰를 옮겼습니다.) 시크릿과 유사한 자기개발서, 짧게 리뷰하려고 합니다.
책은 자기개발서로 독자의 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포커싱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시크릿'이 있는데, 책을 읽다보면 어째선가 시크릿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1938년에 집필되었다고 하면 시크릿의 먼 조상뻘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이 책은 구체적인 행동방법에 대한 제시보다는 아무래도 이렇게 생각하라, 저렇게 생각하라 방향을 지도해주는 의식지도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의 저자인 나폴레온 힐은 1883년 생이며, 여러 자기개발서를 출판하였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 위키피디아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아마도 스토리텔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의 초반을 제외하고는 저자인 나폴레온 힐이 악마와 인터뷰를 하였다는 내용으로, 주장하고 싶은 내용을 이야기 합니다. 다소간에 반복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은 차치하고 해당되는 내용을 반복해서 잘 습득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악마가 사람들을 방황에 빠트린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대책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1) 모든 상황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갖기 2)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결정하기 3) 일시적인 좌절에서 이로움의 씨앗을 찾기 4) 기꺼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한 도움을 베풀기 5) 자신은 무한한 지성이 우주저장소에서 보내는 정보를 포착하는 수신기로 생각하기 6) 자주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제외하고 시간이 가장 큰 자산인 점을 기억 7) 두려움을 갖지 말기 8) 구걸하지 말기 9) 삶은 힘든 일을 시키는 냉혹함 감독관이다 10) 자신의 지배적인 생각이 자연의 법칙에 따라 가장 짧고 가장 가까운 경로를 통해 실체화 된다
아래의 행동 원칙을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책은 구체적 방법론에 대한 제시보다는 평소 생활하는 의식에 대한 지도서이기 때문에, 세세한 방법은 개인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2) 자제심을 기른다 3) 역경에서 배운다 4) 환경의 영향을 지배한다 (다른 사람과 연합) 5) 시간을 잘 활용한다 (부정적 사고 대신 긍정적 사고 받아들이고 지혜로워진다) 6) 조화를 꾀한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서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행동한다) 7) 신중히 행동한다 (계획을 꼼꼼히 세운다)
책을 읽으면서 스토리텔링을 구사했다는 것은 흥미를 돋기 위한 내용이었겠습니다만, 세부적인 방법론이 없는 것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법론의 부재의 관점에서 나쁘다는 것이지, 스토리텔링이 가미되어 있으니 시크릿이 조금 딱딱한 사례의 연속이라 느끼셨다면, 이 책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책은 정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