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상과 탑을 중심으로 불교 조형물을 소개하고 있는데 문화재 뿐만 아니라 근래에 만들어진 것들까지 망라하고 있다.
문화재 중심으로 소개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비로자나불, 석가모니불, 관음 보살등 카테고리 중심으로 각 불상의 의미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각 불상들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비로자나불에 대한 설명은 매우 유익하다.
또한 비교적 최근에 세워진 석불사와 서암정사를 소개하고 있는데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