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권은 주점 노부의 이야기보다는 오이테리아가 발전해가는 모습이
|
|
베르트홀트 중대장의 아내인 헤르미나가 임신 중이기 때문에 친정에서 훈제 해산물을 잔뜩 보내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많아서 처치곤란인가 봅니다. 주변에도 많이 나눠주었는데도 많아서 노부와 의논합니다. 지난 번에는 오징어를 못 먹어서 문제였다면 이번에는 오징어가 너무 많아서 노부에서 처리해주길 바라네요. 그래서 나온 요리는 바로 오징어채 덴푸라네요. |
|
이세계에 있는 주점 노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려낸 만화 '이세계 주점 노부'는 주점의 음식들과 그 음식을 행복하게 먹는 손님들, 그리고 주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주점 노부는 이세계라는 독특한 배경에 위치했기 때문에 손님들도 일본인이나 아시아인이 아닌 이세계의 사람들이라 흥미로웠고 노부에서 일하게 된 직원의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미카와 나츠야, 버지니아 이토헤이 작가님의 저서 이세계 주점 노부 10권 리뷰입니다. |
|
세미카와 나츠야 원작의 이세계 주점 노부 10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재탕도 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진행되어지는 이야기들이 비슷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고부터는 구매도 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그러던 중 시간이 남아돌아 다시 한 번 또 읽어보니 재미가 새록새록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노주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여전하네요., |
|
아내 헤르미나의 친정에서 마른 오징어와 |
|
성벽이 고도 아이테리아, 그곳의 역참거리를 걷다보면 매뉴는 읽을 수 없지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는 식당이 있다?
요리사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한스와 싸운 유리 장인 로렌츠는 한스의 형인 장남과 함께 노부를 방문하고 다시 한번 가족 관계를 회복한다 여전히 따뜻한 만화이며 거기에 한스가 새로 만든 매뉴도 등장한다! |
|
정말 재탕을 많이많이 하는 작품입니다ㅋㅋㅋ 가끔씩 일뽕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심한 거에 비해 심하진 않아요(?) 저는 초반에피를 보통 좋아하는 편이라 갈수록 캐릭터 많아지고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세계주점노부는 딱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림도 넘 맛있어보이고... 만화에서 보면 진짜 맛집들 많잖아요. 딱 그느낌으로 맛있게 그려줍니다. 캐릭터들도 다 좋고요. 맞선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노부에서 하겠죠? |
|
이세계 주점 노부 10권 입니다. 중세 판타지 세계로 주점이 연결되어 이세계에서 주점을 여는 요리 일상물입니다. 뭐 이세계 물이 판치는 요즘 크게 다른게 없는 만화입니다만 그래도 이세계 가서 내가 킹왕짱 하는 다른 만화보다 나은건 뛰어난 능력 기술로 이세계보다 위다라고 말하기보다는 이세계 쪽 인물이나 사회 쪽을 묘사하고 조화롭게 어울리게 한다는 점 정도? 뭐 그래도 이세게 물이다보니 어느정도 요리의 격차를 묘사하기는 합니다. 이 만화의 경우는 일식이 베이스다보니 일뽕도 좀 있고요. 그래도 다른 만화보다는 거부감이 덜하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이세계 작품들 중에서 그림체도 좋고 흥미가 있어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주점이 이세계와 연결되어 기존에 없는 식재료와 요리로 음식에 대한 행복감을 잘 표현 하는 것 같습니다. 주점 주변 인물들의 에피소드도 재밌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권의 내용도 짧고 발행기간이 너무 길어지는게 아쉽습니다. 편하게 볼 수 있는 일상물이라서 좋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