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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일대로 꼬인 막장스런 내용으로 시작한 코이이지가 10권에서 완결됐습니다. 발간되는 속도가 제법 빨라서 마지막까지 휘리릭 읽은 것 같아요. 마메와 소우는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고 유메도 임신과 함께 결혼 상대를 데려오는 등, 무난한 해피엔딩으로 끝났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마메가 소우의 사랑을 쟁취해냈습니다. 험난한 여정이었다 마메야. 소우가 인정을 안해서 그렇지 예전부터 마메를 마음에 뒀던 것 같아 보이던데...ㅠㅠ |
|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되는 10권,,, 오래 묵은 감정을 정리하고 관계를 새로이 다지는게 정말 쉽지가 않다 올곧다 못해 대나무여인같은 주인공 이런 사람이기에 가능한 성취 일거다 확신에 찬 고백은 없다만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부분을 더 강하게 그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어떻게 보면 짜증나고 무심한 대체 왜 반해서 좋아하는거냐고 그래도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고 연애뿐 아니라 이웃간에 이런저런 일상으로 10권을 그리는 실력은,, 조금도 어색함이 없어 대단하거라 생각해요 ,, |
|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되는 10권,,, 오래 묵은 감정을 정리하고 관계를 새로이 다지는게 정말 쉽지가 않다 올곧다 못해 대나무여인같은 주인공 이런 사람이기에 가능한 성취 일거다 확신에 찬 고백은 없다만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부분을 더 강하게 그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어떻게 보면 짜증나고 무심한 대체 왜 반해서 좋아하는거냐고 그래도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고 연애뿐 아니라 이웃간에 이런저런 일상으로 10권을 그리는 실력은,, 조금도 어색함이 없어 대단하거라 생각해요 ,, |
|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되는 10권,,, 오래 묵은 감정을 정리하고 관계를 새로이 다지는게 정말 쉽지가 않다 올곧다 못해 대나무여인같은 주인공 이런 사람이기에 가능한 성취 일거다 확신에 찬 고백은 없다만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부분을 더 강하게 그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어떻게 보면 짜증나고 무심한 대체 왜 반해서 좋아하는거냐고 그래도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고 연애뿐 아니라 이웃간에 이런저런 일상으로 10권을 그리는 실력은,, 조금도 어색함이 없어 대단하거라 생각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