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일대로 꼬인 막장스런 내용으로 시작한 코이이지가 10권에서 완결됐습니다. 발간되는 속도가 제법 빨라서 마지막까지 휘리릭 읽은 것 같아요. 마메와 소우는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고 유메도 임신과 함께 결혼 상대를 데려오는 등, 무난한 해피엔딩으로 끝났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마메가 소우의 사랑을 쟁취해냈습니다. 험난한 여정이었다 마메야. 소우가 인정을 안해서 그렇지 예전
꼬일대로 꼬인 막장스런 내용으로 시작한 코이이지가 10권에서 완결됐습니다. 발간되는 속도가 제법 빨라서 마지막까지 휘리릭 읽은 것 같아요. 마메와 소우는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고 유메도 임신과 함께 결혼 상대를 데려오는 등, 무난한 해피엔딩으로 끝났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마메가 소우의 사랑을 쟁취해냈습니다. 험난한 여정이었다 마메야. 소우가 인정을 안해서 그렇지 예전부터 마메를 마음에 뒀던 것 같아 보이던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