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당의엄마가되어버렸다 리뷰입니다 소설속에 빙의된 여주는 자신이 소설속 흑막의 새엄마로비참한 죽음을 맞이 하고자 자신의 아들인 아인과 잘 지내볼 생각을 하는데 아인은 너무 천사같고 잘생기고 순수한 아이였다 그래서 아들 팔불출이 되는데 실제는 아인은 이미 악당 중의 악당이고 여주빼곤 이사실을 다 알고 있다 우연히 여주에게 인사하러 갔다가 그녀의 반응을보고 엄마 아들 놀이를 하게되는데 서서히 본인도 동화되고 여주 남편까지 여주에게 빠지는데 결국 여주는속았다는걸 알고 칩거에 들어가지만 아인은 모습에 다시 그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 그렇게 7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서 2권이 끝난다 |
|
율지 작가님의 악당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공작인 글들을 찾아서 읽는 중에 고르게 되었습니다. 여주는 소설 속 악당의 엄마로 빙의하게 됩니다. 그리고 본인의 사망플래그를 막기 위해 악당 부자(?), 특히 아들에게 잘해주려는 스토리입니다. 드디어(?)라고 해야 하나요. 암튼 아이가 착하지만은 않다는 거, 여주 앞에서와 뒤에서가 다르다는 걸 (그래도 뒤통수 맞은 느낌까진 아니지만) 알아버렸네요. 하지만 비온뒤에 땅이 굳죠... |
|
피앙세 출판사에서 나온 율지 작가님의 악당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최대한 스포일러를 제외하고 작성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포일러가 포함될수있으니 혹시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누르지 마세요! 웹툰으로 재밌게 읽다가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요즘 로판이 다 이런 이야기라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잘 산거 같아요 재밌습니다 |
|
여주는 소설속으로 빙의 하는데 악마가 되는 아이를 구하고 싶어서 좋은 엄마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원래의 성격을 감추고 여주에게 귀여움을 받고자 연기를 하고 여주는 그것도 모르고 아이에게 사랑을 쏟네요. 아이의 아버지인 남주도 나중에는 여주의 사랑스러움에 빠지게 되고 가족이 되어가는 세명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지는데요..... |
|
공작가를 노린 이들로 인해 로제리아가 독을 당할위기에 처하게되고 그 일로 인해 로제리아는 아인의 본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당황하게됩니다. 모든이들이 악당이라고 생각하는 카시우스와 아인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서 결국 그들의 마음을 얻게된 로제리아가 대단해보였고 로제리아의 음독사건으로 인해 결국 자신의 본모습을 들킨 아인이 더이상 그녀가 자신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지 않을 것일는 생각에 겁을 먹고 힘들어하는 아인과 아인을 바른사람으로 인도하려고 노력했던 일이 무의미한것임을 알고 충격을 받은 로제리아를 보면서 안쓰러웠습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버림받을까봐 두려워하는 아인의 진심을 알고 난뒤에 아인의 본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로제리아로 인해 행복해하는 아인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여전히 아인과 깨를 볶는 여주였습니다! 거기에 남주가 가담하고 셋이 귀엽고 놀더니만 결국 여주가 독으로 생명의 위협을 당했고 이를 알아챈 아인과 남주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주가 알아차리게 되었고 마침내 여주가 아인의 진실된 모습을 알게되었네요. 충격으로 두문불출하고 아인과 남주를 외면하다가 결국 아인의 눈물로 인해 여주는 마침내 이들의 모습을 인정하고 살아가기로 합니다. 체념의 의미보다는 앞으로 더 잘하겠다는 방향으로 나아가네요. 이들 가족이 더욱 돈독해지고 7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2권이 마무리가 됩니다. 황태자와 아인의 골은 더 깊어졌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