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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진서 , review 2권은 묘하게 안읽히네요. 사건은 여기저기서 터지는데 묘하게 진전이 없는 그런 느낌......후회물 로판이 5권이기에 예상은 했는데 ㅠㅠㅠ 유돗 2권이 제겐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것만 넘으면....3권에서부터는 정말 대단하기에...ㅎㅎ 답답함만 가득이고 진짜 옆에 사이다 두고 읽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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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작품 리뷰입니다 호흡이 긴 장편 작품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작가님 다른 작품 재미있게 읽기도 했고 키워드가 취향일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2권은 약간 고구마 구간인 것 같아요ㅎㅎ.. 다음 권도 바로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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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황제도 황후도 모두 공작의 피해자라서, 어떻게 말하기도 힘들지만.. 이미 완결까지 알고 있는 상태여서 읽는게 더 망설여졌던 것 같습니다. 두 사람에게는 한없이 잔인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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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이는 크로이센의 황제로, 황후 이본느를 증오합니다. 그녀는 그의 원수인 델루아 공작의 딸이기 때문입니다. 이본느는 무표정한 얼굴로 그의 증오를 받아들이지만, 사실 그녀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습니다. 하루 세 번쯤 그녀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카를로이는 이본느를 싫어합니다. 델루아 공작을 닮은 그녀의 얼굴도 싫고, 아무리 모욕을 줘도 변함없이 무심하고 냉담한 그녀의 성격은 더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소원이 이루어져 이본느가 그의 눈에 띄지 않게 되었을 때, 카를로이는 그 소원을 더 이상 바라지 않게 됩니다. 그는 그녀의 빈자리를 느끼며 후회와 절망에 빠지게 됩니다. 이본느는 크로이센의 황후로, 무표정한 얼굴 아래로 카를로이의 증오를 삼켜내며 살아갑니다. 그녀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으며, 그 비밀이 그녀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킵니다. 그녀는 언제나 당당하지만, 내면은 상처로 가득한 외유내강형 여성입니다. |
|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을 완독 후 쓰는 후기이며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권수에서도 느꼈지만 2권 읽고 나니 딱 알겠더라고요 전반적으로 호흡이 긴 소설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2권에서 감정의 골이 발전하는 빌드업이 꼭 필요했다고도 생각합니다만 살짝 루즈하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잘 읽히는 문체라 괜찮았던 것 같아요 |
| 여주는 마법때문에 사실을 말도 못하고 남주는 진짜 후회할짓만 계속하는데 너무 고구마네요 여주 너무 불쌍하고 답답해요 ㅠㅠ 남주 구르는거 빨리 보고싶어요ㅠㅠ언제쯤 여주가 지가 그토록 찾아헤매던 루인걸 알게될지 궁금하네요 알면 어떻게될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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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풍#가상시대물#시대물#궁정로맨스#첫사랑#재회물#정략결혼#냉정남#상처남#후회남#상처녀#오해#선결혼후연애#운명적사랑#외유내강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 리뷰입니다 카를로이... 참 불주둥이......입니다 잔인한남주에요ㅜㅜ |
| 루 진짜 너무 불쌍해서 우짜믄 좋지.. 루를 감싸고 있는 모든 환경이 정말 숨이 턱턱 막힙니다... 여주 불행한 소설 중에 제일은 네죽바 아닐까...? 라는 생각 정말 많이 했습니다. 남주한테 사실대로 말도 못하고 속으로 삭이기만 하는게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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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 후기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빡치고 남주인공이 매력이 없어요... 하지만 보다보면 재미있어요 참고 읽으면.... 재밌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래야지 재미있는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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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진서 작가님 최근작인 "더러운 것 가운데서"는 쌍방 구원물이 무엇인지 '찐'을 보여준 작품이었는데, 이 작품은 여주인공 이본느(리리안 루)와 남주인공 카를로이가 첫만남 서사가 작품의 끝까지 관통하면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