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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출신의 평범한 영업사원이던 주인공 공은태는 어느날 로또1등에 당첨되어버립니다. 그러나 13억이라는 실수령액은 인생을 바꾸기엔 부족하기에 이를 묻어두고 회사생활을 계속하게됩니다. 그러나, 통장속 자신감이 되어버린 로또당첨금은 그의 가치관을 바꾸게 되고,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 로또당첨보다 더한 판타지를 펼쳐가는 영업사원의 회사생활이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정말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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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하 작가님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4권 읽고 써요~ 한권씩 열심히 소장 하고 있는 중. 나름 빠른 속도로 승진 중인 주인공이, 로또에 당첨되면서 헛된 꿈을 꾸는게 아니라 일하는 마인드를 바꾸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승승장구하는 이야기입니다. 홍성이라는 회사에 다니고 있고,, 패션쪽 일을 런칭하고, 성공시키는 이야기가 3권에서 이어지네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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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은 이미 CGM 측에서 했던 것처럼 만토바 측과의 계약 건을 언론에 보도하기 시작한다. 만토바냐, CGM이냐. 백화점 측에선 상당히 헷갈리기 시작할 거다. 그리고 브랜드 본사 측 입장에선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는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할 거고. 아무리 CGM이라도 패션 의류 브랜드권만 놓고 보면 만토바의 업계 파워를 견뎌낼 수는 없을 테니까. 작은 한국이라는 시장 속에서 업계 대표 공룡 두 마리가 서로를 노려보며 으르렁거리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