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피앙세 출판사에서 2020년 10월에 출간한 율지 작가님의 [eBook] [세트] 악당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총5권/완결)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육아물 키워드에 쌍수들고 달려가는 편이라 이 소설도 구매하게 됬습니다. 결론은 제 취향이라 재탕할 마음 한가득입니다. 전형적인 클리셰이긴 했지만 그래서 더 재밌다고 생
이 리뷰는 피앙세 출판사에서 2020년 10월에 출간한 율지 작가님의 [eBook] [세트] 악당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총5권/완결)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육아물 키워드에 쌍수들고 달려가는 편이라 이 소설도 구매하게 됬습니다. 결론은 제 취향이라 재탕할 마음 한가득입니다. 전형적인 클리셰이긴 했지만 그래서 더 재밌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