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서 작가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리즈 독점 풀리고 예스24에서 단행본 이벤트 할때 작품인데 절판되기전에 잘 산것같아요 절판되서 다른분들이 못사시겠지만 시리즈에서라도 보시길 추천합니다 후회남주의 정석인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장편이고 고구마 구간이 좀 있긴하지만 이맛으로 보는것 같아요 고구마 지나고 서로 애틋해지고 해피엔딩 되고 길어서 쉬엄쉬엄 읽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후회남주 좋아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
|
이 리뷰는 2020년 11월에 발간된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때가 있었다>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하려고 하였으나 스포일러에 예민한 분은 피해주세요. 재밋게 잘 읽었어요. 타 사이트에서는 팔던게 내려간다던데 예스24도 그랬는가 모르겠네요. 여튼 한동안 후회남에 꽂혀서 미친듯이 후회남만 읽었던 때 읽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구르는 부분 너무 좋았어요. 근데 구르는게 좋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렇게까지..?싶기도 했어요. 그래도 아주 재밋게 읽었습니다. 또 재탕하고싶어지네요. |
|
고구마를 좋아하진 않는데 이건 왠지 애착이 가게 되는 고구마예요. 해피앤딩으로 간다면 중간에 고구마도 나쁘지 않죠.. 후회남의 정석 같은 느낌입니다. 딱 적당히 구르는 느낌... (사실 좀 더 굴러도 괜찮을 거 같긴 하네요.)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행복해지는 결말도 나쁘지 않고요.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작가님 차기작 나오면 바로 사서 읽을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어떻게 보면 고구마 전개라 할 수도 있겠지만 답답함보다는 읽는 내내 안타까움이 커서 울면서 읽었어요 두 사람이 왜 이렇게 빙글 빙글 어긋날 수 밖에 없는지 환경이나 심리적으로나 너무나 납득갔어요 응원하는 마음으로 봤어요 또 그것들을 이겨내는 과정들도 너무 이해가 갔아요 그리고 주변 인물들도 너무 좋았어요 각각의 사정들과 그 이야기들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 재밌어요 클리셰는 클래식이고 클래식은 영원합니다. 진짜 넘넘 맛있고 후회남이라고 하는데 보통의 용서할 수 없는 후회남이 아니라 철저하게 서로의 오해로 이루어진.. 촘촘하게 쌓인 서사가 있기 때문에 남주의 행동이 다 이해가 가요 그리고 어린시절의 내용이 번갈아가며 나와서 주인공들에게 더 마음이 갔어요 너무재밌어요 ㅠㅠㅠㅠㅠ |
|
진서 작가님의 내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5권 세트 리뷰 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 감정 묘사가 너무 세밀하고 분위기가 너무 우울 아련 다해서ㅠㅠㅠ 눈물 콧물 다 빼면서 읽었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구르고 후회하는 남주 봤네요ㅠㅠ 진짜 나쁜 자식은 따로 있는데 서로한테 상처 주게 되는 상황이 너무 슬프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진짜 재밌었어요.. 둘이 감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어지는지 보는데 가슴 찡 했습니다ㅠㅠ |
|
후회남 내용을 좋아해서 읽었습니다. 여주 남주 서로 스스로 고구마 생산하는 구간이 좀 길긴 하지만 그래서 남주가 후회하는 씬이 시원한 감이 있습니다.(주관적 견해) 갈등이 생기면 특히 앞부분에선 눈에 습기가 차오름을 느끼며 읽었네요ㅠㅠ 어찌나 여주가 안쓰럽던지.... 고통의 구간이 지나 서로 엇갈리는 구간은 좀 지루하기도 했는데 주인공들의 심리상태나 변화 등을 충분히 느끼고 싶은 분들은 지루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인 취향이니까요^^ 전 수동적이고 하염없고 대책없이 질질 끌려가는 여주 질색인데, 여주가 악조에게 끌려다니긴 합니다만 완전히 수동적인 인물이 아니라 좋았고 순애보를 그리는 남주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얻었습니다. |
| 진서 작가님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연성 부분이나 전개 부분이나 아쉬운 부분이 아예 없진 않았는데,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딱 표지 분위기나 제목과 어울리는 분위기에요. 잔잔하고 차분한 느낌이고 남주 후회물인데 남주가 여주에게 너무하게 대하는 부분이나 후회하는 부분이나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
|
시리즈에서 독점작이 될 것으로 추측되는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이 책의 남주는 꽤나 어린 모습을 보인다. 일 잘하는 어린 아이면서도 루를 잊지 못한다. 그것이 이 남주인공 칼이다. 리리안 루는 아주 사랑스러운 아이인데, 자신이 지켜야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고생하면서 도 그 사랑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다. 리리안 루는 칼과의 관계를 잊지 못하지만 그는 루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모든 일은 소설대로 잘 풀린다. |
|
표지에 반해서, 후기가 괜찬아서 샀어요. 황제와 황후지만 원수만큼 사이가 나쁜 두 사람. 황제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황후는 과거에 황제를 구해준적이 있다. 하지만 그 사실은 황후의 아버지이자 황제의 정적인 공작에 의해 마법으로 차단되어 있는데! 반목하는 두 사람의 안타까운 사랑을 언제 사실이 알려지는지 답답해하며 읽었다. 근데 그게 해결되는게 넘나 허탈한 것. 황제가 구르는 것도, 황후가 구르는 것도 넘 안되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