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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1권 - 진서, review 예전에 샀는데 이제야 읽어보았습니다. 음 일단 처음에는 이게 그렇게 고구마 답답이인 줄 몰랐어요. 흑흑 역시 오해란.....그리고 나오는 이름이 꽤 많고 지역 이름도 여러 개라서 헷갈리고 집중 안 되던 건 있었습니다. 그래도 작가님 필력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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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2권-진서 , review 2권은 묘하게 안읽히네요. 사건은 여기저기서 터지는데 묘하게 진전이 없는 그런 느낌......후회물 로판이 5권이기에 예상은 했는데 ㅠㅠㅠ 유돗 2권이 제겐 좀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것만 넘으면....3권에서부터는 정말 대단하기에...ㅎㅎ 답답함만 가득이고 진짜 옆에 사이다 두고 읽어야해요. |
| 오랜만에 나온 외전에 본편까지 모두 재탕을 했다. ㅎㅎ 리리안이 수도에 돌아온 시점에는 사생아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기 위한 법이 열심히 기능을 발휘하는 중이었다. 그렇게 리리안은 칼의 노력 덕에 누구의 불만 없이 황후의 자리를 유지 중이었다. 뜨겁게 사랑하는 두 사람의 신혼생활로 리리안은 임신을 하게 되고 무사히 딸 리네트를 낳게 된다. 리네트는 아버지인 칼의 외모를 닮았지만 커가면서는 엄마인 리리안의 성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말괄량이였던 리리안의 어린 시절이 어땠는지 기억하는 사람이 칼 뿐이라는게 웃포다 ㅋㅋ 그리고 몰튼 영식이 리네트의 호위로 그녀를 돌봐주던 아셀에게 노예라는 망언을 던지면서 리네트는 화가 나서 그에게 멍청이라고 말하며 달려드는 사고가 발생한다. 아셀은 자신의 친구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리네트를 보며 감동을 받고 리네트에게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누군가를 때리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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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노블 출판사에서 출간한 진서 작가님의 네가 죽기를 바란 때가 있었다 5권 리뷰입니다. 절판 되기전에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한창 후회물에 빠졌을때 봤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키워드 :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오해, 운명적만남, 재회, 짝사랑, 첫사랑, 상처남, 후회남, 당당/당찬녀, 외유내강녀, 격정멜로, 금지된사랑, 순애보, 로맨틱, 궁중, 첫사랑, 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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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5권 (완결) - 진서, review 3권부터 슬슬 재밌어지더니 5권까지 무척 완벽했던 것 같아요. 후회의 정도는.....마음에 안 차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지만 저는 둘 다 쌍으로 굴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만족스러웠어요. 장편이었지만 중간부터는 정말 하루에 다 볼 정도로 몰입감이 있어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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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4권 - 진서, review 4권으로 넘어오면서 후회가 시작되고 정말 술술 읽혀요. 앞에 중간중간 장벽이 있고 읽는 속도도 더뎠는데 이 순간을 위해서 달려 온 기분이랄까요......죙일 후회하고 진창을 구르는 모습이 짜릿.....이런 기분을 느끼게 하는 건 또 앞에서부터 감정을 잘 쌓아왔기 때문이고 작가님 필력에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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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는데 힘들었다. 두 주인공들의 상처와 외로움 이 너무나 느껴져서 그냥 엮어주지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타당한 결론이 나올때까지 그들이 가진 캐릭터가 있었기에 쉽지 않았다. 아무도 없는 세상에 의미라고 찾을수 없기에 그냥 없어져버리고 싶었으나 약속이 또 있어서. 리리안의 엄마에 대한 애착과 애정이 일견 이해도 되지만 강하구나 싶다. 유일하니까. 그래서 엄마의 선택도 이해되고. 남주 카를로이의 외로움과 황자로서의 책임감만 강요했던 뒤냐나 황실에 참 그렣다. 다 좋은데 황제부부가 너너, 그러는 부분이 참부조화속에서도 자연스러웠다. 오히려 공작인 뒤냐에게 하대가 어색한감이 좀 있었다. 심리안정 기간이 소설속에서는 길었는데 현실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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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3권 - 진서 ,review 3권이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해아 하나요? 기승전결에서 전의 가장 재밌는 부분같아요...여기서는 남주랑 여주가 서로 구르고 엉망진창이 되기 때문에....싸이코 같은 저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 똑같은 상황이지만 점점 더 미쳐가는 주인공의 심리묘사를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아요....저도 같이 미치는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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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5권 리뷰입니다. 앞서 4권까지 번갈아가며 서로 상처입고 아파했다면 5권은 완결인지라 우연히 마주침을 거쳐 화해하게 됩니다. 해피엔딩이네요. 앞선 이야기들에서 너무 힘이 빠져서인지 결말즈음에서는 좀 맥이 풀리는 경향이 없지않았어요. 역시 피폐쪽은 읽기에 다소 힘든것 같습니다. 죽지못해 사는것이 이런것이다를 보여주는 황제와 힘들지만 주변인들로 조금씩 힘을 내는 여주가 만나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네요. 어찌보면 황제는 헤어짐 이후 줄기차게 찾아왔던 자신의 생명같던 여인에게 큰 상처를 입혔으니 살맛이 나지않을수도요. 남주의 아픔이 더 강할것 같아요. 여주는 마법에 걸린 답답함이랄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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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구매했는데 재미있네요 엄마랑 단둘이 가난하게 살며 엄마병때문에 범죄조직의 잔신부름을 하며 푼돈을 벌던 어린 여주는 납치되온 남주를 만나 목숨걸고 구해줍니다 그리고 그때 살아난 남주는 여주를 데리러 가기위해 황제가 되고 14년동안 여주를 찾아헤메지만 여주는 이미 1년전 아버지 공작의 계략에 의해 황후가 되어있었죠 부랑아아이에서 귀족영애가 된 여주를 알아보지 못하고 여주는 어머니가 인질로 잡혀 사실을 밝힐수 앖고 이래저래 오해속에 남주는 여주를 죽어라 증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