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금까지 중국차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있던가?
"지금까지 중국차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있던가? " 내용보기
지금까지 이렇게 중국차에 대해 자세한 정보, 설명을 다룬 서적이 있었을까? 저자가 차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지식을 아낌없이 이 책에 서술한 것 같다. 정말 수많은 차에 대하예 세세하고 아주 미세한 정보까지 저자가 얻은 지식을 책을 읽는이에게 방대하게 알려준다.
"지금까지 중국차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있던가? " 내용보기
지금까지 이렇게 중국차에 대해 자세한 정보, 설명을 다룬 서적이 있었을까? 저자가 차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지식을 아낌없이 이 책에 서술한 것 같다. 정말 수많은 차에 대하예 세세하고 아주 미세한 정보까지 저자가 얻은 지식을 책을 읽는이에게 방대하게 알려준다.
b****4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차 입문자에게 필독서
"차 입문자에게 필독서" 내용보기
유독 차문화에 크게 관심이 없는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마시는 차는 대기업에서 만든 온갖 향이 가득 첨가 된 블렌딩 가향 차들이다나는 유명한 브랜드의 예뻐보이는건 다 집어넣은 차로 거부감을 느껴 차를 멀리하게 됐었고 차는 선물하면 안 되는 품목 중 하나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한동안 차를 멀리하게 됐다가 문득 다시 차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욕구를
"차 입문자에게 필독서" 내용보기
유독 차문화에 크게 관심이 없는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마시는 차는 대기업에서 만든 온갖 향이 가득 첨가 된 블렌딩 가향 차들이다
나는 유명한 브랜드의 예뻐보이는건 다 집어넣은 차로 거부감을 느껴 차를 멀리하게 됐었고
차는 선물하면 안 되는 품목 중 하나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한동안 차를 멀리하게 됐다가 문득 다시 차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욕구를 당기게 만드는 마케팅과 고급스러운 포장과 슬로건으로 유혹하는 차들을 멀리하고 녹차부터 천천히 시작했다
녹차를 마셔보고 청차도 마셔보고
청차를 마셔보니 홍차,황차,흑차까지..
이렇게 한가지 잎만으로도,
누가 어디서 어떤 날씨에 만들었는지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인 이 순결한 잎차들을 단독적으로 느껴본 후 기업들의 소란스러운 소비 경쟁 속 가향이 범벅 된 차들을 다시 접해보니 본연의 찻잎을 탐색할 수 있게 되었고 부정적이기만 했던 가향 블렌딩 차들도 선호도가 생기기 시작했다(물론 혐오에 이르는 내 취향이 아닌 향수를 뿌려놓은듯한 차들도 많다)
차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진 나는 기본적인건 알고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책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내가 찾는 서적의 조건이 있었다
1.실제 업계에서 오래 몸을 담았을 것
2.주관적,감성적, 복붙형, 소문으로 들려오는 것들로 적힌 책이 아닐 것
3.화학적으로 접근할 것

이 세가지였는데 이 세가지가 모두 충족되는 책이 이 책이었고 구매해서 읽어보니 차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 접해도 어렵지 않게 잘 풀어 설명해놓았다
심지어 안에 야무지게 오밀조밀 들어가있는 사진들은 모두 저자가 실제 중국에서 차 유학기간동안 가족들과 동료들과 혼자 여행하며 담은 사진들이다.
블로그에 가면 차밭이 생생하게 담긴 영상도 있다ㅎㅎ
뭔가 기록 중독자가 글까지 잘 쓰면 탄생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쓸데없이 예쁘기만한 다기만 잔뜩 찍혀있고 플레이팅 한 사진만 담긴 책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이 책을 먼저 접하길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j******r 202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茶쟁이 진제형의 중국차 공부
"茶쟁이 진제형의 중국차 공부" 내용보기
중국차에 대한 서적은 그다지 많지 않아요 기본입문편정도로만 보일정도고 나머지는 중국어로 된 원서를 사서 읽고 했는데요 한국은 대부분 보이차 관련 서적들이 많아서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현지 경험을 통한 피와 살이 되는 중국차 관련 서적인거 같아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차를 마실떄 좋은 교본이 될거 같네요 책을 보면서 차를 더 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셔봐야 정확
"茶쟁이 진제형의 중국차 공부" 내용보기

중국차에 대한 서적은 그다지 많지 않아요 기본입문편정도로만 보일정도고 나머지는 중국어로 된 원서를 사서 읽고 했는데요 한국은 대부분 보이차 관련 서적들이 많아서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현지 경험을 통한 피와 살이 되는 중국차 관련 서적인거 같아요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차를 마실떄 좋은 교본이 될거 같네요

책을 보면서 차를 더 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셔봐야 정확한 느낌을 알거 같네요

k*******3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실용적이어서 고마운 책
"실용적이어서 고마운 책"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이런 책이 하나 정도는 나와 주기를 바랐다. 『차쟁이 진제형의 중국차 공부』는 여느 차 관련 서적과는 결이 다르다. 차를 즐기는 소비자이자 차에 대해 조금 깊게 알고 싶은 호기심 많은 차인(茶人)으로서 흥미 있게 읽었고 고마운 마음으로 글 한 줄 남긴다. 저자는 식품공학을 전공한 후 24년 동안 음료와 차 연구를 해온 전문가다. 소개를 보니 현재 중국 상해에서 근무
"실용적이어서 고마운 책"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이런 책이 하나 정도는 나와 주기를 바랐다. 『차쟁이 진제형의 중국차 공부』는 여느 차 관련 서적과는 결이 다르다. 차를 즐기는 소비자이자 차에 대해 조금 깊게 알고 싶은 호기심 많은 차인(茶人)으로서 흥미 있게 읽었고 고마운 마음으로 글 한 줄 남긴다. 저자는 식품공학을 전공한 후 24년 동안 음료와 차 연구를 해온 전문가다. 소개를 보니 현재 중국 상해에서 근무하고 거주하는 듯하다.
차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한 책들은 이미 넘친다. 이 책은 한국에서 중국차를 과학적으로 접근한 몇 안 되는 서적 중 하나이고, 폭 넓은 주제를 실용적으로 다룬 유일한 책이라 할 만하다.
1장에서는 산화와 발효에 대해 과학적이되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했고, 2장에서는 중국의 차 산업에 대해, 3장부터 6장까지는 중국의 온갖 명차들을 매우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7장은 중국에서 차를 구하는 저자 나름의 방법을, 8장에선 차 우리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특히 TDS 수치에 따른 찻물의 차이를 설명하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워 즉석에서 TDS 측정기를 주문했다. 마지막 9장은 중국차의 보관과 유통기한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한번 훑어보았다. 책장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조할 만한,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저자의 노고를 생각하면 25,000원의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다.


n******8 202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