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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쉽사리 손이 안가는 책 종류가 고전류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장르임에도 말이죠 한동안 멀리했던 고전을 헤르몬하우스에서 출판한 짤라보는 고전 《군주론》을 통해 다시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의 시니컬하지만 간결한 문체, 군주론의 핵심을 명확히 짚어주는 명쾌한 시선, 술술 잘 읽혀 내려가게 되는 가독성 등 이 책이 갖고 있는 매력이 상당하네요. 전세대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울 따름입니다 :) |
| 군주가 아닌 사람이 군주에게 바치는 이야기 군주론. 고전은 단어도 어렵고 책 자체가 잘 읽히지 않아 한 번쯤 읽어봐야지 하고 생각만 했던 책입니다. 유럽에서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라 하던대. 예전에 만들어졌는대 책을 읽다보니 지금 시대에 맞는 이야기가 줄줄이 있네요. 어려운 고전을 재미있고 쉽게 짤방처럼 핵심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시리즈로 나온다는 대 다음 버전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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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군주론을 읽다가 재미가 없어서 포기한적이 있습니다. 짤라보는 고전?? 표지 제목을 보고 호기심에 구매하게 된책인데 기대 이상이네요. 저자의 설명처럼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전" 말 그대로 입니다. 어렵고 난해한 원문을 현대적 언어로 재해석한 책이네요. 141개 단락으로 나눠져 있어서 읽기도 편안하고 이해도 잘되고.. 였튼 어른들에게도 청소년들에도 적극 권장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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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군주론이라해서 어려운 책인줄 알았다. 지금까지 군주론을 몇번이고 읽어보려 했지만 앞에 몇장만 보고 말았기 때문이다. 근대 이 책 ‘짤라보는 고전’ 아주 쉽게 잘 풀이돼 있다. 3장 부터는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책장에 고이 모셔두지 않고 화장실 갈깨 잠들기 전에 잠깐 잠깐 읽을 수 있다. 고전 원문과 달리 어려워 이해가 안갔던 문장도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