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철학적 고민에서부터 실사례, 실천 및 적용방법까지 폭넓고 다양하게 담고 있는 책으로 현재의 교육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모든 교육 행위들이 결국에는 "민주시민의, 민주시민을 위한, 민주시민이 되기위한 교육"임을 다시 한 번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얕은 지식의 방법적 교육서적이 아닌, 큼직큼직한 교육 담론들에 대하여 교사라면 한 번쯤 고민하고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철학적 고민에서부터 실사례, 실천 및 적용방법까지 폭넓고 다양하게 담고 있는 책으로 현재의 교육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모든 교육 행위들이 결국에는 "민주시민의, 민주시민을 위한, 민주시민이 되기위한 교육"임을 다시 한 번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얕은 지식의 방법적 교육서적이 아닌, 큼직큼직한 교육 담론들에 대하여 교사라면 한 번쯤 고민하고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하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