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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영어를 잘한다는 건 문법적으로도 중요하겠지만, 실제로는 말하는게 더욱 중요한 것 같다. 요즘 티브에서 많이 등장하는 외국인 "샘 해밀턴, 브로닌,"같은 사람들은 우리나라 말을 유창하게 잘한다. 그치만 10년정도를 살아도 한글로 받아쓰기 하는 부분에선 다틀리는걸 볼 수 있었다. 받아쓰기를 못한다고 한국말로 의사표현하는것엔 전혀 문제가 없어보인다. 문법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외국인과 회화가 더 중요하지 않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책은 영어낭독과 회화 훈련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유익한 책같다. CD를 함께 들으며 책과 같이 공부하니 더욱더 단어들이 귀에 쏙쏙 잘 들어온다.
결국 머릿속으로 생각하지 않고도 입에서 술술 영어 문장을 말할 수 있으러면 주제와 내용 측면에서 단계별로 짜임새 있게 하나로 연결된 실용 문장들을 암송해야 합니다.
스피킹 교육이 성공하려면 양보다는 질에 치중한 훈련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연관이 없는 단어들은 아이의 머리만 더욱 복잡하게 할 것 같다. 이책은 집과 학교에서의 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연관성이 있는 문장들로 이루어져 영어기초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게 장점인것 같다. 영어 낭독 훈련은 지문을 듣고 책으로 보면서,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읽기, 억양 등 강세에 표시를 해두어 좀더 쉽게 낭독훈련을 할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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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로 유명한 사람in 출판사에서 아이들을 위한 영어교재가 새로 나왔답니다. I Can Talk 시리즈의 입문 단계에 해당하는 주니어 버전 교재인데요. [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Picture Talk ] 와 [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Topic Talk ] 두 종류가 있답니다.
그동안에 나왔던 교재들은 대부분 성인용이라 영어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이 활용하기엔 살짝 어려운 감이 있었거든요. 영어 낭독과 회화 훈련을 동시에 병행하면서 궁극적으로 스피킹의 기본기를 체득할 수 있는 주니어 대상 연령 교재니 초등 학생이나 초보적인 리딩이 가능한 연령이면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우리집에는 7살인 우리딸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교재로 낙점되었답니다. 리딩학습이 제법 되어서 그런지 그림을 보고 본문은 쉽게 이해하고 따라 읽더라구요.
하지만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교재는 3단계 Training Process가 있답니다.
Step 1 - Listen & Understand
원어민의 또박또박한 음성으로 녹음한 MP3를 들으며 내용이해하기
MP3를 들으며 큰소리로 따라 말하기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
MP3를 들으며 Shadow Speaking(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 하기
일단 문장을 읽을줄 아니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 한 원어민의 발음청취를 별로 좋아하지 않은 딸에게 "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다른 사람이 너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면 그건 언어가 아니야. 그 말을 쓰는 사람들은 정확하게 어떻게 발음하는지 들어보자~ 엄마도 영어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잘못 발음하는 단어들이 많거든... 함께 들어볼까?"
본문을 몇 번 들은 후에 책을 보라고 하니 스스로 할 수 있다며 학습모드로 돌입하네요^^
가장 먼저 만나는 페이지인 Word Match에서는 낭독 훈련에 앞서 본문의 주요 어구를 살펴보고 기초를 확인하는데 있어요. 확실히 아는 것도 있고 대충 눈치로 그은 것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책들과 달리 본문에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 등의 표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강세나 연음을 맞추어 따라 연습하는 것이 본인의 발음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단순히 영어를 읽는 것을 벗어나 영어로 실제로 말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네요.
아직 Shadow Speaking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문장을 틀어주고 오디오를 멈추고 책없이 따라하는 방법을 선택했어요. 본인이 문장을 완벽하게 말하지 못했는데 다음 문장이 나오면 울상을 지어서 말이죠. 익숙해질때까지는 엄마의 보조가 필요할 듯~^^ 다행이 본문이 아주 짧아서 몇번 하니 익숙해지더라구요.~ 저도 Shadow Speaking의 효과를 직접 제 눈으로 확인하니 놀라웠답니다.
마지막으로 본문과는 조금 다른 내용으로 Role - Play를 해볼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엄마와 이렇게 역할극 하는 걸 무척 좋아해서 서로서로 역할을 바꾸어서 서로 안 보고 할 수 있을때까지 연습했어요.
이 교재를 활용해보니 출발이 좋은 것 같아요. 매일매일 꾸준히 노력하면 아이의 발음도 스피킹 실력도 부쩍 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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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에서 나온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이라는 책이 있어요. I can talk! series 중에서 Junior용으로 발간 되었네요. 사진 보며 말하기를 공부하는 Picture Talk 주제에 대해 말하기를 공부하는 Topic Talk 두가지 교재가 있고, 각 교재는 두권씩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Picture talk 1권을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책을 제가 먼저 읽거나 훑어보고 아이들에게 권해주는 편이라 이 책도 제가 먼저 봤어요.
1권은 총 20과로 이뤄져 있어요. 각과에서는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생활 속 실용회화들로 구성되어 있고요. 그리고 각 unit 들은 총 다섯 단계를 거쳐가며 training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Word match 를 통해 우리말과 영문을 알맞게 연결해 보는 걸로 준비운동. 그리고 본격 낭독 훈련 단계로 들어가 원어민의 음성으로 녹음된 MP3를 들어봅니다. 본문엔 강세를 둘 단어, 억양표시, 연음과 청크 등등이 문장에 표시되어 있어요. 그 문장들을 보고 MP3를 들으며 30번씩 따라 읽기. 그때 30번씩 들으며 따라 읽도록 책에는 체크해 가며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다음 단계는 MP3 들으며 한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가 나와요. 이렇게 섀도우 스피킹을 하다보면 영어 발음을 유창하게 하고 영어가 익숙해진다고 해요. 다음은 낭독 확인 단계입니다. 문장의 빈칸들을 기억하여 쓰고 말해 보는 단계이지요. 마지막으로는 낭독 활용 단계로 처음 본문과 비슷한 주제의 대화를 주변 사람들과 role play 하며 실전 회화에 적용해 보는 거에요.
쉬우면서도, 빈번하게 자주 쓰이는 실용적인 문장들로, 유창하게 발음하는 걸 익히면서, 이왕이면 회화도 가능해 지도록... 하는 교재이고 영어 회화의 첫 걸음마를 떼는데 도움을 주는 교재가 되어줄 것 같아요. 영어를 읽고 쓰기 시작한 아이를 대상으로 회화와 낭독 훈련을 하기에 무리없이 도움이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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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듯 싶어 접하게 된 책이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고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선택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사람인에서 나온 책은 저희 집에도 큰아이 때문에 몇권을 가지고 잇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작은 아이도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접한 영어 낭독 훈련책이었는데 아이 혼자 스스로 어려움 없이 책을 읽고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흐믓한지 몰은답니다. 저 또한 큰아이를 영어에 조금은 일찍시작한 면이 있어 작은 아이는 조금이라도 늦게 하자 하는 마음으로 그냥 방치 아닌 방치하듯이 데리고만 있엇는데 어느 순간부터 엄마 난 영어를 못해 하면서 어떠한 상황에 영어롤 한마디라도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입을 닫아버리고 고개를 설레 설레 흔드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아이를 낳두면 안되겠다. 아이의 자존감에 자신은 영어를 못하는 아이가 되어버리지는 않을가 하는 걱정에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던중에 영어 낭독 훈련이라는 주니어에 맞추어서 책이 나와 내용이 좋아서 아이에게 한번 해보자 하고 시작한 책이었는데 아이가 어려움없이 재미있고 즐겁게 학습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유치원이나 아님 일상적인 생활에서 생활 영어에서 접했던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학습하는데 어렵지 않게 아이 혼자 해결하더라구요. 그리고 새로운 단어도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지 쓰는 것도 어려움 없이 하는것 같았습니다. 집에서 학교에서 많이 사용하는 내용들을 그림을 보면서 공부를 하니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이제는 영어를 조금은 접하고 있다고 입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답니다. 큰 아이는 워낙 말이 없고 표현하는데 워낙 힘들어 하는 아이라 입에서 영어로 학습이 아닌 이외에는 하는 모습을 보지를 못했는데 작은 아이는 이 한권의 책을 하고는 입에서 그냥 조금이라도 배운것에 대해서는 해보려고 입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흐믓한지 몰은답니다. 공부라는 개념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즐겁게 재미있게 학습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영어 낭독 훈련으로 꾸준히 함께 계속 아이와 같이 공부하면 좋은 결화가 있지 않을가 하는 기대를 합니다. |
Picture Talk 1. 사진 보며 말하기
영어 낭독과 회화를 동시에 하면서 영어 학습을 효율성있게 체계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Picture Talk 1. 사진 보며 말하기에서는 집과 학교의 일상의 모습들을 실사를 통해 만나보면서 흥미를 가지고 친근감있게 접근해 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 총 Unit 20으로 구성되어 본문의 주요 어구들을 먼저 익히고 MP3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어보면서 발음도 체크해 보면서 따라 읽어보고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해서 낭독훈련을 할수 있게 자세히 나와있어 차근차근 어렵지 않게 낭독훈련을 해나갈 수 있어요. shadow speak를 통해서 영어 발음이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도록 반복해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문장의 빈칸 채워넣기와 실전회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롤플레이를 해보면서 자신감있게 낭독훈련을 할수 있어 좋네요. 흥미로운 내용의 주제들을 재미있게 만나보면서 각 상황에 맞는 다양한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네요. 주니어 영어 낭독훈련으로 영어 회회에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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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사진보며 말하기 사람 in에서 나온 책 3권 정도를 읽고 훈련하기에 좋은 책이라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토익이나 토플 파트 1에서 나오는 그림을 보고서 푸는 문제들을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 이번에 새로 나온 I can talk시리즈 4권 중 1번을 선택했다. 20개의 unit으로 되어 있고 실전에 앞서 단어 공부인 Word match와 사진 보면서 듣고 이해하기 듣고 반복하기 30회 정도 연습 훈련과 친절하게 강세와 연음 억양이 나와있어 발음 공부하기에 아주 좋다. 스크립트 외워서 빈 칸 우고 소리내서 읽고 실생활에서 적용해서 역할극해 보기로 되어 있어 영어 말하기 훈련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공부하겠다는 의지와 끈기만 있다면 많은 돈 내지 않고 효과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뒷표지에 영어 낭독 훈련 Show & tell 시리즈 중 소설 분야도 도전해 보고 싶어 관심이 가고 꾸준히 하다보면 언제가 내가 원하는 곳에 와 있을 것 같다. 활자가 크고 그림이 커서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문장도 길지 않아서 발음 연습하기에 좋은 책이라 저학년이나 성인이 되었지만 영어에 많은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라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책의 두껍지 않고 책표지도 내용도 많지는 않지만 작지만 강한 책이라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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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 Picture Talk(사진보며 말하기) 1 사람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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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은 영어를 배우는 순간부터 들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떠나지 않고 있다. 요즘은 내가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 보다는 내 아이들이 영어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영어를 유창하게 잘 하고자 하는 욕구는 버려지지 않는 것 같다. 왜 일까. 어쩔 수 없다. 우리 나라에서는 영어를 잘 해야 기본적으로 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에, 특히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영어는 꼭 정복해야 하는 대상 중의 하나이다.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고, 영어를 정복하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수많은 영어공부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죽하면 전 세계에서 영어를 가장 오래 배운 것 치고는 가장 영어를 못하는 우리가 되었을까. 그건 아마도 수많은 영어공부법이 잘못되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요즘 뱃속에서부터 영어를 배우고 나오는 우리 아이들.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영어가 재미있고 쉽고 배우기에 스트레스 없고 좋은 배움의 대상이 되면 좋겠다는 부모들의 바램 덕분에 아주 어릴때부터 영어를 듣고 읽고 말하고 쓰려고 한다. 나도 아이들의 영어교육에 큰 관심을 가진 부모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잘 맞는 영어학습법을 찾아서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영어공부를 하면할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꾸준한 훈련밖에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영어학습법과 잘 맞고, 진짜 이렇게 하면 영어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방법이 들어 있는 책을 찾았다. 바로 이 책,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이다. 영어소리에 꾸준히 노출되면서 읽고,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낭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어렴풋한 믿음에 확신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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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력'의 '사진보며 말하기'의 그 첫번째 책으로, 총 Unit 20까지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학교나 집에서 일상 생활을 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 20장을 보며 영어로 설명하고 묻고 답하는 과정을 스스로 훈련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책으로 영어회화의 기초를 닦을 수 있게 해 준다. 맨 처음에는 Word Match를 통해 준비를 하고, 다음으로 MP3 CD를 들으면서 그림과 관련된 스크립트를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한다. 30번의 반복을 하도록 유도하는 체크박스가 있어서 실제로 훈련하는 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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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세 번째 단계로는 Shadow Speak을 30번 한다. 마지막으로는 외운 스크립트 내용을 써 보고 크게 읽어보도록 한다. Unit이 끝나기 전에는 사진과 스크립트와 연관된 영어 대화문이 나오는데, 파트너와 함께 번갈아 말해 보며 연습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영어 낭독 훈련을 하면 영어 문장이 머리 속에 자동으로 저장될 것이고, 그것들이 쌓이고 쌓이면 여러 상황에 따른 영어가 실생활에서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를 듣고 읽을 수는 있어도 말하고 쓰기가 어려운 우리에게 '영어 낭독 훈련'은 꼭 필요한 영어학습법이이다. 영어를 정말 잘 하고 싶다면 입을 열어야 하고, 입을 열려면 '영어 낭독 훈련'을 해야 한다는 절실한 메세지를 담고 꼼꼼하게 만든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정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주길 바란다. 나는 아들과 함께 이 책으로 영어 낭독 훈련을 해 보려고 한다. 꾸준한 훈련만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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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에서 나온 <영어 낭독훈련에 답이 있다>라는 책을 흥미롭게 읽은 적이 있어요. 소리내어 읽고 또 읽고 셰도우스피킹 방법으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발음도 원어민답게 친숙한 영어에 한걸음 더 나아가나는 것! 그 책을 읽고 아이에게 영어리딩을 꾸준히 하게끔 하고 있는데 아닌게 아니라 아이의 발음은 내가 듣기에도 어찌나 매끄럽고 좋은지 가끔 감탄한답니다.^^(혼자만이 생각일까요?) 이 책은 입이 열리는 영어를 위한 기본 과정으로 20unit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의 주제에 맞게 5개의 활동을 하고 있지요~
먼저 word match 우리말과 영문을 알맞게 연결해 보는 사전 활동이죠.
speak it! 이제 본격적으로 본문이 나와요. 듣고 이해하고 읽어 보는 활동을 하지요. 녹음된 내용을 따라 읽으며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하며 낭독 훈련을 하는 코너예요. 30번까지 최선을 다해서 하면 영어실력이 안 늘수가 없겠지요?
다음은, shadow speak 낭독 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수있어요.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녹음된 내용만 들으며 쫓아 따라읽는 겁니다~ 읽다보면 완벽한 문장 구사로 가는 길이 보이겠지요? 그런 다음엔 그것을 체크해보는 빈칸 채우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용해 보는 apply it! 친구와 함께 롤플레이를 하며 이야기해보는 코너예요.
제시문대로만 따라 읽다보면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올 것만 같아서 아이와 함께 저도 새도우스피킹을 연습하고 있어요. 물론 첨엔 간신히 쫓아 따라하고 있지만 점점 하다보니 제법 빨라지고 있답니다~주제에 대해 말하기와 관련된 낭독 훈련도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서 요거 훈련이 어느정도 되면 주제말하기도 해보려고요~ 읽기가 잘 안되는 아이가 있다면 가볍게 시작해보심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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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과 회화 훈련을 동시에 병행하면서 궁극적으로 스피킹의 기본기를 체득할 수 있는 주니어를 위한 영어 낭독 훈련 교재입니다. 집과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모습들과 취미, 여가 생활에 관한 내용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단계별로 실천함으로써 영어 회화의 첫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영어 낭독 훈련으로 어휘, 문법, 발음 등 영어의 모든 요소가 담겨 있는 정제된 문장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음으로써 다양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음, 축약, 생략, 첨가 등의 각종 발은 현상을 단지 듣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큰 소리로 읽는 연습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유창한 발음은 결코 '듣는 것'자체만으로는 습득할 수 없습니다. 직접 소리 내어 발음을 해봐야 비로소 자기 것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스피킹 기본기는 낭독 훈련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길러집니다. 꾸준히 영어 낭독 훈련을 실천할 수 있다면 스스로 놀랄 만큼 입이 열리고, 귀가 뚫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입이 열리면 들을 수도 읽을 수도 쓸 수도 있게 됩니다.
<Picture Talk 1> 집과 학교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한 20장의 사진들을 영어로 설명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합니다.
주니어를 위한 영어 낭독 훈련 실천 다이어리를 이렇게 만나볼 수 있게 되어서 넘 기뻐요~
영어는 훈련해야 합니다. 영어를 외국어로 배워야 하는 한국적 영어 환경에서 영어 낭독 훈련은 가장 확실한 영어 습득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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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용 영어 낭독 훈련 영어가 낯선 우리 아이에게 안성 맞춤입니다. 표지도 왠지 아이들이 보기에 조금은 쉬운 느낌이 들어요. 영어책 하면 표지부터 나 영어책이다 하고 광고를 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좀 덜하다고나 할까요? ㅎㅎ 암튼 아이가 조금 편해 하더라구요.
< 자의반 타의반으로 첫장을 넘겼습니다. >
왠지 알것 같은 문장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네요. 아이는 이 문장들 사이에서 자신이 아는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습관적으로 분류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기분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아는 문장이 더 많은 모양이예요.
처음 부터 어렵고 지루한 문장이 나왔으면 울 아들냄 두번째 장을 넘기기도 전에 책장을 턱 하고 소리가 나도록 덮었을지도 몰라요. ㅋㅋ
< 신이나서 넘긴 2번째장 >
아이의 아침과 같은 풍경이 그려지면서 아이도 자신의 아침 모습을 떠올려보네요. 억양이 표시되어있어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면서 발음은 물론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까지도 따라해볼 수 있더라구요. 우리와 다른 억양에 아이가 흥미를 보이며 재미있어 하네요.
<자의로 넘긴 세번째 장>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스피킹 연습하기...
처음에는 게임인줄 알고 좋아하다가 보지 않고 낭독 연습을 하는 거라니 조금은 어려워 하네요. 그래도 연습 시작~~ 아는 부분까지만 연습하고 나머지는 다시 보고 읽기를 반복.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나오겠지요.^^
<Unit1의 마지막장>
마지막장은 지금까지 연습한 문장을 파트너와 대화하듯 이야기 해보는 과정이예요. 형제가 함께 해도 좋고 아니면 엄마, 아빠와 함께 해봐도 좋겠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엄마와 상대가 되어 주고 받는 대화 연습을 했어요. 한번은 그림대로 역할을 맡아 해보고 또 한번은 아들이 엄마가 되어보고~~ㅎㅎ
재미있게 대화 연습을 할 수 있어 참 좋네요.
무엇보다 문장이 길지 않은 것이 아이에게도 참 좋은 듯 해요.
<이 책에 함께 구성되어있는 MP3 CD랍니다.>
MP3 CD라 휴대용 기기에 담아 가지고 다니면 활용하기 참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MP3를 잘 사용하지 않는 울 집은 일반 오디오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니 컴퓨터를 활용해야하는데 그게 조금 불편하네요. ㅠㅠ
모두 20Unit으로 구성된 이 책은 조금씩 즐기며 천천히 아이와 재미있게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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