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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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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딸은 아들과 아빠가 보내는 문자 메시지나 카톡을 볼때마다 가끔 짜증을 낸다. 어쩜 ...부전 자전이라고 둘이 꼭 글자 맞춤법을 틀려서 보낸다. 그럴때마다 우린 시간을 내서 가르쳐 주기도하고 다시 고쳐서 보내줄때도 있다. 그런데 어느 시점이 지나니까 그것마저 하는게 화가 났다. 조심스럽게 남편과 아들에게 맞춤법 책을 하나 사는게 어떠냐고 물었더니 좋단다....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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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딸은 아들과 아빠가 보내는 문자 메시지나 카톡을 볼때마다 가끔 짜증을 낸다.

어쩜 ...부전 자전이라고 둘이 꼭 글자 맞춤법을 틀려서 보낸다.

그럴때마다 우린 시간을 내서 가르쳐 주기도하고 다시 고쳐서 보내줄때도 있다.

그런데 어느 시점이 지나니까 그것마저 하는게 화가 났다.

조심스럽게 남편과 아들에게 맞춤법 책을 하나 사는게 어떠냐고 물었더니

좋단다....맞춤법 책을 고르다 보니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아들과 남편을 위한 책만이 아닌...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책 이였다.

잘난척하는 나와 딸도 틀렸던 맞춤법이나 다르게 알고 있었던 낱말들이 많았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고 시간이 날때마다 이 책을 꺼내서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한다.

물론 벌칙도 걸고 한다.

책 한권으로 우리 가족이 이렇게 재미나게 시간을 보낼줄은 몰랐다.

참....이모저모로 실속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5 2014.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재미있게 우리말 점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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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글을 쓰면서도, 책을 읽으면서도, 헷갈리는 부분이다. 이것도 맞는 것 같고, 저것도 맞는 것 같고. 신경을 쓰고 보면 더욱 어렵다. 고개를 갸우뚱하며 발음해보아도 다 맞는 것 같다. 이럴 때에는 누가 옆에서 정답을 알려주면 좋으련만. 그런데 생각보다 기대 이상이었던 책을 보게 되었다.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이 책을 보며, 부담없이 핵심을 짚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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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글을 쓰면서도, 책을 읽으면서도, 헷갈리는 부분이다. 이것도 맞는 것 같고, 저것도 맞는 것 같고. 신경을 쓰고 보면 더욱 어렵다. 고개를 갸우뚱하며 발음해보아도 다 맞는 것 같다. 이럴 때에는 누가 옆에서 정답을 알려주면 좋으련만. 그런데 생각보다 기대 이상이었던 책을 보게 되었다.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이 책을 보며, 부담없이 핵심을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정말 유익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주기적으로 다시 점검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이 책은 SBS 김주우 아나운서가 지은 책이다.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을 모아서 딱딱 짚어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도 맞춤법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이 책을 보며 문제를 풀어보았을 때, 틀린 것도 많았다. 아리송한 것까지 포함하면 우리말 맞춤법을 짚고넘어가야할 것이 더욱 많았다.

 

 이 책 표지의 글이 마음을 찌른다. 실수인 척하지 말자! 오타인 척하지 말자! 이 책의 제목에 있는 것처럼 '하루 3분'이면 우리말을 제대로 쓰는지 점검해보기에 부담없는 시간일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한꺼번에 모두 문제를 풀어볼 수도 있겠지만, 헷갈리는 부분이 많기에 주기적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맞춤법에 관한 책을 찾아보다가 이렇게 기대 이상의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친구들과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아도 좋고, 하루 몇 개씩 쉬는 시간에 보아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들도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대화라든가 문자 메시지 등의 매체를 통해 부담없이 자신들의 오류를 점검할 수 있고,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학생들에게 맞춤법에 대해서 쉽게 알려줄 때에 하나씩 짚어줄 수 있을 것이다.

 

 책 뒷표지 날개에 보면 일상 속에서 틀린 줄도 모르고 쓰는 우리말의 예가 나온다. 빨간 글씨는 다 틀린 것이다.

어떻하죠? 토요일, 일요일 워크샵을 간다고 하네요. 황금 주말에 워크샵이라니! 저도 좀 어의가 없네요. -일 잘하기로 소문난 김대리가 보낸 이메일

 

혹시 금요일에 시간 ? 같이 점심 먹자. 시간 않되면 말해줘! -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교회 오빠의 문자 메시지

 

이 집 떡볶기 정말 맛있어요! 떡볶기 맛집은 전국 방방곳곳 다 다녀봤지만 이 집이 제일 낳아요! - 유명 블로거가 블로그에 올린 글

가끔 그런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이메일이나 문자를 받았을 때, 이 사람이 모르고 쓰는 건지, 알고 농담하는 건지, 도무지 판단이 안될 때가 있다. 그게 아니라고 알려줘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어보고 핵심적으로 짚고 넘어가야할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능력을 키워보자!

 

틀린 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쓰는 우리말, 완벽한 당신의 치명적인 오점으로 남는다!

하루 3분, 우리말을 익히는 습관으로 당신의 가치가 높아진다!



s*****a 2013.12.0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국어공부 위한 필독서-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재미있는 국어공부 위한 필독서-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내용보기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인기를 끌면서 우리말도 외래어도 아닌 애매모호한 말들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세젤귀나 존예 같은 줄임말이 우후죽순 사용되다 보니 우리말 맞춤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 것 같네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맞춤법을 맞춰가면서 말을 하려면 왠지 학창시절 머리 싸매고 공부하던 국어공부가 떠올라 왠지 부담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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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인기를 끌면서 우리말도 외래어도 아닌 애매모호한 말들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세젤귀나 존예 같은 줄임말이 우후죽순 사용되다 보니 우리말 맞춤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생활 속에서 맞춤법을 맞춰가면서 말을 하려면 왠지 학창시절 머리 싸매고 공부하던 국어공부가 떠올라 왠지 부담감이 팍팍 드는데요!
이런 편견을 깨고 즐겁고 재미있게 국어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이 한 권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은 성인 대상으로 나온 책이지만, 우리말만 읽을 줄 안다면 초등학생부터 누구나 부담 없이 국어 맞춤법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가족 모두 함께 읽는 필독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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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은 SBS 김주우 아나운서가 집필한 책으로, 기존의 언어학자들이 지은 맞춤법 책과 달리 현직 아나운서가 지은 책이라 그런지 좀 더 실생활에서 널리 사용되고, 사람들이 실수하기 쉬운 표현 위주로 지어진 것 같아요.
기존의 맞춤법 책들이 좀 딱딱한 어조에 많은 내용을 담아 두꺼웠다면, 이 책은 '하루 3분'이란 짧은 시간 동안 잠깐 시간을 내서 들춰볼 수 있도록 부드럽고 이해하기 쉬워 손이 자꾸 가는 책이에요.
사람들이 의미나 용법을 잘못 알고 있거나 자주 틀리는 우리말 맞춤법들을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풀어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잘 구성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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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은 우리말을 좀 더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준비하기-연마하기-확장하기 3단계로 나누어졌어요.
준비하기는 자신의 현재 상태를 진단해보고 필수 우리말 상식을 알아보는 단계로, 총 25문제의 퀴즈가 나와 있는데 저는 쉽다 생각했는데 채점하고 나니 20점이네요. ㅠㅠ
나름 학창시절 국어공부 잘 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제가 옳다 생각했던 것들이 의외로 많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창피해서 더 열심히 이 책을 읽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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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마하기는 초보탈출-고수도약-달인탄생 3단계로 구성되는데, 각 단계별로 총 50문제가 준비되어 있어요.
우선 한 페이지당 2개의 문제가 출제되는데, 퀴즈 속 대화를 보면서 어떤 표현이 옳은지 생각해보고, 답을 고른 뒤 뒷장을 넘기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정답이 공개돼요.
정답만 제시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표현을 활용한 또 다른 예문도 제시되기 때문에 어휘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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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각 문제 위에는 체크란이 있어서 답을 틀린 경우 체크해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한 번 읽어 볼 때 참고하면 좋아요~
저는 책에 낙서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포스트잇을 활용해서 한 번에 10문제 정도를 푼 뒤 틀린 것을 확인하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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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탈출이나 고수도약까지는 그래도 꽤 많이 맞았는데, 뒤로 갈수록 첩첩산중~ㅋ
달인탄생은 정말 모든 문제가 아리송해서 제가 국어공부를 제대로 안 했나 보다 반성하는 상황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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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확장하기는 SNS, TV 프로그램 자막, 신문기사 등 실생활에서 많이 보는 매체 속에서 자주 틀리는 우리말을 짚어보도록 되어 있어요~
꼼꼼히 읽다 보면 제가 평소에 얼마나 많은 맞춤법 실수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얼굴이 빨개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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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서평을 쓰면서도 맞춤법이 또 틀린 게 있는지 고민하느라 글이 잘 써지지 않을 정도에요.
매일 맞춤법을 신경 쓰면서 말하고 글을 쓴다면 참 머리가 아프겠지만 매일 3분의 시간을 활용해서 꾸준히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을 반복해서 읽는다면 실수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해보네요.

k******a 201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내용보기
글을 쓰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직면하는 문제가 바로 맞춤법이다. 꼭 글을 쓰지 않더라도 맞춤법 때문에 곤란한 상황은 수없이 많이 있다. 자기소개서나 공문처럼 대외적인 문서에 맞춤법을 틀려서 망신을 당할 수도 있고, 틀린 맞춤법으로 메시지를 써서 보내기도 한다. 모르면 정말 남들에게 창피를 당할 일이 수도 없이 있다. 뭐 남들을 신경 쓰지 않고 몰라도 된다고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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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직면하는 문제가 바로 맞춤법이다. 꼭 글을 쓰지 않더라도 맞춤법 때문에 곤란한 상황은 수없이 많이 있다.

자기소개서나 공문처럼 대외적인 문서에 맞춤법을 틀려서 망신을 당할 수도 있고, 틀린 맞춤법으로 메시지를 써서 보내기도 한다. 모르면 정말 남들에게 창피를 당할 일이 수도 없이 있다. 뭐 남들을 신경 쓰지 않고 몰라도 된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몰라도 맞춤법 공부는 필수 인 것 같다.

 

평소에도 헷갈리는 단어들이 많아서 찾아보기도 했지만 솔직히 귀찮았다. 근데 이 책의 한권만 있으면 다 찾아볼 수도 있고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예문까지 있어서 더 쏙쏙 들어오고 잘 외워진다. 꼭 헷갈리는 단어들이 계속 헷갈리는 편이라서 야무지게 외웠다.

 

예를 들어 왠지와 웬지. 처음에는 계속 헷갈렸지만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왜인지를 넣어서 맞춤법을 확인하면 된다는 키포인트를 배울 수 있어서 더 이상 헷갈리지 않는다.

또 하나는 예요와 이에요. 받침이 있는 체언이 오면 이에요를 쓰고 아니면 예요를 붙인다. 하지만 아니에요아니가 어간이기 때문에 아니예요가 안 된다.

 

많은 맞춤법들을 다 공부하기란 어렵다. 그래서 하루 3분이라는 포인트에 딱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30분도 아니고 3분이면 된다니. 물론 꾸준한 공부가 지속되어야 하겠지만 3분이란 시간은 참 만만한 시간이 아닌가.

 

 

e****4 201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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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사랑한다면 하루 3분 시간을 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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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잘 모르는 남성(또는 썸남?)에게 호감을 덜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로 맞춤법을 꼽는 설문 결과가 떠오른다. 지적이고 존경하고 싶은 남성을 이상형으로 생각한다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초면인 상대에게 호감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점수를 깎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 맞춤법. 거리 곳곳에 영어 간판이 난무하고, 카톡 별명, 프로필이나 블로그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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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잘 모르는 남성(또는 썸남?)에게 호감을 덜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로 맞춤법을 꼽는 설문 결과가 떠오른다. 지적이고 존경하고 싶은 남성을 이상형으로 생각한다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초면인 상대에게 호감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점수를 깎는 요인이 되기도 하는 맞춤법. 거리 곳곳에 영어 간판이 난무하고, 카톡 별명, 프로필이나 블로그 별명 등에 중국어, 일본어 등 각종 외래어들로 혼재한 지금이야말로 영어를 공부하듯 정성을 들여 익혀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맞춤법이 아닐까 싶다.


아나운서 김주우 씨가 저자인 이 책은 퀴즈 식으로 평소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수준별로 묶어서 가장 흔히 틀리기 쉬운 것, 조금 안다는 사람도 헷갈릴 수 있는 것, 달인도 나무에 떨어질 수 있는 것 이런 식으로 3그룹으로 나뉜다. 첫 번째 단계인 ‘초보탈출’에 해당하는 예시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않 해 vs 안 해

있다가 vs 이따가

뵈요 vs 봬요

할께 vs 할게

으로써 vs 으로서

(답을) 맞추다 vs 맞히다


어느 쪽이 올바른 것일까? 정답은 모두 오른편에 있는 것이다.


편안하게 아침을 열며 차 한 잔을 하면서 또는 점심 시간에 식사 후에 5개든 10개 정도 매일 조금씩 익혀나간다면 어느새 맞춤법의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하루 3분’이라고 표지에 적힌 그대로 잠깐 짬을 내어 읽기 쉬운 구성이라 좋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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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하루 3분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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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이후 실질적으로 맞춤법을 새롭게 인지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는 쉽지않은데, 작은시간 투자로 가볍게 핵심으로 구성되어있어 설명을 이해하고 익히기 좋습니다. 지은이가 김주우 아나운서이다보니 맞춤법과 바른말을 일상적으로 쓰는 사람이라 더 신뢰감도 가고 흔히 사용되면서도 많이 틀리게되는 우리말로 구성을 넣었다 생각합니다. 3분 하면 연상되는것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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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이후 실질적으로 맞춤법을 새롭게 인지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는 쉽지않은데, 작은시간 투자로 가볍게 핵심으로 구성되어있어 설명을 이해하고 익히기 좋습니다.

지은이가 김주우 아나운서이다보니 맞춤법과 바른말을 일상적으로 쓰는 사람이라 더 신뢰감도 가고

흔히 사용되면서도 많이 틀리게되는 우리말로 구성을 넣었다 생각합니다.

3분 하면 연상되는것이 양치시간인데 그 짧은시간에 잠깐잠깐 헷갈리는것을 찾고 또 하단설명을 보고

금방 이해하기에도 쏙쏙 잘 읽히구, 당연히 이정도야 했던 맞춤법인데 예시문제를 풀고나서부터

당황했습니다. 챕터 구성도 순차적으로 이루어져있고 영단어 책처럼 내용의 색도 달라서 겉에서 펼쳐 찾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특히 달인탄생챕터를 읽고 다시 공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읽으면서 누구나 잘 알고있고 쓰고있다 생각하는 우리말 맞춤법도 이젠 조금의 시간투자로 다시한번

확실하게 익혀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h*****8 201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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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맞춤법 얼마나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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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우리말 맞춤법을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메신저에서, 혹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대화를 하고 글을 쓰다가 맞춤법이 틀린 글을 많이 발견하지 않나요? "이거 맞춤법 틀렸다~ 그거 아니고 이거잖아~!"하고 지적당하면 "아, 오타났네~"하고 은근슬쩍 넘어가지 않았나요? (정말 오타인가요?) 무엇이 틀린 것이고, 무엇이 옳은 것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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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우리말 맞춤법을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메신저에서, 혹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대화를 하고 글을 쓰다가

맞춤법이 틀린 글을 많이 발견하지 않나요?

"이거 맞춤법 틀렸다~ 그거 아니고 이거잖아~!"하고 지적당하면

"아, 오타났네~"하고 은근슬쩍 넘어가지 않았나요? (정말 오타인가요?)

무엇이 틀린 것이고, 무엇이 옳은 것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

 

말을 하면 하고, 배우면 배울수록 '한국어'가 참 어려운 말인 것을 느낍니다.

단순히 ㄱ ㄴ ㄷ ㄹ 한글자모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어 문법과 맞춤법은 배울수록, 깊이 들어갈수록 어려워요.

 

<하루 3분 : 우리말 맞춤법>이라는 책을 읽고

제가 알고 있던 맞춤법에 대한 지식의 오류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맞춤법에 나름대로 관심도 많고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도

이 책을 읽고 보니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읽기 전엔 98% 정도는 맞추지 않을까? 하고 자신만만하게 책을 펼쳤는데, 책을 읽으면서 좌절....ㅠㅠ

 


<우리말 맞춤법>은 SBS 김주우 아나운서가 쓴 맞춤법 퀴즈 책이에요.

맞춤법 퀴즈 책?? 의문부호 떠 다니는 게 보이는 듯 하네요. ㅎㅎ

말 그대로 퀴즈 형식을 통해서 맞춤법을 확인하고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간단한 예문을 통해 단어의 활용 예시를 확인하고,

제시되는 단어 두가지 중 어떤 것이 맞춤법에 맞는지 퀴즈를 풀게 되지요.

다음 단계로, 바로 뒷장에 나오는 해답을 보고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첫째 마당과 둘째 마당은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앞 장엔 예문과 퀴즈, 뒷 장엔 해답과 풀이.

셋째 마당에서는 SNS를 비롯한 인터넷 상에서 쉽게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을

예시를 통해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어요.

장단음과 흔히 틀리는 주의해야 할 발음 등을 오디오 파일로 들어볼 수도 있고요. (QR코드)

책의 뒷부분에서는 색인을 정리해두어,

책에 나온 맞춤법 표기, 복수 표준어, 띄어쓰기 같은 것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내용의 2/3 이상이 퀴즈 형태 구성이라 쉽게 빨리빨리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머리 아프게 고민하거나 딱딱하게 나열만 하는 식이 아니라서 재미있다는 것도 장점.

 

5*****e 2013.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말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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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함께 맞춤법 수업을 하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학교에서 국어 점수는 상위권인데   늘 맞춤법때문에 자신이 없다고 한다.   특히 요즘 서술형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자신이 쓴 답이 맞춤법이 틀릴까 걱정된다고 하여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특강 수업에 활용하고자 구입하였다.   책에는 우리가 가장 많이 실수해서 틀리는 단어들이 예문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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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르치는 학생들과 함께 맞춤법 수업을 하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학교에서 국어 점수는 상위권인데

 

늘 맞춤법때문에 자신이 없다고 한다.

 

특히 요즘 서술형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자신이 쓴 답이 맞춤법이 틀릴까 걱정된다고 하여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특강 수업에 활용하고자 구입하였다.

 

책에는 우리가 가장 많이 실수해서 틀리는 단어들이 예문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수업자료로 사용하기에도 딱 좋았다.

 

예문이 조금 더 많고

 

테스트지가 책 내용에 포함되어 있었다면

 

정말 완벽한 수업용 교재였을텐데..

 

그부분이 좀 아쉽다.

 

YES마니아 : 로얄 t********1 201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