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저는 사실 군중 속에 고독 같은 느낌이 할까요? 그 사람 자체가 주변 없다는 건 아니지만 그저 느껴지는 외로움이 있거든요. 저는 이걸 보면서 좀 외로움에 대한 거 다시 생각 했다고 해야 할까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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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저도 한번씩 외로움을 느껴 누군가를 만나서 수다를 떨고는 합니다. 이 책에서는 외로움이 무엇인지 외로움의 정의에 대해 설명하는데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총 4장으로 이루어졌는데 3장인 외로움을 없애는 방법이 제일 흥미롭게 읽어졌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선을 조금 달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코로나에 대한 얘기가 또 있고 있길래 한국 건 줄 알았는데 일본 책이 왔네요. 하긴 코로나가 한국에서만 유행한 질병은 아니었긴 하죠? 오히려 한국에서 가장 이제 좀 잘 대처해가지고 큰 피해 없이 물론 큰 피해가 있었지만 다른 데 비해서 큰 피해 없이 우리가 수습한 편이기도 하고 일본에서 발매한 책이고 이제 코로나 때를 겨냥한 책이지만 그냥 현대 사회 우리 모두가 외롭잖아요 모두가 읽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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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나 노부요리 저자의 너무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 읽고 리뷰를 작성해봅니다. 코로나 블루로 인한 우울감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는데 저는 평소에도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도 그런지라 공감이 잘 됐습니다. 외로움을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고 좋았습니다. |
| 관계에서 오는 공허함과 외로움이 크게 다가올 때가 있어서 관심이 갔어요 외로움에 대해 들려주시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면서 자신의 내면을 놓치지 않고 들여다보는게 갈수록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게 감정을 이해해볼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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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군중 속에 있어도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외롭다는 생각이 원인이고 너무 외로움에 몰입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남들도 다 똑같으니 외로움을 즐기라는 명언도 남겨주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만화가 들어가 있어서 좋아요 |
| 오시마 노부요리 작가님의 너무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을 연휴에 읽었어요. 외로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주고,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도 알려줘서 좋았어요. 번역서라 완전 공감하긴 어렵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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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요 혼자서 있는 것과 외로움은 또 다르고 외로워도 이겨낼 방법 혹은 받아들이는 방법을 아느냐 모르느냐 그것을 체화했느냐 아니느냐가 다른것 같아요 혼자라도 괜찮은 것과 괜찮지 않은 이유는 이런 차이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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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마 노부요리 작가님의 '너무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 이란 작품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연말에 이벤트 포인트가 생겨서 연휴 기간동안 무엇을 읽어볼까 둘러보다 책 주제에 호기심을 느껴서 구매했습니다. 인간이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외로움을 늘 달고 살기 마련인데 작가님은 외로움이란 정의부터 어떻게 하면 좋은 쪽으로 승화시켜 인간관계에 도움을 줄지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네요. 번역본이다보니 완전히 공감할 수는 없었지만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도 있고 외로움에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
| 이 리뷰는 오시마 노부요리 작가의 너무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을 대여로 읽고 나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눈길을 끄는 제목에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외로움의 발작"에 대해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생소한 개념이라서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외로움의 발작은 다른 사람에게도 옮겨가는 전염성이 있기에 이를 조심해야하며 이 외로움의 발작을 예방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