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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면서 익히는 인포그래픽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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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은 언제나 재미있고 즐겁다. 이번에 마리북스에서 나온《인포그래픽 세계》는 이와 비슷한 다른 책에 비해 훨씬 보기 편하고 한 눈에 쏙 들어온다. 숫자에 약한 나는 최근 기억력이 감퇴하는 모양인지 통계와 자료에 더욱 약하다. 아무리 외워도 잘 안 된다. 그래서 이런 그림과 그래픽으로 만든 숫자는 마냥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최근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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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은 언제나 재미있고 즐겁다. 이번에 마리북스에서 나온《인포그래픽 세계》는 이와 비슷한 다른 책에 비해 훨씬 보기 편하고 한 눈에 쏙 들어온다.


숫자에 약한 나는 최근 기억력이 감퇴하는 모양인지 통계와 자료에 더욱 약하다. 아무리 외워도 잘 안 된다. 그래서 이런 그림과 그래픽으로 만든 숫자는 마냥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최근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74종의 통계 자료를 수록했다. 한 꼭지씩 두 쪽에 걸쳐 그림과 그래픽으로 소개한다. 가령〈컴퓨터 이용 인구 비율〉에서는 컴퓨터가,〈성인 1인당 도박으로 인한 손실액〉에서는 카지노 칩이 사용된다. 비율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니 그 의미하는 바와 수치를 단번에 알아챌 수 있다.

 




또한〈국가별 억만장자 수〉를 보면 돼지 저금통이 사용되고,〈출생아 1,000명 당 제왕절개 분만 비율〉에서는 아기 발자국이 사용된다. 빈도로 보면 터키, 멕시코, 이탈리아에 이어 우리나라가 4위다. 나는 우리나라 제왕절개 비율이 높다고 알고 있지만, 이렇게나 상위권에 랭크되는 줄은 몰랐다. 이 책을 통해 보니 아마 당분간은 아기 발자국 4위라는 개념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다.

 





요즘 빅데이터니, 근거중심 기획이니 하면서 통계 자료에 대한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나날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 사회에서 업무적인 측면이나 상식적인 측면에서 우선순위를 잘 선정하는 것은 필수가 아닐까?  이런 추세에 발맞추어 이 책처럼 즐기면서 익히는《인포그래픽 세계》는 멋진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뭐랄까, 마치 득템한 기분같은 흐뭇함이란. 왠지 부자가 된 기분이다. 나도 내가 가진 지식을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살려봐야겠다. ^^



YES마니아 : 로얄 h*******c 2013.09.26.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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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통계로 세계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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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세계는 환경 정치 국외 원조 범죄 경제 등의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오늘날 중요한 문제로 주목받는 사회현상에 관한 세계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진지한 것에서 기발한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색다른 시각으로 세계 각국을 비교하고 대조해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여성이면서 산모들이 제일 관심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성의 출산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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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세계는 환경 정치 국외 원조 범죄 경제 등의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오늘날 중요한 문제로 주목받는 사회현상에 관한 세계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진지한 것에서 기발한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색다른 시각으로 세계 각국을 비교하고 대조해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여성이면서 산모들이 제일 관심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성의 출산으로 제일 먼저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아마도 모두가 자연분만을 원하지만 현실은 제왕절개로 가버리는 의사들의 무책임함을 볼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하면 자연 분만이 당연히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자연분만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몇%빼고는 거의 가 임신을 하면 자연분만을 할 수 있다고 하지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무조건 제왕절개로 들어가 버리는 현실이 너무나 싫습니다

아이와 산모의 건강보다 비용을 챙길려는 모습에 화가 나지요 

요즘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책을 읽지 못할 것이라곤 생각도 할 수 없었겠지만 이렇듯  21세기를 살아가면서도 아직 자신의 이름도 쓰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컴퓨터 세계 보급을 보면 한국이 엄청 납니다

세계 컴퓨터 이용 인구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그래픽으로 세계를 한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흥미진지하며 우리가 알지 못한 것들과 알고 있어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한 세게를 알게 됩니다

수명 또한 기대수명이 긴 국가로 2위가 일본인데 우리나라는 없다

정말 일본인들이 장수가 많다고 하는데 세계 장수 2위이다

우리나라도 다양한 그래픽이 있지만 초고속 인터넷 1위

그후로는 교통사고 사망률도 만만찮고 세계 그래픽을 통해 우리가 다시 세게를 보고 생각해야겠다

k*****6 2013.09.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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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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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Infographics) 이란 단어가 생소할지도 모르겠다. 둘을 나눠서 보면 Information graphics 라는 익숙한 단어들의 조합인데, 전에 요즘 때때로 읽고 있는 시리즈물인 책을 읽다가 이 인포그래픽을 센스있게 사용해서 펴낸 권을 읽고 정말 한눈에 반한 적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긴 좀 저어한 책이라 그저 혼자 재밌어하고 끝나긴 했지만. 그 때 그 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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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 (Infographics) 이란 단어가 생소할지도 모르겠다. 둘을 나눠서 보면 Information graphics 라는 익숙한 단어들의 조합인데, 전에 요즘 때때로 읽고 있는 시리즈물인 책을 읽다가 이 인포그래픽을 센스있게 사용해서 펴낸 권을 읽고 정말 한눈에 반한 적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긴 좀 저어한 책이라 그저 혼자 재밌어하고 끝나긴 했지만. 그 때 그 책을 읽으면서는 바로 그런 것들을 두고 '인포그래픽'이라 부르는 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몰랐었었다. 이 책의 신간소개를 보고서야 아, 이게 인포그래픽이라 불리는 것이었구나, 하고 알았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그동안 교과서 같은 곳이나 실용서 등에서도 아주 많이 접했던 거였다. 무엇인지 알면서 막상, 그 이름을 들었을 때 생소하다니. 재밌다. 세상의 모든 지식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우리가 모두 알고 있지만 막상, 그 것을 구체화하려면 낯선 것이 되는.

 

 책은 정말 귀엽다. 각종 정보가 펼쳐진 장마다 짝을 이뤄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매 장마다 다른 정보가 다른 방식의 인포그래픽으로 전달되어 읽으면서 지루할 틈이 없다.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본다고 해야 더 좋을 것 같다. 일종의 수치를 순차적으로 정리해놓은 것이라 약간 퀴즈 형식으로 다음장으로 가기 전에 전장 하단에 다음장에 나올 인포그래픽의 주제를 적어두었다면 좋았을 것 같았다. 그럼 다음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미리 그 주제에 맞게 예상을 해보고 다음장으로 넘어가 답을 맞춰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을텐데. 그 점이 아쉽다. 기왕 책을 이렇게 올 컬러에 다양한 정보와 그래픽을 사용해서 재밌게 만들었는데. 전달되는 것을 그저 수용해야 하는 입장에서 있어야만 하다니. 독자를 위해서 예측하고 확인해볼 여유만이라도 줬다면! 혼자 보고 넘어가는 것보다 여러 사람과 같이 퀴즈를 맞추듯이 즐기며 볼 수 있었을텐데. 어른들을 위한 퀴즈책처럼. 만약 재인쇄를 한다면 그땐 이런 수정이 있으면 어떨까! 난 이미 그런거 없는 걸 갖고 있긴 하지만.

 

 특별히 더 재밌었던 것들은 인터넷 사용 시간이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 아니라는 점! 인터넷 강국이라 널리 알려졌단 점 때문에 사용 시간도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가장 많은 나라는 한국이 아니었다. 그리고, 성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나라에 대한 인포그래픽의 결과는 좀 의심스러웠다. 순위에서 가장 낮았던 것이 일본이었다. 가장 활발한 성 상품 생산국가 아니었던가. 설문조사 결과로 인포그래픽을 만들기엔 국가별 국민성을 고려해야 했을지도 모르겠다. 질문이 '성 관련 지식을 어디서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는데, 브라질인은 80%가 자신있게 대답한데에 반해 일본인은 42%만이 겨우 응답을 했다는 결과는, 그런 얘기를 하기 곤란해하는 문화적인 차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보다보니 금방 책을 다 읽게 된다. 텍스트의 분량이 적은 편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리고 연령을 가리지 않고 읽기에 좋다는 점도 특징이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책이라 활용도가 높겠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정보 뿐 아니라, 우리가 한번쯤은 궁금하게 여겼을만한 부분들에 대한 답도 찾아볼 수 있었다. 그저 텍스트로 이런 내용을 읽었다면 다소 지루한 부분도 있었을텐데, 이런 정보를 그래픽으로 대체하여 보니 가독성과 이해도, 몰입이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다. 이 책을 보니 그보다 더 확장된 정보의 양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정리하여 나타낸 부분이 있어 흥미로움이 배가 되어 좋았다.

 


m******j 2013.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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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세계의 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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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100명의 마을이다> 이후로 이런 종류의 책을 처음 읽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세계의 지표들이 인상 깊었다. 디자인과 구성에서 만점이다. 이런 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급승진할 것 같다.한국인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한국에 관련된 지표를 자주 보았다. 언론에서 과장하는 것처럼 한국이 흡연, 자살, 음주사고, 교통사고 등 부정적인 지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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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100명의 마을이다> 이후로 이런 종류의 책을 처음 읽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세계의 지표들이 인상 깊었다. 디자인과 구성에서 만점이다. 이런 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급승진할 것 같다.


한국인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한국에 관련된 지표를 자주 보았다. 언론에서 과장하는 것처럼 한국이 흡연, 자살, 음주사고, 교통사고 등 부정적인 지표에서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지 궁금했다. 실제로 그런 것 같다. 다만 그것보다 더한 나라들도 많았다. 충격적인 것은 평균적으로 한국이 안 좋은 지표에 많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압축적인 근대화의 후폭풍일 것이다.


정조는 다산 정약용이 두꺼운 자료집을 한 장의 표로 정리한 것을 보고 탄복하고 그에게 상을 내렸다고 한다. 많은 기업에서 엑셀을 활용하는 것도 많은 숫자를 표로 정리해야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워드의 꽃도 표다. 표는 한 눈에 많은 지표를 비교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요즘은 인문학적 사고와 디자인적 감각이 필요하다. 단순히 흰 바탕에 검은 글씨로 배열만하는 것이 아니라 감각적으로 인터페이스를 재창조해야 사람들이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참조하는 것도 매우 영양가있는 일이 될 듯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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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종 정보를 한눈에 보는 [인포그래픽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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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포그래픽 세계 저자 : 클레어 콕 스타키 역자 : 유영희 출판 : 미래북스 금액 : 16,000 원     인포메이션 그래픽. 줄여서 인포그래픽이라고도 부른다. 어떠한 정보와 자료등을 한누에 알아볼수 있도록 그림이나 도표 또는 다이어그램이나 그래프로 표현해내는 방식인데,   사전 지식이 없는 누구라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서 편하고, 똑같은 내용을 글자로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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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포그래픽 세계

저자 : 클레어 콕 스타키

역자 : 유영희

출판 : 미래북스

금액 : 16,000 원

 

 

인포메이션 그래픽. 줄여서 인포그래픽이라고도 부른다.

어떠한 정보와 자료등을 한누에 알아볼수 있도록 그림이나 도표 또는 다이어그램이나 그래프로 표현해내는 방식인데,

 

사전 지식이 없는 누구라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서 편하고,

똑같은 내용을 글자로 구술하여 놓는것 보다도 사람들의 관심을 한눈에 끌수있는 장점덕분에

프리젠테이션에서 많이 활용되기도 한다.

 

인포그래픽 세계란, 책의 주제와 맞게

책의 내용은 세계의 정보들을 시각적 효과가 우수한 그래픽으로 나타내고 있다.

 

 

 

책의 표지부터 각종 사물들이 간단한 모양의 그래픽으로 나타내어 있다.

일종의 상징적인 모습들로 꽉찬 이 표지는 책장을 잡기전부터 재미있을꺼란 기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한듯하다.

 

 

 

첫페이지를 넘기자마자 화려한 그래픽과 함게 알아보기 쉬운 인포그래픽이 나타난다.

 

하지만 내용이 조금 의외다.

 

위의 도표는 15이상의 읽고쓸수 있는 비율을 나타낸 도표인데

한국이 98%이고, 미국과 호주가 99%이다.

 

여기저기서 들어본 나의 짧은 지식으로는 미국의 문맹률이 꽤나 높은것으로 알고있고,

읽고쓰는 비율은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으뜸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책의 내용과는 정반대의 내용이라서 당황할수밖에 없었다.

 

 

 

초장부터 자꾸만 나의 지식들이 파탄나기 시작한다.

2007년도 자료를 토대로한 인포그래픽이긴 하지만, 여지껏 한국의 컴퓨터 이용 인구비율이 세계최고라고 알고있었는데

스웨덴이 한국보다 1%이긴 하지만, 이용비율이 더 높다고 하니, 세계최고가 아니라는 안타까움이 왠지 느껴진다. ㅋ

 

컴퓨터 많이 쓴다고 딱히 좋은건 아니지만,

이건 마치 한여름 대구사람이 대구보다 더 높은 온도를 나타내는 타지역을 보면서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그런느낌과

비슷한 느낌같기도 한 그런 어줍잖은 자존심이 무너지는것같은 안타까움이 배여져나온다.

 

 

 

책을 읽는 와중에 책의 저자를 몇번이나 확인해보았다.

의외로 각종도표에 한국이 그 이름을 올린 경우가 꽤 많았기 때문이다.

 

모든 나라의 데이터를 뽑아서 나타낸것이 아니라, 최고와 최하를 제외하고는 대략적으로 몇몇국가의 데이터를

차용해서 그래픽으로 나타내는 것인데, 자꾸만 한국이 나오니 꽤나 기분이 좋고, 더더욱 책에 많은 관심이 간다.

 

사진상의 도표는 1인당 연간 근로시간인데, 이는 한국이 1위를 차지했다.

의외의 2위는 유럽국가인 그리스이다.

 

 

 

책은 계속해서 기존의 나의 지식들을 한눈에도 알아보기 쉬운 도표를 들이밀며 타박한다.

 

연일 뉴스에서 보도되는 실업대란, 청년실업, 88세대라는 단어때문에 마냥 우리나라의 실업률이 심각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잇었는데, 의외로 우리나라의 실업률은 꽤나 안정적이다.

아니, 굉장히 안정적이다.

 

카타르(0.5%), 태국(1,1%), 쿠바(1.6%), 노르웨이(3.6%)에 이은 3.8%이기 때문이다.

이는 가까운 일본 5%와 중국 4.5%와 비교하면 그 안정감을 훨씬 강하게 느낄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기존 막연히 대중매체들을 통해서만 느꼇던 세계속에 우리나라에 대해서 조금더 객관적인 시각을 얻은 느낌이 든다.

단조로운 그래픽과는 달리 다양하고 현란한 인포그래픽들이 재미가 있어서인지, 책장을 넘길때마다 기대도 되고,

단 하나의 그래픽에서 의외로 많은 정보를 얻는 수확도 있어서 책을 읽는동안 유난히 재미가 쏠쏠했었던거 같다.

 

  

t******i 201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각종의 정보를 한눈에 보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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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한국가의 정보를 종합을 하여서 파악을 한다면 그 정보가 가지고 있는 총량의 엄청난 수량과 복잡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도표로 인하여서 정보의 진실을 파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 같은데 그러한 어려움을 줄이고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정보를 파악을 할 수가 있게 다양한 모양으로 이루어진 그래픽의 세계와 함께 소규모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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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한국가의 정보를 종합을 하여서 파악을 한다면 그 정보가 가지고 있는 총량의 엄청난 수량과 복잡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도표로 인하여서 정보의 진실을 파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 같은데 그러한 어려움을 줄이고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정보를 파악을 할 수가 있게 다양한 모양으로 이루어진 그래픽의 세계와 함께 소규모의 국가를 대상으로 하여서 정보를 파악을 하는것이 아니라 전지구적인 규모의 정보를 수집을 하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각종의 통계를 만들고 통계로 들어나는 정보를 그래픽으로 만들어서 보여줍니다.

여러 가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정보의 향연을 보여주고 있는데 많은 인구와 급격한 경제의 발전으로 인하여서 당연히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을 하여서 지구 온난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국가인 중국이 자신들이 이산화탄소를 배출을 하고 있는것도 맞지만 그것에 반대가 되는 청정에너지를 개발을 하기 위하여서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이율배반적인 일이라고 힐수가 있는데 책에서는 통계만을 이용을 하여서 그 수치와 실상을 보여주고 왜 그러한 현상이 만들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답이 없지만 중국의 현실을 본다면 과거와 같은 정보가 통제가 되어서 다른 국가의 현실에 대하여서 눈을 감고 있는 국민들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간단하게 파악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이 경제의 발전을 위하여서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을 하고 있지만 자신들이 생활을 하는 환경이 망가지고 있다는 것에 경각심을 가지고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세계의 정보총량을 보면서 알수가 있는 부분은 각국의 경제력을 상징을 하는 지표가 그 국가의 전반적인 이미지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지와 그러한 영향력이 그곳의 국민들의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주어서 상대적으로 북구에 위치를 하고 있는 국가들이 우수한 여건의 생활을 영위를 하고 있고 남반구의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낙후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식민지의 지배국이 대부분이 북구에 위치를 하고 있던 국가였고 남반부의 국가들은 자신들의 힘이 아니라 지배국의 정책에 따라서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오랜 시간동안 보여왔고 그러한 이력이 아직도 남아서 경제의 발전을 가로막는 요소로 작동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경제력을 상징을 한다고 할 수가 있는 각종의 지표들을 통하여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와 일을 많이 하면서도 행복을 느끼는 강도는 떨어지고 능률도 적은 경우에는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고 그것을 연구를 하여서 개선을 할 수가 있는 방안을 찾는것이 아주 중요한 문제로 들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는 각종의 통계를 보면서 세계의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와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서 각국이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이미지와 실제로 행하는 일에 많은 차이가 발생을 한다는 사실도 알려주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