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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도 내용도 그림책 같지만 나만의 집을 꿈꾸는 사람들에겐 양질의 조언이 담긴 책, 집짓기의 올바른 과정과 관념의 필요성을 생각한다면 소장해도 괜찮을 작품 입니다. 내 집을 짓고 있어 관심있게 들여다 본 책입니다. 설계 전에 집을 꿈꿔 볼 때 생각 했을 법 한 이야기들을 친근한 전문가의 입장에서 부드럽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상담록 같은 글들이 그림과 함께 편안하게 쓰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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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기 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설명한 책 이네요. 집설계도 와 사진 까지 담겨져 있어 이해하기도 좋았습니다. 집 짓기 에 건축가의 친철한 설명과 건축주 와의 소통하는 자세가 아주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김동희 건축가의 클라이언트 요청을 수용하면서 집에 대한 고민과 철학도 볼수 있네요. 저도 나중에 단독주택을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책이 제게도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집 짓는데 필독서 인듯 하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