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안 읽고 쟁여두고만 있다가 한 번에 봉인 해제했습니다.결혼을 하고 부부의 관계를 쌓아도 여전히 순수하고 천진한 마음으로 남주를 사랑하는 여주인공의 단순함이 가끔은 유치하고 가끔은 애틋합니다. 타임슬립 대체 역사물로 순정만화에 획을 그을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놓고 안 읽고 쟁여두고만 있다가 한 번에 봉인 해제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부부의 관계를 쌓아도 여전히 순수하고 천진한 마음으로 남주를 사랑하는 여주인공의 단순함이 가끔은 유치하고 가끔은 애틋합니다. 타임슬립 대체 역사물로 순정만화에 획을 그을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