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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갖고 있는 페티시에 대한 내용. 스타킹페티시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e북 쿠폰을 줘서 구매해봤는데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보면서 느낀건데 페티시에 대한게 좀 더 대중화됐으면 좋겠네요. 사진이 적어서 좀 아쉽네요. 잘 봤습니다. |
| 맥심 편집부에서 2020년 11월에 출간한 맥심 제 210호입니다. 정기 구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잡지는 한번씩 사서 보면 재밌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일반 도서와 다르게 가벼운 내용이나 핫한 내용들을 많이 다루어 주기 때문에 더 흥미가 가는 것 같습니다. |
| 이북으로 나오면서 좀 더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책장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도 되고, 언제 어디서든 바로 꺼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이북이기에 구입에 망설임이 없었다. 거기다 자극하는 표지에 페티시라는 자극적인 주제까지... 이번호도 볼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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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MAXIM 2020년 11월호 (페티시) 보고 리뷰합니다. 매년 매달 보고있는 맥심입니다. 이북용으로 나오면서 이북으로 보게 되네요. 맥심 자체가 내용도 흥미면이나 재미면이나 빠질게 없는 잡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순 볼거리용 잡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많은 사회, 문화, 경제 정보를 주는 잡지책인 것 같습니다. 이번호는 페티시를 테마로 사전적 정의, 페티시에 대한 여러가지 재미있는 내용을 다뤘네요. 페티시에 대해 이것저것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호도 흥미 및 재미도 있었고 여러가지 정보도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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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주제에 대해 심각하게 들어가는 건 아니고 가볍게 특이 취향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같다. 예로 풋 케어 제품을 소개하는 정도다. 그래서화보도 평소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 인터뷰가 재미있다. 볼만한 화보는 할로윈 컨셉의 미스 맥심 화보, 읽어보니 재밌는 인터뷰는 후즈 댓걸이다. 작년 추석 때 화제가 되었던 비대면 콘서트의 ‘테스 형’을 게임 속 소크라테스 캐릭터로 소개하는 기사는 신선하다. 근데 독자의 차 화보에서 바이크가 소개된 적 있었나? 할리데이비슨 정도면 드림바이크이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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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정기 구독은 아니지만 구매하여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남자에 마음을 알고 그게 대한 책을 써 주셔서 한장한장 정독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부터 보던 맥심 아주 오랫동안 구독자들이 질리지 않게 보람찬 구성으로 꾸며줘서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참좋은거 같습니다. 앞으로더 더욱더 알찬 내용으로 구성부탁드리겠습니다. |
| 이번 맥심 주제는 페티시이다. 사람들이 듣기에 따라서는 불쾌함을 느낄 수도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꿈꾸는 페티시가 하나는 있기 마련이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로 내가 좋아하는 페티시 부위는 겨드랑이다. 하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이 어느 부분을 선호하는 지도 궁금했고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페티시에 대해 조금만 더 자세하게 다뤄줬으면 하는 것이었다. 너무 수박 겉핥기식으로 다뤄 주제를 좀 더 깊이 탐구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었다. 하지만 미스맥심 TOP4 화보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 분들의 화보를 보고 이번에 느꼈던 아쉬움을 달래보았다. 그리고 김빛나라씨의 화보도 끝내주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얻어가는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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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떠오르는, 그러나 커피와는 별 상관이 없는듯한 맥심 2020년 11월호를 사보았다. 이번호에선 페티시라는 주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았는데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기보단 가볍게 읽고 넘어갈법한 느낌으로 꾸며 개인적으론 페티시 관련 범죄 기사를 제외하곤 그외의 기사나 화보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없어 아쉬움이 흥미로움보다 더 컸다. 만약 다음에 다른 호를 사보게 된다면 그땐 흥미로움이 좀더 크기를 바라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