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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1권입니다. 드디어 재발간이 되었네요. 2000년을 전후로 해서 이 작품이 라노벨에 큰 영향을 끼쳤고 이 분야의 라노벨에 특히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들었는데 드디어 다시 나왔네요. 2000년대 초중반에 2번정도 발간을 한 것으로 알고 그 후에는 절판되었는데 말이죠. 1권은 슬레어어즈 1기의 적법사 레조편입니다. 여기서 리나와 가우리, 제르가디스가 첫 만남을 갖고 1부의 여행의 시작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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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17권입니다. 정말 유명한 작품이죠. 제 또래의 사람이라면 정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합니다. 근데 희한하게 소설로는 이 작품을 접해보지는 못했었단 말이죠. 볼까 싶었을땐 이미 품절이나 절판이어서 그냥 아쉽다 정도였는데 완결났던 이작품이 다시 발간을 이어가게 되면서 새로 발매되게 되었네요. 그리고 15권 완결을 뛰어넘어 17권까지 발매가 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지만 이것도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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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소설이 재판을 한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이북만 나온 줄 알았는데 종이책도 나왔다고 해서 당연히 종이책으로 바로 샀습니다 정말 좋네요 저의 최애작인 슬레이어즈가 다시 소설로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소설로는 읽다 말아서 더더 기대가 되고 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요 게다가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고 하니 정말 기쁩니다 슬레이어즈 소설 재판하는 김에 스페셜도 재판해주시면 안되나요 슬레이어즈 소설 스페셜도 정말 재미있는데 그거도 보고싶네요 아무튼 오리지널 다시 재판해서 정말 기쁩니다 열심히 한권 한권씩 모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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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1권이다!!! 누계 판매부수 2,000만 부, 역대 라이트노벨 중 최고의 히트작 자리를 30년 동안 지키고 있는 『슬레이어즈』. 라이트노벨 시장이 정착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원작 소설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라이트노벨 히트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판매부수를 늘리는’ 현재의 공식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정립되었다, 대부분의 라이트노벨이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많은 독자들이 ‘드래곤 슬레이브’의 주문 영창을 따라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대히트작인 만큼 등장하는 캐릭터들 역시 큰 인기를 모았다. 주인공 리나 인버스와 가우리 가브리에프뿐 아니라 대부분의 캐릭터가 호감 캐릭터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신관 제로스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수많은 캐릭터 순위에서 오랜 기간 상위권에 자리매김했다.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나]는 소설 슬레이어즈의 1부에 해당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신장판 8권까지의 내용이다. 이번 신장판은 애니메이션 이후의 이야기인 2부와 2019년부터 다시 연재되고 있는 3부까지 연이어 발행된다. 이번 신장판은 구간의 설정 오류를 수정하고 일부 가필을 거쳤으며, 매달 4권씩 꾸준히 발행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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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어어즈 8권입니다. 이번 권은 드디어 마룡왕 가브를 넘어서 헬마스터 피브리조와 대결하게 됩니다. 애니로는 슬레이어즈 Next의 후반부라 볼 수 있겠네요. 클레어 바이블을 찾으며 충돌하게 된 리나와 마룡왕 가브인데요. 그 뒤에는 헬마스터 피브리조의 계획이 있었고 피브리조는 마족의 소원인 세계의 멸망을 위하여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의 완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기가슬레이브를 리나가 강제로 사용하게 하기 위해 가우리를 납치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어낸 가짜 사일라그로 오게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표지와 같이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 리나 인버스가 등장하게 되죠. 평소 리나랑 달리 위엄이 있어 보여 멋있었습니다. 드디어 2부가 끝났다고 볼 수 있겠네요. 기억하기로는 9권부터는 애니와 관련 없는 것으로 아는데 빨리 나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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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4권입니다. 이번 권은 겉으로는 세이룬 왕국의 집안 싸움에 말려 들어간 리나와 가우리고 뒷편에서는 마족의 암약이라 볼 수 있겠네요. 역시 이전 권부터의 활약이 마족에게 눈엣가시로 작용했나 보네요. 마족들이 리나를 엮어들어가기 시작한 것을 보면 말이죠... 그런데 아메리아는 필 왕자를 닮았던데 엄마도 필 왕자 느낌인지 어떤지 궁금하네요. 이번 달 말의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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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3권입니다. 이번 권은 슬레이어즈 1기의 마지막 스토리인 호문크루스 적법사 레조편입니다. 그 레조가 무서운 것을 모르고 리나 인버스와 함께 가우리, 제르가디스를 현상범으로 만들자 화나서 레조가 있는 사일라그로 가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거기서 1권에서 쓰러뜨린 진짜 적법사 레조에게 분노와 열등감을 갖고 있던 복제 레조와 싸우게 되죠. 그리고 가끔씩 나오게 되는 백마도사 실피르도 등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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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2권입니다. 이번 권은 슬레이어즈 1기에 있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네요... 마왕 샤브라니구드나 마족 제로스 중심으로만 기억을 하고 있어서요. 이번 권에서는 리나와 가우리가 마도사 협회의 권력투쟁에 휩쓸리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마족과도 연관이 되고요. 슬레이어즈가 첫 발간시에는 드래곤 슬레이브가 이상하게 번역되고 했다던데 신장판으로 새로 나와 그런지 애니와 많이 비슷해졌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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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가우리와 리나의 첫 만남의 대목부터 머릿 속에는 바로 애니메이션의 장면이 그려진다. 안그래도 재밌는 작품이 추억보정까지 들어가니 너무 좋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좀 더 세세한 설정들도 볼 수 있어서 좋으며, 작가의 문체가 애니메이션의 흡입력 그 이상의 흡입력을 보여줘서 순식간에 책을 다 읽어버렸다. 다만, 일러스트는 애니메이션 판과 달라서 굉장히 어색한데 사실 좀 촌스러운 디자인이다. 차라리 표지일러스트 처럼 내부 일러스트도 리메이크 되어서 출판됐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내부 일러스트가 원판을 따라간다면 표지도 원판의 깔끔함을 따라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 |
| 칸자카 하지메 작가님 작품 '슬레이어즈 17권'의 리뷰입니다. 칸자카 하지메 작가님 작품은 추억라 다시 찻아 읽어봤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작가님의 캐릭터가 여전히 매력있어 좋네요. 즐거웠습니다. 칸자카 하지메 작가님 팬이시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