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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는 초반에 그림자 연극 / 2D 같은 장면도 나오고 다양한 동양 문화권에서 스타일을 참고하였길래 그 배경에 관한 이야기를 꼭 알고 싶었다. 이렇게 나오는 디즈니픽사 아트북들은 모두 구매하고 있는데 백인 문화권 외의 이야기를 하거나 아예 상상적 요소가 많은 작품들의 아트북들이 매우 재미있는 편이다. 영어 과외도 간혹 가르치는데 가끔 평소의 읽을거리를 지겨워하면 아트북을 주고 같이 읽기도 한다. 생각보다 단어는 많이 어렵지 않아서 몇 단어 정도만 뜻을 알려줘야 하고 구어체로 작성된 문장들이 많아 생활영어적 표현을 배우기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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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깝지 않고 안에 있는 컨셉 그림들만 봐도 너무너무 좋네요 영화도 너무 재밌게 봐서 아트북이 더 가지고 싶었어요. 디즈니 아트북 모으는게 취미인데 빨리 다른 책들도 모으고 싶네요. 가끔 내용이 부실한 아트북이 있는데 이거는 내용이 아주 좋아요. 영화가 화려해서 그런지 아트북 그림도 아주 화려하고 좋아요.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